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장정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2억 3,000의 한도를 잘 분리해서 필요한 아파트에 적절하게 지원해 줘야 되는 게 우리의 사명인데 여기에서 지원하는 그 금액 자체가, 총사업비는 누가 10억을 요구했는데 우리가 줄 수 있는 건 2억 3,000밖에는 없어요. 그러니까 본 위원이 이 32개 사업을 했던 것들을 쭉 이렇게 보니까, 36개 사업이네. 36개 사업을 한 걸 보니까 약간의 지원 편차가 좀 있다.
왜냐하면 2,500만 원을 요구하신, 사업비로 2,500만 원을 하는데 870을 했고, 어떤 데는 3,200을 얘기하는데 1,000만 원. 이 자체가 퍼센티지가 일정하지가 않아요. 아까 말하는 지원의 맥시멈이 여기서는 현재 2,000만 원을 넘지 못하고 있어서, 2,000만 원짜리가 딱 지금 하나밖에 없어요, 나머지는 전부 다 조정해서 지금 했는데.
보광동 같은 데는 1억 1,800만 원을 요구했는데 지원은 900만 원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약 10%가 안 되게 지원을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또 어떤 데는 2,500만 원을 요구하는데 800만 원에 한 것은 30%를 또 지원해 주는, 그러니까 이게 지원해 주는 편차가, 퍼센티지 편차가 이렇게 심하면 주민들 간에, 또 아파트, 공공주택 간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까, 내년도에는 편차를 정하세요.
몇 프로까지, 몇 프로 이내에서 최대 금액은, 그런데 내가 전에 공동주택에서 들었을 때는 금액이 얼마가 되든지 간에 최고는 맥시멈 2,000만 원이고 그 금액 안에서 몇 %까지는 지원해 준다라고 하는 게, 과거에 그런 얘기를 내가 들었던 기억이 나요. 그런데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공사비 70% 이내에 다 준다, 이렇게 얘기를 해 버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