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장정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주택과에서 최대한 지원해 줄 수 있는 일이 없다는 게 문제지요. 현재 특계로 묶여져 있는 것을 주택과에서 어떤 방법으로 그걸 풀 것이며 그다음에 주택재건축 정비를 주택과에서 이렇게 이렇게 하자고 얘기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저는 어느 정도 시점에서는 이 부분을 주택과에서는 정리를 해야 되는 시점이 와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야 특계로 넘어가서 특계에서 그냥 진행을 하고 또 그분들의 의견들을 모아서 할 수 있는데 처음에 태동이 됐을 때는 주택재건축에서 태동이 돼서 조합이 구성이 되다가 특계로 바뀌는 과정에서 자꾸 이렇게 이원화가 되고 삼원화가 되고 자꾸 이렇게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더 업무가 잘 추진되지 않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리고 대부분 각 단체에서는 자기네들이 생각했던 주장이 대부분 다 옳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신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 지역 안에 다른 인근에 있는 지역들, 그러니까 주택 재건축이 있고 또 거기다 11획지가 있다 보니까, 또 이 1구역 안에는 3획지, 4획지, 5획지가 존재를 하고 그러다 보니까 주민들 자체도 자꾸 혼동스러워 하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주택과에서는 아예, 도시계획과에서 모든 업무를 관장한다든지 이렇게 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과장님이 무슨 답변을, 주민들이 찾아온다고 해서 무슨 답변을 하시겠어요? 그리고 그런 답변은 과거에 18년 동안 저도 아주 수십 차례 만나서 얘기를 했는데 하나도 진도 되는 게 없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도시계획, 같은 도시관리국이니까 업무적 협의를 잘 하셔서 혹시 주민들이 그렇게 찾아오고 그러시면, 그렇다고 해서 18년 전의 업무를 지금 다시 되돌려서 얘기할 수 있는 부분들이 아니니까 하나의 업무적 통일을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다 싶어요. 그렇게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