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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황금선 의원 발언

294회 제6본회의2024-12-06

황금선 의원 프로필 보기 →

정호

장정호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4회 용산구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6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문화경제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그럼 지금부터 문화경제국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문화경제국장님은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만

양성만문화경제국장

안녕하십니까? 문화경제국장 양성만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장정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문화경제국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내년도 사업예산안입니다. 2025년도 문화경제국 예산액은 총 199억 700만 원으로, 문화체육시설 기반 확충 사업추진 등을 위하여 전년 대비 17.47%인 29억 6,1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부서별 예산안을 직제순에 따라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안 책자 461쪽, 문화진흥과 예산액입니다. 48억 3,8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7억 7,1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문화복합시설 조성 6억 8,000만 원, 문화예술회관 운영 3억 8,400만 원, 용산 국가유산 야행 1억 5,000만 원, 용산역사박물관 관리 및 운영에 5억 9,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79쪽, 관광체육과 예산입니다. 총 90억 9,2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8억 2,1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 관련 사업비 1억 1,400만 원, 용산구문화체육센터 운영 등 공공체육시설 운영비 43억 900만 원, 공공체육시설 확충을 위한 이태원초등학교 교육문화관(수영장) 운영 11억 6,700만 원,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생활체육교실 운영비 3억 2,800만 원, 생활체육대회 지원 2억 3,600만 원, 구민 화합을 위한 구민체육대회 3억 3,100만 원입니다. 다음은 495쪽, 지역경제과 예산액은 총 40억 3,9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6억 1,4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지역경제활성화 지원 1억 9,400만 원,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10억 원, 로컬브랜드 상권 강화사업 6억 원, 용산사랑상품권 발행ㆍ운영사업 15억 8,600만 원, 전통시장 시설개선 1억 100만 원입니다. 다음은 503쪽, 재무과 예산액은 7억 3,4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5,6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구유재산 관리 5억 4,6,00만 원, 회계관리 8,200만 원입니다. 다음 509쪽, 세무관리과 예산액은 총 4억 5,5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4,1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세입총괄 1억 2,100만 원, 세외수입관리에 1억 1,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15쪽, 세무1과 예산액은 4억 5,4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9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재산세 부과징수 2억 5,200만 원, 개별주택가격 조사에 6,200만 원입니다. 다음은 521쪽, 세무2과 예산액은 2억 9,1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4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세입관리 1억 5,100만 원, 지방소득세 부과에 1,900만 원입니다. 이어서, 문화경제국 소관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금운용계획안 책자 101쪽, 지역경제과 소관 중소기업육성기금입니다. 2025년도 중소기업육성기금 수입계획은 융자금 회수 69억 2,500만 원, 예치금 회수 152억 6,700만 원, 이자수입 7억 7,300만 원으로, 총 229억 6,500만 원이며, 민간융자금 등으로 40억 원을 지출하고, 예치금으로 189억 6,200만 원을 적립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책자 111쪽, 재무과 소관 공유재산관리 기금입니다. 2025년도 공유재산관리 기금 수입계획은 재산임대수입 2억 5,700만 원, 이자수입 62억 4,000만 원, 재산매각수입 121억 9,600만 원, 변상금 2,700만 원, 예치금 회수 1,561억 8,600만 원 등 총 1,749억 1,400만 원이며, 용산구립장애인보호작업장 국유지 매입비 등으로 88억 5,000만 원을 지출하고 예치금으로 1,660억을 적립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문화경제국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부서별 질의 답변 시 소관 과장으로 하여금 상세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경제국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이 원안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님은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영

이혜영전문위원

전문위원입니다. 용산구청장이 제출한 2025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중 문화경제국 소관에 대해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 2025년도 사업예산안 검토보고서 · 서울특별시 용산구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안 검토보고서 (문화경제국 소관)

부록에 실음

정호

장정호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문화진흥과 심사를 위해 문화진흥과 소속 외의 직원들은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자리 정돈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1분 정회

10시 32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문화진흥과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문화진흥과장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문화진흥과장 이영희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금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금선위원

과장님, 황금선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예산서 461쪽입니다. 책자를 보면 여러 가지 새로운 사업들이 좀 있어요. ’25년에 새로 시행하려고 하시는 사업인 것 같은데, 우리가 문화원이라든가 여러 곳에 지도점검이나 관리감독 나가시지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황금선위원

그런데 궁금한 게 거기서 무슨 예산이 필요하다, 이렇게 했을 때 두루뭉술하게 천단위로 이렇게 딱딱 끊어 놓으시면 그냥 그걸 승인해 주시나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황금선위원

그런데 예산서를 보면 천단위로 끊어 있는 예산들이 꽤 많아요. 그래서 어떤 팀장님한테 “이거 예산 어떻게 잡았냐?” 그랬더니 그 직업군에 있는 사람한테 물어봤다는 거예요, “대충 그 정도다.” 이렇게. 일단 그러면 ‘한마음 가족사랑 동요제(가칭)’ 해서 개최 지원, 이렇게 쓰여 있어요. 1회 한다고 돼 있는데 이 예산은 어떻게 산출하신 거예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저희가 용산문화원에서 올해 같은 경우에,

황금선위원

마이크 가까이 대주세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창작동요제 공모전을 개최했습니다. 그래서 그거에 이어서 내년에는 어린이, 그러니까 초등학교 이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창작동요제를 신규로 개최하려고 이 사업을 편성했습니다.

황금선위원

이거 어디서 하실 거예요, 장소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장소는 아트홀이 될 수도 있고요, 아니면 문화원 대강당이 될 수도 있고요. 그런데 지금 계획은 아트홀을 이용할 계획입니다.

황금선위원

그러면 2,000만 원 해서 1회 잡으신 근거가 있을 것 아니에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맞습니다.

황금선위원

어떻게 그렇게 잡으셨어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행사용역비, 그러니까 보조금인데요. 일단은 문화원 자체가 저희가 보조금을 2,000만 원 교부를 해도 자부담으로 해서 더 할 수 있거든요.

황금선위원

그러면 이것 말고도 자부담하면 금액이 더 들어간다는 얘기예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그럴 수도 있지요. 문화원 자체 자금으로 해서 하기 때문에 저희 보조금은 2,000만 원만 신청을 했습니다.

황금선위원

자부담을 아이들한테 얼마나 더 받으시려고?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자부담이 아니고 이 문화원에서 가지고 있는 예산으로,

황금선위원

예산으로 같이 쓴다는 얘기예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그렇지요, 그렇습니다.

황금선위원

그러면 2,000만 원을 잡았을 때 어떤 근거나 산출근거를 부서에다 요구했을 것 아니에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황금선위원

그거 갖고 계시지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그건 추후에 드리겠습니다.

황금선위원

네, 그것 주시고요. 그다음에 하나 더 하면, ‘토크콘서트 개최 지원’ 해서 그것도 2,000 잡아놓았어요. 이것 강사 어떤 분 초청하시려고 하시는 거예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지금 용산의 지역사와 관련된 강사들이라든지, 음악가라든지 이런 것을 계획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기존에 이 문화원에서 자체 국악 지원사업을, 그러니까 신규로 하는 사업도 있지만 또 폐지하는 사업도 있거든요, 위원님. 그래서 기존의 사업들에서 큰 효과를 못 누리는 것은 폐지를 하고요, 그다음에 새로 신규사업으로 발굴된 사업입니다.

황금선위원

그러면 인문학으로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황금선위원

그러면 인문학으로 어떤 방향으로 정할지도 대충은 구상을 하셨을 것 아니에요? 그냥 막 하시는 건 아닐 거 아니에요? 강사 선정하실 때 강사비 좀 적정하게 지불하는 것을 권장하고요. 어떤 부서에는 1,000만 원 넘는 강사비가 있었는데, 100명이 신청했는데 노쇼가 나서 50명 왔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그 사람의 이름으로 사람이 모일 수 있겠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어요. 그리고 이게 ‘아, 이 사람 부르면 사람이 많이 올 거다.’ 이런 건 사실 지금 현대사회가 그렇게 막 강의 듣고 와서 이렇게 할 정도로 한가하지는 않잖아요. 직장 다니시는 분들도 많고 학교 다니시는 분들도 많고, 그리고 이것에 또 어떤 관심이 있어야 오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런 부분 적절하게 잘해서 해 주시고요. 앞으로 예산 짤 때 이런 식으로 좀 두루뭉술한 것보다는, 여기 면도 많이 남았는데 내용을 좀 구체적으로 써 주시면 예산심사할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거든요. 그리고 하나만 더 하고 다른 위원님 하신 다음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냉난방 설치 교체공사’ 있어요, 7,500 잡으셨어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맞습니다.

황금선위원

이것 어떻게 산출했어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지금 문화원 건물 자체가 준공되고 한 27년이 경과가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3층 대강당의 냉난방 설비 교체가 요구됩니다. 그 예산 7,500을 잡았고요.

황금선위원

이것 견적 받으셨어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또 한 가지, 문화원 시설 유지보수비로 저희가 1,000만 원을 잡은 것은 지금 변압기 교체를 바로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황금선위원

그러면 책자에다가 ‘문화원 시설 유지보수’ 하고 괄호 열고 변압기라고 써 주시지 그러셨어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저희가 그런데 예산편성할 당시에는 이게 포괄적으로 문화원,

황금선위원

포괄적으로 잡아놓은 건데 지금 그게 1,000만 원이 나가게,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잡았는데 지금 이게 시급한 게 있어서,

황금선위원

그러면 1,000만 원 다 나가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아마 1,000만 원 조금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변압기 교체,

황금선위원

그러면 또 포괄적으로 필요한 예산은 어떻게 해야 돼요? 추경에 잡으실 거예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지금 현재는 이 본예산 편성한 걸 가지고 이용을 해서 급한 공사는 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황금선위원

그러면 아까 26년 됐다고 그랬지요, 시설이?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황금선위원

그러면 안전이나 뭐 이런 것도 진단해 보셨어요? 괜찮아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저희 지금 올해 같은 경우에는 안전수당도, 위험건축물에 대해서 점검을 하고 있는데 문화원은 아직 주의관찰 대상으로, 괜찮습니다.

황금선위원

지금 눈이나 비가 오는 게 예전에 저희 어렸을 때랑은 달라요, 집중적으로 오고 있어요. 그런데 26년 정도 됐으면 누수 나는 곳들이 분명히 있어요, 이 창틀이라든가 이런 게 떨어지거나 뭐 이랬을 때. 그런 부분도 꼼꼼히 챙기시고요. 사실 문화원이라는 장소가 너무 그렇게 외진 곳에 있어서 그냥 용산구민의 한 사람으로서는 조금 마음이 아픕니다. 그리고 주차도, 아시지요? 들어가서 또 이렇게 꺾어서 들어가야 되는데 거기에 기둥도 있고 그러니까 운전 못 하는 사람은 절대 차를 못 갖고 가요, 주차시설도 없지만. 그래서 무슨 어떤 계기가 돼서 문화원이 옮기지 않는 이상은 건물관리를 잘해야 되니까 그런 부분 좀 철저히 해 주시고요. 예산에 대해서는 앞으로 책자 이렇게 해 갖고 오시면 심사할 때 곤란해요, 심사해 주기가. 좀 디테일하게 써 주세요. 그리고 냉난방비도 뭐 때문에 이게 배선까지 다 해서 이 정도 금액이 들어가는 건지, 아니면 정말 냉난방기 이렇게 에어컨같이 그렇게 생긴 것 하나만 딱 사는 건지, 이런 것도 이렇게 책자를 보면 모르잖아요. ‘그런데 뭐가 이렇게 7,500이나 하지?’ 그런 생각이 들잖아요. 가정에서도 뭐를 할 때 계획을 다 세우잖아요. 내가 에어컨을 살 때 그냥 렌트로 5년 했을 때 그냥 사는 것보다 이익인지, 관리를 해 주니까, 부품 다 갈아주니까 이익인지 어떤 건지 이런 것 하잖아요, 가정에서도 다. 요새 그런 것 많이 하거든요. 그런데 이런 금액에 대해서 산출한 근거도 같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황금선위원

예산 준비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황금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선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영위원

과장님, 지금 공예관 리모델링 6억 8,000 예산 잡으셨잖아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김선영위원

이게 그 계획표를 보니까 ’25년도 7월부터 공예관을 이전 운영하는 건가요, 이전하는 건가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지금 공예관을 홍보관하고 공예관하고 2개를 운영하고 있는데 7월부터는 홍보관에서만 운영하는 걸로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선영위원

어디로 이전 운영하나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지금 기존 홍보관 자리에 그대로 있습니다, 아이파크몰 3층에.

김선영위원

그래서 없어지는 건 아니고 이전되기 때문에 지금 예산을 따로 잡으신 거지요, 공예관 예산을?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이 예산 잡은 것은 문화복합시설 신규로, 지금 현재 공예관을 내년도에 문화복합시설로 조성코자 저희가 6억 8,000 예산 편성을 했습니다.

김선영위원

그러면 리모델링 공사를 ’25년도, 내년도 7월부터 해서 이게 한 1년 정도 걸리는 건가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저희 6개월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선영위원

문화복……. 이거 오타네요, 여기 보고서에. 복지시설 개관이 2026년도 3월로 되어 있네요? 한 6개월 정도 리모델링하시고 한 3개월 정도 준비하시고 ’26년도 3월에 개관하신다는 거지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맞습니다.

김선영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김선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인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호위원

수고하십니다, 과장님. 예산서 461쪽, ‘문화원 육성’에 보면 북카페 운영 1,200만 원이 잡혀 있어요. 그거 어떻게 이용하십니까?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그러니까 문화원 쪽의 북카페에서 용산도서관하고 협력을 해서 월…….

이인호위원

어디하고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용산도서관하고 협력을 통해서 신간도서 교체라든지, 월 100권 정도씩 교체를 하면서 구민이라든지 문화원 이용객들에게 그런 공간을 휴게 공간처럼, 같이 그러면서 책도 보시고 쉴 수 있는 공간, 그런 공간을 지원하는 겁니다.

이인호위원

그런 재료를 우리가 대주는 거예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그건 그 사업에 필요한, 예를 들어 인력이라든지 이런 것의 비용입니다, 운영 지원이.

이인호위원

“재료”라고 나와 있는데, 보니까.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재료는 일부인데요. 이것은 재료보다는 그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운영비, 사업비를 지원하는 겁니다.

이인호위원

언제부터 이렇게 대줬어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이건 꽤 됐습니다, 북카페 운영 지원사업은.

이인호위원

꽤 됐어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이인호위원

작년에도 대줬어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맞습니다.

이인호위원

작년에 얼마 대줬어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작년에도 1,200이었습니다.

이인호위원

1,200?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이인호위원

여기 시니어합창단이 있는데 보니까 이 강사가 10개월에 1,350만 원 잡혀 있잖아요? 한 달에 몇 번 지휘합니까?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저희 지금 시니어합창단은 3월부터 11월까지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고요. 주 1회에 연습하시고요, 그다음에 정기연주회라든지 아니면 타 대회, 합창대회에도 나가서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이인호위원

합창대회도 나가시고 해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50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그런 합창단입니다.

이인호위원

잘 알겠고요. 그다음에 예산서 463쪽에 보시면, ‘구립합창단 운영’ 있지요? 그 행사운영비에서, 단복을 몇 년 만에 한 번씩 교체해 주시지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합창단 단복은 2년에 한 번씩 교체를 하고 있습니다.

이인호위원

너무 빨리 해 주는 것 아니에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그런데 구립합창…….

이인호위원

이게 몇천만 원씩 들여서 2년 입고 또 버리고 또 해주고, 또 해주고 그러면 너무 낭비가 심한 것 아니에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소년소녀합창단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이라서 금세 이렇게 자라고 그러기 때문에,

이인호위원

거기는 이해가 가는데, 합창단은 지금 2년에 한 번씩 하면 어떻게 이걸 매년 몇천만 원씩 이렇게 대주냐고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구립합창단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구를 대표하는 그런 예술단체로서의 역할이 요구되기 때문에, 또 저희 문화사절단으로서, 저희 올해 같은 경우에는 4.19 합창대회에 나가서 저희 구립합창단이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인호위원

알고 있는데요. 그런데 2년마다 한 번씩 하는 것은 너무 낭비인 것 같아요. 옷을 3~4년 입고 이렇게 교체를 해 주시든가, 새로 들어오신 분들에 대해 해 주시든가 이렇게 하면 되는데. 이게 전체 다 바꾸는 거 아니에요, 계속 2년마다? 그렇지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맞습니다.

이인호위원

그렇다고 해서 1년에 한두 번 입을 텐데, 그걸 입는 것은.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위원님. 왜냐하면 지금 서울 연합회 같은 합창대회도 나가고요, 그다음에 전국 단위로도 합창대회에 저희 구립합창단이 참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인호위원

그런데 그게 몇 번이나 되냐고요? 그래서 다냐고, 옷이. 그래서 제 생각 같아서는 한 3~4년에 한 번씩 해 주는 게 옳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그런데 단원들도 신규 단원도 들어오고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이인호위원

신규 단원이 들어오면 새로 해 주시면 되잖아, 그 똑같은 옷을. 그런데 전체 이렇게 자꾸 바꿔주니까 낭비가 된다는 거지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위원님, 그렇지는, 낭비는 아니고요. 그래도 저희 구를 대표하는 예술단체이기 때문에 그런 역할이 주어질 수 있게끔 단복 제작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인호위원

그런데 2년마다 한 번은……. 필요하지요, 필요한데 2년마다 한 번씩 바꾸는 것은 낭비라는 거지요, 그게. 그러니까 그것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한번 고민해 보시라고요, 이상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이인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백준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준석위원

백준석 위원입니다. 예산서 463페이지, ‘문화복합시설 조성’ 관련해서, 본 위원도 행정사무감사 때 이미 지적을 좀 한 바 있어요. 공예관을 이전하고 이곳에다가 지금 이 문화복합시설을 조성하겠다라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때 당시에도 지적한 바와 같이 이 공예관의 이전과 관련해서 어떤 합의가 있었는지, 그런 문제에 대해서 지적한 바 있어요. 그리고 이 공예관 사업이 ’18년도 2월에 오픈을 하게 됐는데 ’17년도에 약 10억 원에 가까운 예산을 투입했고 매년 해마다 이렇게 운영예산을 투입해 가면서 지금 운영을 해 와서 약 7년여 된 사업이잖아요. 그런데 야심 차게 추진했던 사업을 7년 만에 이렇게 어떤 합의도 없이 종료하고 거기에 다른 시설을 넣는다는 것 자체가 이해할 수 없다라고 보거든요. 당시 행정사무감사에서 내용들을 보면 “서울시로부터 서울창의상, 상생협력 부문에서 최우수로 선정된 바 있다.”고 당시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공예관 사업이에요. 그런데 어떤 합의과정도 없이 이렇게 졸속으로 결정해서 이전을 결정할 수가 있지요? 이전도 아니지요, 없애는 거예요. 명목상 홍보관으로 한다고 하는데 이전이 아니에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위원님, 졸속은 아니고요. 작년에 의원님들께서 공예관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을 주셨습니다.

백준석위원

자, 졸속이 아니에요? 제가 졸속인 걸 한번 증명해 볼까요, 지금? 「용산구 용산공예관 설치 및 운영 조례」가 있어요. 조례에 보면 “용산공예관의 위치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74(한남동)에 둔다.”,“둘 수 있다.” 아니에요, “둔다.”예요. “공예관에는 공예품 등 판매장, 공방, 공예체험 교육장, 다목적실, 야외공연장, 사무실 및 수장고 시설 등을 설치ㆍ운영한다.”, “한다.”예요. 이 조례 개정 안 하셨잖아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저희 조례 개정도 내년에 추진 예정입니다.

백준석위원

그래서 졸속이라는 거예요. 어떻게 이거 공간조성 예산을 올려놓고 내년에 조례 개정을 하겠다는 말이 나오지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그리고 공예관은 지금 현재 6월 말까지는 운영을 합니다.

백준석위원

그게 의회의 동의를 구하지 않았다는 방증인 거예요. 의회가 뭐 거수기예요? 예산 올려놓고 조례 올리면 우리는 통과시켜줘야 되는 건가요? 졸속 아니라고 하셨는데 졸속인 것 증명됐지요, 이 정도면?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의원님께서 주신 다양한 의견들을 한 10개월 정도를 제가 와서, 그전부터도 추진을 했지만 검토를 했고요. 의원님들하고 물론 사전에 소통을 많이 하고,

백준석위원

사전 소통이 아니고요, 이건 절차적인 문제를 지적하는 거예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그런 과정에서,

백준석위원

절차상으로 봤을 때 조례 개정을 먼저 하고 예산편성을 했어야지요. 본 위원이 계속 지적했던 것, 그동안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했던 부분들도, 조례를 정례회 때 같이 올리는 것조차도 지적을 했어요. “이건 조례 안건 통과를 전제로 해서 예산 올린 거냐?” 그런 지적을 했는데, 심지어 이건 조례 안건조차 올리지도 않았어요. 어떻게 졸속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어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저희가 정책 결정을 10월에 했고 그런 과정에서 저희가 내년 본예산으로 편성을 하게 된 이유는 지금 공예관이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추경에 편성하게 되면 저희가 한 6개월 정도, 그러니까 주민들이…….

백준석위원

그건 부서에서의 변명이에요. 이게 9대 의회가 거수기가 될 수 없기 때문에 이 예산은 드릴 수가 없어요. 절차적인 부분의 하자예요, 이건. 분명하게 인정을 하셔야지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그런 과정에서 저희가,

백준석위원

심지어 이 조례가요, 18년도 2월 본회의에서 통과됐는데 상임위의 소수의견 없이 원안가결됐다고 보고한 분이 박희영 현 구청장님이세요. 어떻게 제도적으로 준비도 안 된 상태에서 예산을 이렇게 올립니까? 이건 충분히 삭감할 수 있다는 당위성을 설명한 것 같고요. 전액삭감 의견 달도록 하겠습니다.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위원님, 제가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요. 의원님들께서 작년에도 많은, 다양한 의견도 주셨고 공예관 활성화를 계속 말씀하셨습니다.

백준석위원

다양한 의견 중에 공예관에 이런 시설을 넣겠다는 의견은 본 위원은 들어본 바 없어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그런 과정,

백준석위원

공예관을 없애겠다는 의견도 들어본 바 없어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공예관을 없애는 게 아니고요, 홍보관에서 판매 기능을 유지합니다.

백준석위원

그러면 아이파크 3층에 공방, 공예체험 교육장, 다목적실, 사무실, 수장고 시설 들어가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그건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을 드렸듯이 지금 현재 공예분야에 치중되어 있는, 활성화된 공예관을 보다 지금 변화되는 그런 행정수요에 발맞춰서 할 수 있는 복합문화시설을 저희가 하려는 겁니다.

백준석위원

그러니까 그런 검토들을 절차적인 당위성을 가지고 해야지, 이렇게 졸속 결정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본 위원이 설명한 것 같고요. 이 예산은…….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그런데 의원님들께서 다양한 의견을 주셨을 때 저희가 1월부터 검토를 시작해서,

백준석위원

그러니까 1월부터 검토를 했는데 왜, 이 부분은 놓친 게 맞잖아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그리고 연구용역…….

백준석위원

인정할 건 인정하시고 넘어가시라고요. 더 이상 얘기하기 어려우니까요, 본 위원은 여기까지 하고 다음에 다른 위원님 하시고 진행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만

양성만문화경제국장

위원장님, 제가 조금 말씀 덧붙여서 답변…….
정호

장정호위원장

백준석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국장님 뭐 하실 얘기 있으세요?
성만

양성만문화경제국장

네, 공예관 관련해서 조금 말씀드리면, 이게 위원님 말씀처럼 조례 개정도 같이 되는 게 맞는데 저희가 볼 때는 내년 6월 말까지는 공예관이 운영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조례 개정까지 이번에 같이 하지는 못했고요. 그 예산만 지금 올렸는데, 사실 제가 올 초에 와서 의회 열렸을 때도 말씀드렸듯이 다른 시설이나 여러 가지 얘기를 들었을 때 공예관 같은 경우에는 설립할 때는 다 이유가 있고 다 좋았는데, 이게 현시점에서 판단을 해 보면 과연 이게 용산의 공예관으로 육성하는 것도 아니고, 판매하는 것도 용산의 공예관 물품을 판매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게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것도 그렇게 크지 않다라고 제가 봐서, 그 당시에 이걸 전면적으로 다시 재검토가 필요해서…….
정호

장정호위원장

국장님, 백준석 위원의 지적은 지금 공예관의 운영이라든지 공예관의 존립이라든지 이런 얘기를 하는 게 아니고, 이 예산을 편성하는 그 절차상의, 의회와의 합의 이런 부분에 대한 문제점을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국장님이 말씀하신 내용은 충분히 이해하고, 지금 과장님이 답변하신 것 중에서 현실적으로 공예관을 내년 6월 달까지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 조례를 폐지할 수는 없어요. 조례를 폐지하게 되면 공예관 운영을 못 하게 되기 때문에, 그 기간 때문에 못 했다고 하면 이건 설득력이 좀 있어요. 그리고 그런 부분은 위원님들하고 충분한 협의를 통해서 말씀하시면 돼요. 그런데 아까 얘기하신 것은 그 내용하고는 전혀 다른 내용이고요. 그 내용은 문화진흥과에서 백준석 위원님하고 추후에 충분한 토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함대건위원

위원장!
정호

장정호위원장

그러면 함대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함대건위원

함대건 위원입니다. 용산공예관 공간 활성화 계획 수립용역, 이게 어떤 예산으로 한 거지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저희가 예산 변경을 했습니다. 일반운영비에서 용역비가 없어서 예산 변경을 통해서 이 용역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함대건위원

이게 어떻게…….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그 공간 활성화 용역은 위원님께서도 작년에 말씀하셨듯이 꼭 공예관이 아닌, 더 다양한 방법의 공간 활용도 필요하다, 이런 말씀도 하셨고 저희 부서에서도 그게 맞다고 판단이 됐는데 본예산에 편성이 안 됐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예산 변경을 통해서 연구용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함대건위원

아니, 추경 할 수 있었잖아요? 이거 얼마짜리 예산인가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1,500입니다.

함대건위원

1,500만 원인데, 어차피 수의계약 아니에요? 추경 할 수 있었잖아요, 9월에 했던데.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저희가 그건 추경을 못 한 이유는 그전에는 저희가 공예관을 좀 더 활성화시키자, 그리고 프로그램이라든지 지금 현재 소수의 공방 자체를 다수의 체험공간으로 해서 프로그램도 많이 하고, 그래서 공개모집을 통해서 강사풀도 구성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공간을, 프로그램을 많이 운영하다 보니 이게 좀 더 활성화되고 운영 효과에서도 효율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었는데 그게 그렇게 저희가 예상했던 것보다는 판매실적이라든지 참여인원이 많이 증가를 하지 못했습니다.

함대건위원

이 공간 활성화 계획에는 그 내용이 없는 것 같은데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그러니까 그런 과정을 통해서 저희가 이 공간 활성화 계획을 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함대건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이 수립 용역을 맡기기 전에. 자, 이 예산 자체도 잘못됐고요. 예산심의 권한을, 의회의 권한을 이렇게 무시할 수가 있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두 번째로, 그런 판단을 하셨으면 추경에 올리셨어야지요. 이걸 어떻게, 뭐 전용한 거예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예산 변경을 했습니다.

함대건위원

저는 문화진흥과 예산심의 못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위원님.
정호

장정호위원장

함대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김송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송환위원

김송환 위원입니다. 공예관이 어느 순간 애물단지로 변해 버린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좀 안타깝긴 하고요. 우리 함대건 위원이나 백준석 위원이 지적한 사항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 이게 지금 과장님, 정책 결정이 언제 됐지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10월에 났습니다.

김송환위원

이게 지금 본예산으로 편성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지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맞습니다. 공예관을 저희가 내년 6월 말까지 운영을 하고 그다음에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서 주민들한테 2026년에 개관을 하려면 저희가 지금 본예산으로 편성해서 실시설계라든지 발주라든지, 그렇게 해서 하반기에 공사에 들어가려면 이번 본예산에 편성이 돼야 돼서 저희가 편성 요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김송환위원

그 조례 개정 문제들도 지금 절차상 문제를 지적하고 계신데, 지금 조례가 올해 조례 개정을 통해서 이뤄지면 아까 우리 존경하는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당장 문을 닫아야 되는 상황이 돼 버리는 이런 상황에서 조례 개정 없이 이걸 본예산으로 편성할 수밖에 없었다는 이런 취지지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저희가 6월 말까지는 현재 공예관을 운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도 그런 검토를 안 한 건 아니고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조례 개정은 내년 상반기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김송환위원

그런데 늘 아쉬운 점이 이런 절차적인 문제라든가 이런 것들로 항상 문제들이 생기잖아요. 이게 지금 오늘 예산심의를 하고 있는 과정에서 이런 문제들을 분명히 지적할 거라고 예측은 있었을 것 같은데, 선제적인 조치들이 좀 필요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하게 돼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제가 좀 늦었지만 그래도 의원님들한테 사전설명도 드렸었고요. 그래서 이 공예분야가 지금 현재 2018년도에 개관을 했지만 저희 자치구에서는, 또 서울시 내에서는 처음이었고 그래서 그 분야에 저희 구가 기여한 건 크다고 생각됩니다, 공예분야에. 하지만 공예분야 하나에 치우쳐져서, 지금 많은 변화가 있고 구민 행정수요도 많아지는 상황에서 공예관을 존속하기보다는 다양한 문화복합시설을 건립해서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의 콘텐츠를 운영하고 누릴 수 있는 기회를 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김송환위원

그런데 지금 과장님 말씀하시는 거 전적으로 동감하고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절차적인 과정에서 문제점들이 좀 드러나고 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미흡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앞으로라도, 결국은 언젠가는 이게 정리가 돼야 될 사항이잖아요? 그렇다면 결국은 보다 합리적인 안을 찾아서 정리를 해 갈 수 있도록 좀 더 지혜를 모으는 그런 시간이 필요하다,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다양한 의견을 저희가 다 받아들여서 이 시설을 변경하고 또 새로 리모델링하는 데 잘 만들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송환위원

이상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김송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이 자체가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때 공예관을 축소하고 홍보관으로 이전을 하고, 그리고 공예관 자리에 문화재단이 설립되고 이러한 과정들에 대한 문제점들에 대해 충분하게 지적을 했어요. 그리고 의회와 사전에 협의나, 어떤 사회적 합의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검토해서 보고를 해 달라. 자, 예산심의를 하고 있는 지금 이 시간까지도 이런 문제에 대해서 “그동안에 이렇게 이렇게 예산을 지금까지 운영했는데 조례 때문에 폐지 못 하고 예산을 이렇게 편성했습니다.”라고 하는 이런 부분들을 사전에,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의원들하고의 어떤 동의나 합의, 이런 것들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이렇게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는 그 불가피성에 대한 당위성들을 설명했어야 돼요. 그런데 지금 여기에다가 6억 8,000만 원의 예산을 딱 편성해서, 거기에 대한 배경설명은 행정사무감사 때 했다고 하더라도 그게 제대로 설명이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이런 부분들은 국장님이나 문화진흥과에서 조금 소홀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지적이 있었고 삭감 의견이 있었기 때문에 이 내용들은 앞으로 국장님하고 과장님께서, 또 직원들이 충분하게 위원회에다가 보고자료를 만들어서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11시 04분 정회

11시 17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금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금선위원

과장님, 예산서 474쪽입니다. 거기 행사운영비에서 강사료가 있어요. 190회 주강사, 그다음에 보조강사 20회, 이건 뭐지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저희 박물관에서 교육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황금선위원

교육이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황금선위원

어떤 교육이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지금 유아부터 성인, 외국인까지 다양하게 저희가 하고 있는데 특히 유아단체 같은 경우에는 지금 어린이집을 대상으로도 하지만 참여도가 제일 높습니다, 어린이집에서.

황금선위원

그러면 올해 했어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맞습니다. 인형극 같은 건 어린이집에서 대개 수요가 많아서 저희가 계획했던 것보다 더 횟수도 늘렸었고요. 그런 과정에서 예를 들어서 저희가 8회 하던 것을 내년에는 16회를 할 거고, 교육 전체적으로는 저희가 내년에는 67회에서 102회로 늘릴 예정입니다.

황금선위원

아니, 그런데 지금 일반강사가 190회로 잡혀 있잖아요, 이건 뭘 한다는 거냐고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아, 이건 위원님, 저희가 190명으로 해야 되는데, 저희가 “회”로 잘못 기재를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황금선위원

190명이라면 강사가 190명이라는 얘기예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그렇지요, 이건 1년 동안의 연인원입니다, 연인원. 그러니까 1개,

황금선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A강사가 왔어요. 그런데 그 A강사가 다음에 또 왔어, 그러면 2명으로 쳐지는 거예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맞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희가 내년에는 기존에 인기 있는 강좌, 이건 더 확대를 하고요. 그다음에 새로운 강좌를 또 개발하고 해서 저희가 내년에는 박물관에서 많은 교육을 통해서,

황금선위원

박물관 교육 어디서 해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저희 2층에 다목적실이 있습니다.

황금선위원

그렇게 크지는 않잖아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맞습니다. 그래서 한 20명 내외가 들어가는데 그래도 지금 저희가 알차게 준비를 해서, 특히 인형극 같은 경우에는 한 번 할 때 주강사가 3명이나 들어갑니다. 그런데,

황금선위원

그러면 그게 3회가 되는 거예요, 3명 들어가면?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그렇습니다. 그런데,

황금선위원

그러면 190회는 아니네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명”으로 기재를 했어야 되는데, 저희가 잘못했습니다.

황금선위원

이것도 1년 365일 중에서 190회를 한다? 이게 좀 이해가 안 가잖아요. 그러니까 이걸 질의한 거예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맞습니다, 위원님.

황금선위원

그러면 3명이 들어가면 주강사는 15만 원씩 해서 세 분 드리는 거고,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맞습니다.

황금선위원

그러면 그 주강사 들어갈 때 보조강사가 필요할 때 또 같이 들어가는 거예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그렇지요. 그래서 교육마다 보조강사가 필요한 경우가 있고 또 아닌 경우가 있어서 그렇게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황금선위원

그러니까 이게……. 어떤 경우에 주강사가 3명이나 들어가야 될까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아까 제가 좀 전에 인기 있는 유아단체, 인형극 같은 경우에는 실제 인형극을 구현을 합니다.

황금선위원

이 3명 강사가 인형극을 하는 거예요, 이렇게 인형을 들고?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맞습니다. 그런데 그게 유아들한테는 가장 인기가 좋습니다.

황금선위원

그럼 올해 24년도에 한 것 있지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황금선위원

그리고 참여율 있지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황금선위원

그거 주시고요. 또 하나, ‘용산역사박물관 청음회’라고 있어요. 이것도 또 그냥 2,000만 원, 이렇게 두루뭉술하게 잡혀 있어요. 이건 뭐예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이건 저희가 박물관에서 전시뿐만 아니라 용산의 역사ㆍ문화를 청음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민들한테 제공하려는 거고요. 저희가 이건 10회를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매월 언제 가면, 박물관에 가면 청음회에 참여할 수 있다.” 이렇게 해서 저희가 내년에 새롭게 신규사업으로 하게 됐습니다.

황금선위원

그러면 한 번 할 때마다 200씩 잡은 거예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그런데 용역 계약을 해서 총 10회를 할 예정입니다.

황금선위원

용역 계약은 또 어디랑 해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용역업체랑 해서 하는,

황금선위원

이거 직원들은 할 수 없는 거예요, 이 프로그램 자체가?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직원이 하게 되면 이건, 하여튼 용역을 하든지,

황금선위원

거기 근무하시는 분들 계시잖아요, 직원들.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그런데 그 청음회는 음악적인 소질이 있거나 또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할 수도 있거든요, 월별로. 그래서 그렇게 운영을 하려고 합니다.

황금선위원

그래서 이 예산 보기가 너무 어렵다는 거예요, 책자가 이렇게 돼 있으니까. 365일 중에서 토요일ㆍ일요일 빼고, 아니면 월요일 날 휴관하지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황금선위원

그런데 월요일 날 휴관하면 그게 벌써 1년이면 48회잖아요? 그런데 190회 한다고 이렇게 돼 있고, 일반강사 20회 이렇게 돼 있고. 용산역사 청음회 2,000만 원 이렇게 돼 있으니까 ‘그 좁은 데서 뭘 한다는 거지?’ 이런 생각이 들잖아요. 그리고 어떻게,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청음회는, 위원님.

황금선위원

아니, 잠깐만요. 뭐 하면 무조건 다 그냥 2,000만 원, 2,000만 원, 2,000만 원이냐고요. 이렇게 하지 말아 주시고요. ‘불용시키면 되겠지.’ 하는 이런 마음으로 그냥 잡는 거잖아요. 이렇게 하면 안 된니까요, 좀 디테일하게 잡아야지요. 나중에 물론 인건비가 오르고 그럴 수는 있어요. 행사에 필요한, 재료가 필요하거나 이럴 수도 있어요. 그런데 모든 걸 다 이렇게 두루뭉술 2,000만 원, 1,000만 원 이렇게 해요. 예산을 집행할 때는요, 이게 내 돈이라는 마음으로, 정말 아껴야 된다는 마음으로 해야 된다는 거지요. 그렇잖아요. 용산구에 언제, 어느 때 큰돈이 들어갈지 모르는 거잖아요, 지금. 그런데 부서에서 이렇게 해 갖고 온 거 보면 너무 방만하게 막 이렇게 해 갖고 오니까 ‘도대체 뭐지?’ 이렇게 보잖아요. 그러면 아까 여기도 충분히 옆에다 괄호 열고“행사(3인)” 이렇게 들어갈 때도 있고 “(2인)” 들어갈 때도 있고 “행사 특성에 따라 다름.”, 그런 문구 하나 써주기가 그렇게 어려울까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황금선위원

내년에도 이렇게 해 갖고 오시면 심사 안 해 줄 거예요, 진짜로. 190회면 190회라고 보지, 그것을 190명이 필요에 따라서 2명 들어가고, 3명도 들어가고, 1명도 들어가고 이렇게 생각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것 주시고요, 청음회에 대한 세부내역, 그다음에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지 주시고요. 그것 봐서 예산 통과시키든가, 어떻게 삭감하든가, 조금 감액하든가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검토의견 달아주세요. 이상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황금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함대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함대건위원

용산공예관 관련해서, 반대하는 것 아닙니다. 문화재단 설립하는 것 저는 반대하지 않습니다. 저는 용역 했던 당시에도 계속 말씀드렸다시피 문화재단 있어야 된다고 보고 정상적인 절차대로 잘 운영돼서 우리 구민들을 위한 문화서비스가 잘 이용될 수 있도록 하는 그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고요. 다만 이 예산집행 과정이나 우리 존경하는 백준석 위원님이 지적하셨던 이런 내용들, 이 절차상의 문제들은 너무 큰 하자가 있다 이런 생각합니다. 그래서 용산공예관 관련된, 문화복합시설 조성 관련된 예산은,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위원님, 조례 개정은 저희가 부서에서도 검토를 했는데, 저희가 그것을 같이 안 한 이유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6월 말까지 공예관을 존치하면서 같이 운영을 할 거기 때문에 그랬었고요. 그다음에 지금,

함대건위원

네, 무슨 말씀인지 우리 충분히 다 이야기 나눴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칙으로 좀 달아서 조례 개정했었으면 좋았겠다 이런 생각하고요. 일단 문화복합시설 조성 관련된 예산은 전액삭감 요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함대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백준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준석위원

백준석 위원입니다. 예산서 461페이지, ‘문화원 육성’인데요. ‘문화원 육성(보조)’하고 같이 보시면 되겠네요. 462페이지에 ‘문화원 육성(보조)’가 같이 연동돼 있는데. 이게 지금 문화원 육성 관련해서 예산이 큰 폭으로 증액됐는데, 이 시설비는 이렇게 냉난방기를 공사해야 되기 때문에 불가피하다는 측면에서 이해가 되는 측면이 있지만, 이 행사사업 보조 관련해서 이렇게 큰 폭으로 증액된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이 부분은 문화원 육성(보조)에서 보조금 매칭으로, 구비가 거의 대부분이기는 하지만 거기에서 이미 5,000만 원의 예산으로 이렇게 행사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렇게 따로 별도로 떼어서 또 추가로 이렇게, 그걸 또 한 번에 이렇게 큰 폭의 증액이 과연 필요한지 설명을 좀 해 주시지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위원님, 큰 폭의 증액을 한 것은 아닙니다. 뭐냐 하면 저희가 지금 문화원 사업 자체가 세부사업명이 문화원 사업하고 문화원 보조사업하고,

백준석위원

그러니까 사업명은 다른데,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그리고 시니어합창단이라든지, 그다음에 예술인 초대전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세부사업으로 따로 있다가 이번에 저희가 효율적으로 관리를 하기 위해서 ‘문화원 육성’하고 ‘문화원 육성(보조)’에다가 들어가게 됐습니다. 그래서 큰 폭의 증액은 없습니다.

백준석위원

그러니까 민간행사사업보조에 4,800만 원 이렇게 증액된 부분은, 그러면 이 부분도 그러면 별도로 있다가 다시,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맞습니다. 시니어합창단 세부사업명이 따로 있던 것을 들어간 겁니다, 여기 문화 육성에.

백준석위원

시니어합창단은 빼고요. 시니어 합창단 3,000만 원은 논외로 하고요. 민간행사사업보조 4,800만 원 예산 있잖아요. 이것도 별도로 있다가 여기에 다시 들어온 예산인가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그 예산 중에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동요제 개최하고 인문학 콘서트, 그 사업이 지금 들어간 겁니다.

백준석위원

그러니까 다른 이게 있잖아요, 지금.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지금 그것하고,

백준석위원

미술제 지원이라든지 토크콘서트라든지, 이런 증액 부분이 분명히 있잖아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그러니까 동요제 개최 건하고 인문학 콘서트.

백준석위원

그런데 전부 다 들어간 것처럼 말씀을 하시면 어떻게 해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아닙니다. 제가 그 1억 4,300, 예를 들어서 문화원 육성의 1억 4,300 증액은 거기에는 기존에 별도 세부사업으로 있던 시니어합창단이 통합됐고,

백준석위원

그러니까 들어간 것도 인정을 하겠는데, 어찌 됐건 증액 부분들이 있잖아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맞습니다.

백준석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요청을 드렸는데 지금 다른 얘기를 하신 거예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그래서 동요제하고 인문학 콘서트가 신규사업으로 들어갔고 기존에 또 문화원에서 하던 국악 지원사업은 폐지를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신규, 폐지 이런 사업이 조정되면서 증액이 이루어진 겁니다.

백준석위원

그러니까 증액이 이루어졌는데, 본 위원이 아까 질의드린 게 이 민간행사사업보조 5,000만 원 예산 중에 구비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부분이란 말이에요. 이미 민간행사사업보조가 이렇게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데 이렇게 많은 증액이 필요하냐는 그 당위성을 설명해 달라고 요청을 드렸는데, 지금 다른 말씀을 하고 계시네요, 과장님은.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당위성은, 지금 문화원 육성(보조)의 5,000만 원 증액은 기존에 예술인 초대전이라고 해서 4,700의 세부사업명이 따로 있었던 겁니다. 그게 거기에 통합이 돼서 거기에…….

백준석위원

그러니까 증액은 없다?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백준석위원

그렇게 답변하시면 돼요. 우리가 전체 신규사업이 없네요, 아예?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그러니까 신규사업은 문화원 육성에만 2건이 있는 거지요, 그리고 폐지사업도 있는 거고요.

백준석위원

그런데 왜 이해가 안 되지? 그러니까 이게 지금,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기존에 세부사업으로 따로 있던 것을 이 문화원 육성하고 보조에다가 통합을 해서, 증액처럼 보이지만 실제 증액이 이루어진 건 아닙니다.

백준석위원

그러면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되겠네요. “증액이 없었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되네요, 그러면 간단하게.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백준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송환위원

위원장!
정호

장정호위원장

김송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송환위원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좀 많이 주셨는데요. 문화원 육성 관련인데요. 예산서 한번 보실래요, 461쪽? 지금 시니어합창단, 북카페, 국제미술제, 가훈 써주기, 동요제, 인문학 콘서트, 여러 사업들의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어요. 그런데 전에 있던 사업들이 좀 없어지기도 하고 새로운 또 사업이 투입이 되기도 했네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맞습니다.

김송환위원

그중에서 동요제와 인문학 콘서트가 좀 특별하게 보이는데 어떤 식으로 진행할 예정인지 간단하게 설명을 좀 부탁드릴게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동요제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올해 문화원에서 창작동요 공모전을 거쳤습니다. 그래서 그 개최 결과에 따라서 내년에는 창작동요제를 개최하자는 신규사업이 있는 거고요. 이 대상은 초등학교를 포함한 그 이하의 학생들, 유아들 대상입니다. 그리고 인문학 콘서트 같은 경우에는 또 새로운 사업으로, 지역사와 관련된 거라든지 해서 역사적인 것과 향토 문화적인 것을 인문학적인 토크 콘서트로 해서 행사를 개최하려고 합니다.

김송환위원

지금 그 두 가지 다 1회에 한해서 실시할 생각이지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맞습니다.

김송환위원

그런데 동요제는 1년에 한 번 정도 어린이들의 재능 발굴이라든가 이런 측면에서 정말 좋은 프로그램 같고요. 그리고 인문학 콘서트는 일반인 대상이지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일반인 대상입니다.

김송환위원

이게 사실 문화 쪽에서 결국은 소외계층들이 좀 있어요. 그런데 그분들을 위한 어떤 프로그램이 좀 같이 가미가 됐으면 좋겠는데, 이게 지금,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이 사업 할 때도 문화 소외계층은 초대를 먼저 합니다.

김송환위원

이게 지금 콘서트 1회를 하는데 그분들을 일단 우선적으로 배려를 하시겠다는 건가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그렇지요, 맞습니다.

김송환위원

아까 우리 존경하는 황금선 위원께서 지적을 좀 했는데요. 이게 지금 연령대라든가 강사의 그 인지도라든가 여러 가지 고려해야 될 게 좀 많이 있는데 이게 이미 계획이 된 부분이 있나요, 아니면 앞으로 진행을 하면서 검토해야 될 부분인가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저희가 초안 계획은 있고요. 위원님들 말씀해 주신 것 또 다 해서 세부추진계획 수립해서 잘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송환위원

결국 문화 육성이라는 것은 예산 지원과 정책적 뒷받침이 절실히 필요한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지금 전체적으로 보면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개발이 되고 진행을 앞두고 있는데, 이 문화 쪽 육성은 아마 그 예산이 얼마가 들어가더라도 좀 필요하다, 예산 지원과 어떤 정책적 뒷받침이 좀 필요하다, 이런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맞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문화재단을 설립하는 것도 있고요. 지금 구민들의 수요는 다양하고 빠르게 변화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문화 파트에서는 그런 구민 수요를 빠르게 대응하고자 저희가 각종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개발해서 지금 구민들한테 이 사업을 해서 그런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송환위원

지금 한 가지 걱정이 인문학 콘서트 개최 부분인데요. 사실은 이것 2,000만 원, 물론 금액으로 행사의 어떤 수준을 가늠할 수는 없지만 ‘이런 정도면 이게 가능할까?’ 그런 의구심이 좀 들어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문화원에서 하는 각종 문화행사에 또 하나의 신규 콘텐츠로 개발이 돼서 저희가 운영을 하려고 하고요. 위원님들께서 주신 의견을 좀 다 담아서, 예를 들어서 횟수를 늘린다든가 그런 방향으로도 운영 세부추진계획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송환위원

이것은 본 위원은 증액을 좀 해서 제대로 된 콘서트가 용산구에서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는 측면에서 증액을 좀 검토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김송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선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영위원

용산 역사박물관 청음회 관련인데, 이번에 전시회 다시 새로 기획하시지요? 6일부터, 오늘부터네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맞습니다.

김선영위원

이게 내년도 9월 7일까지인가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김선영위원

아마 저희 운영위원회 분들도 19일 날 회의 때 가볼 것 같기는 한데, 초대장을 이렇게 예쁘게 CD처럼 잘 만드셨더라고요. 그래서 디자인어워드도 받으셨고 그 명맥을 잘 이어가시는 것 같고. 청음회를 하는 근거가 뭔가요? 근거법이 박물관법이 또 따로 있던데.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맞습니다. 저희 박물관 관련 주요사업 중의 하나가 교육문화 사업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역사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그렇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끔 하려고 청음회를 신규사업으로 수립을 했습니다.

김선영위원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의한 고유업무라는 말씀이신 거지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그중의 하나입니.

김선영위원

요즘 트렌드가 박물관에 가면 글로 된 것은 사실 거의 안 읽잖아요, MZ세대들은. 거의 비주얼 아트 위주로 된 것만 이렇게 관심 있어 하고, 이렇게 뭐라고 그러지, 인터랙티브하게 하는 그런 전시만 선호하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긍정적인 것 같은데, 위원님들도 검토의견 달아줬으니까 충분히 좀 설명을 하시고, 이 근거법에 의해서 진행하는 거라는 것을 잘 보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김선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황금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금선위원

예산서 466쪽입니다. ‘대극장 등 카펫 청소비’ 170만 원씩 3회 잡혀 있어요. 지금 상태가 어때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저희가 지금 개관한 지 내년에 15년이 됩니다. 그래서 기존에 1회를 했는데, 저희가 3회 증가해서 총 4회를 하려고 3회 증가 예산편성 요구를 했고요. 문화예술,

황금선위원

1년에 한 번밖에 청소를 안 했어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아니, 그 카펫 청소는요, 카펫 관련된 것은. 그래서 저희가 그 예산을 좀 더 증액해서 분기에 한 번씩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황금선위원

카펫을 바꾸는 것 그때 얘기했었는데 그렇게 시행 안 하시는 것은, 작년에는 “내년에 하겠다.” 또 그러셨는데 안 하시는 뭐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저희 아트홀이 개관한 지 내년에 15년이 됩니다. 그러면 서울시 자치구 대상으로 해서 서울시에서 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황금선위원

그것 받아서 하시려고 그러시는 거예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그래서 내년에 그 공모에 참여를 할 수 있어서 저희가 내년에 참여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그 카펫만 교체하면 되는 게 아니라 카펫을 교체하려면 또 의자까지도 교체를 해야 되거든요.

황금선위원

네, 의자 다 떼어내야 되지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그러면 저희가 예산을 산출했을 때는,

황금선위원

그래서 공연 일정도 안 맞고 그렇다고 그때,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9억 정도가 됩니다, 그 예산이. 그러면 그 외에 지금 노후된 다른 LED조명이라든지 바닥재 그런 것까지,

황금선위원

그런 것 다 같이 하려고 하는 것?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다 저희가 공모를 신청해서 시비를 받아올 수 있을 경우에는 시비를 받아서 저희 구비를 예산 절감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저희가 내년에 그 공모사업에 참여를 하려고 저희가 내년 예산편성은 안 했지만 대신 카펫 청소를 보다 좀 많이 하고 해서 그 쾌적한 아트홀 관람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황금선위원

그러면 카펫 그동안에 1회 청소한 것은 언제 했어요, 계절적으로?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그것은 제가 한번 확인하고, 저희가 지금 8월 정도에는 그 아트홀이 쉬거든요. 모든 정밀 진단이라든지 안전 점검하는데 아마 그때 이루어졌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건 제가 확인해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황금선위원

3회로 늘리신 건 잘하신 건데요, 그거 해야 되는 시기가 있어요. 8월에 공연장이 쉰다고 무조건 그때 하시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신발에 뭔가를 많이 묻혀 오는 시기, 눈이 와서 한다든가, 비가 많이 와서, 비가 오면 카펫은 천이잖아요, 젖잖아요. 그러면 젖으면 곰팡이가 생길 거고, 이런 시기가 있을 거예요. 그거에 맞춰서 해 주세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그 시기하고 저희 대관 일정이라든지,

황금선위원

거기를 한번, 아무도 없을 때 과장님이 혼자 한번 들어가시면서 코로 냄새를 한번 쓱 이렇게 맡아보세요. 사람이 많을 때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향수 냄새, 사람들이 손에 하고 온 로션, 머리에 뿌리고 오는 무슨 여러 가지 에센스 같은 것, 그런 냄새가 다 섞여서 잘 안 나요, 그런 냄새가. 그런데 혼자 한번 가서 보시고, 이게 교부금 받아서 하면 정말 좋겠지만 안 되면 그 다음번에는 다른 대책을 좀 세워주세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황금선위원

그리고 청소를 만약에 분기별로 해야 되겠다 그러면 한 번 더 증액하는 것도 검토해 보겠습니다. 한번 가서 보시고 얘기해 주세요. 아니, 한번 보시고 말씀해 주시라고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황금선위원

이상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황금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함대건위원

위원장!
정호

장정호위원장

함대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함대건위원

함대건 위원입니다. 예산서 468페이지, ‘문화유산 관리’입니다. 민간행사사업보조, 이 지역전통유산 행사 지원이 있는데요. 그러면 우리 부군당 지원하는 거지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맞습니다.

함대건위원

작년하고 동일해요, 제가 작년에도 증액 요구했는데.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위원님, 이것은…….

함대건위원

그러니까 올해지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위원님께서 계속 말씀해 주셨던 사항인 걸로 잘 알고 있습니다. 작은한강 부군당이 한남3구역 재개발로 인해서 내년부터는 제례를 안 지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예산하고 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그 부군당은 내년도에 개소당 한 50~60만 원 정도는 다 증액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함대건위원

이게 제 입장에서는 척사대회 하는 거나 이거나 똑같은 논리거든요, 지역의 전통을 보존하고. 그런데 이 경제적인 어려움이 너무 커요. 그래서 많이 호소들을 하시거든요. 다들 주민들이 이 갹출을 하신단 말이에요. 같은 논리로 척사대회도 하는데 왜 이것은 예산이 계속 이 정도밖에 안 되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이것 한 3,000만 원 증액 요구하겠습니다. 사실 똑같은 논리로 남이장군 사당제도 증액 요구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남이장군 사당제에 관해서 여러 의원님들의 의견이 또 있고 하기 때문에 동결해도 지역구 의원으로서 조금 속상하지만 그건 이해하거든요. 그런데 부군당은 좀 차원이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부서에서 지금의 한 1.5배 규모로 배정해 줄 수 있도록 검토해서 금액을 정확하게 알려주세요. 일단 이상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함대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확한 우리 세부사업이 어디에 있지요, 지금?

함대건위원

예산서 468페이지 ‘문화유산 관리’에 민간행사사업보조 예산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권두성위원

위원장!
정호

장정호위원장

권두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두성위원

과장님, 예산서 464페이지고 세부 사업설명서 31페이지인데, ‘지역문화예술행사 사업’인데요. “공연이 있는 거리 개최”, 이게 작년에 몇 회였었지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올해 공연이 있는 거리가 40회였습니다.

권두성위원

40회였었지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권두성위원

예산이 얼마였지요, 이게?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8,000만 원이었습니다.

권두성위원

이것도 사실 공예관하고 이게 약간 연관되는 문제일 수도 있어요. 이것도 사실 그때 할 때도 위원님들이 굉장히 사실 여러 차례 이런 감사에 있어서 말이 많았었어요, 과장님 오시기 전에도. 그러니까 공예관 문제도 사실 부서 입장도 충분히 이해해요. 일을 하다 보면 불가피성이라는 것도 있는 거고, 그런데 또 우리들 입장에서는 절차 얘기도 안 할 수 없는 거고. 그런데 결국에는 뭐냐면 그게 소통의 문제였었어요, 이것 또한 마찬가지예요. 지금 일단 예산이 늘어났잖아요, 이것도. 그렇게 얘기가 많았어도, 서로 설왕설래가 많았는데. 이게 50회를 만약에 하게 되면 언제부터 이렇게 하는지, 이게 왜냐하면 예산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건 지금 굉장히 위원님들이 초미의 관심을 갖고 있는 사업 중의 하나거든요. 정해지면 내년에 장소도 정해질 것 아니에요, 용역업체도 정해지고. 그러면 위원님들한테 장소가, 스팟이 어디가 되는지, 어떻게 되는지 미리 사전에 충분히 이것 소통을 좀 하세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권두성위원

이것 이대로 그냥 갔다가는 나중에 결산 때, 추경 때, 이럴 때 얘기 또 나와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위원님,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저희가 지금 공연이 있는 거리 이 자체만 봤을 때에는 1,000만 원 증액해서 9,000만 원으로 보이지만 기존에 우리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한남동 만들기 사업’이라고 해서 그 사업을,

권두성위원

네, 거기다가 다 지금 집어넣으신 거잖아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통폐합을 한 겁니다.

권두성위원

그런데 그것도 사실은, 저도 작년도 것도 찾아봤고, 제가 이 사업 어떻게 보면 처음 하자고 제안한 사람이에요. 그런데 여기도 지금 우리 황금선 위원님이 내내 말씀하셨지만 그 한남동 사업부터 해서 좀 그러면 쪼개서 넣어놓으시든지, 세부사업서에.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그래서 그렇게 통합을 했습니다.

권두성위원

벌써 위원님들이 이것 모르신다고요. 저는 알아요, 제가 제안한 거라. 그러니까 충분히 세부사업서에도 이렇게 설명을 해 주시고, 이것 지금 용역업체라든지 이런 것 다 정해지고 그러면 장소부터 해서 위원님들하고 충분히 소통하세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권두성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정호

장정호위원장

권두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함대건위원

위원장!
정호

장정호위원장

함대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이에요.

함대건위원

함대건 위원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권두성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용산구 공연이 있는 거리, 예산서 464페이지 관련해서 추가질의 좀 하겠습니다. 저는 이 예산이나 구민의 날 행사나 용산 아트홀 기획공연이나 똑같은 이치라고 생각해요. 문화재단을 담당해야 되는 주무부서가 될 테니까 이 인사이트에 대해서 한번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는데요. 공연을 하는 아티스트에 대한 정당한 노무를 제공해 줘야 되는 겁니다. 물론 이게 우리가 편의상, 내지는 기획사들에서 A급, B급, C급 이런 식으로 급을 나눠서 공연비를 책정하기는 하지만. 거리에서 공연하시는 분들이라고 노무를, 이 정도면 본인들이 앰프와 장비를 거의 다 들고 와서, 기획사에서 제공해서 와서 본인들에게 이 공연하는 분들에게 기회를 주는 정도지, 인건비성으로 나갈 수가 있나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위원님,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건 공연이 있는 거리는 저희가 지역 예술가들한테 이렇게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서 공개모집을 통해서 이렇게 선발을 합니다. 선발을 해서 용역사랑 해서 저희가 그 참가하시는 분들한테 지원금이 나가는 거고요.

함대건위원

얼마나 나가나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지금 올해 같은 경우에는 25만 원씩 나갔습니다. 그래서,

함대건위원

그게 그 예술가들에게 대한, 아무리 기회라고 해도 그게,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그런 건 지역 예술가들이 활동할 수 있고 그런 기회의 장, 본인이 공연할 수 있는 장을 만든다는 의미도 큽니다. 그래서 아마추어들을 대상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이 사업은 이렇게 운영이 되는 거고요.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공연이 있는 거리라든지 용산 예술무대하고는 좀 차원이 다르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함대건위원

그러니까요, 저는 아무리 아마추어라도 어느 정도 적정한 인건비 책정이 필요하다는 제안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그래서 서울시라든지 타 기관에서 운영하는 것도 저희가 다 벤치마킹해서 그 지원금을 책정하고 있습니다.

함대건위원

이 25만 원이 그걸 다 반영한 금액이라고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서울시 같은 경우에도 지금 25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문화재단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함대건위원

그 자료 데이터 주시고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함대건위원

저는 그렇지 않을 것 같은데, 그것보다 훨씬 더 줄 것 같은데.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서울시에서 하고 있는 버스킹 자체도 25만 원,

함대건위원

이 금액 기준이, 다른 것들에 대해서 비교는 하셨겠지만 데이터가 예를 들어서 기준점이 딱 명확하게 있는 건 아니지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이분들이 그 공연에 필요한 앰프라든지 음향기기라든지 이것은 저희 용역업체로 선정된 업체가 다 제공을 합니다.

함대건위원

그러니까 그것은 뭐, 네.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그리고 그분들은 오셔서 한 20분에서 25분 정도의 공연을 하는 겁니다.

함대건위원

네. 지역 예술가분들에게, 지역 예술가라고 하셨잖아요? 지역 예술가면 저는 그분들이 그 본인들의 활동에 대한 정당한 노무를 받으셨으면 좋겠거든요. 그 기준점을 조금 더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고. 심지어 이 1회의 공연단가가 200만 원에서 180만 원으로 줄었어요. 이것도 부서의 사정이 있고 여러 가지 검토하셨겠지만, 시행단계에서. 조금 더 이 부분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지금 보면 ‘서울시 구석구석 라이브’에서도 25만 원이고요.

함대건위원

네, 무슨 상황인지 다 이해해요, 그런데 시간이 별로 없어서. 일단 이 ‘지역문화예술행사 개최 지원‘ 행사운영비 증액 검토의견 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얘기했던 남이장군 사당제 지원도 일단 검토의견 좀 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함대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고. 우리 과장님, 지금 세출 사업명세서에 이렇게 대부분 보면 그 사업명들을, 세부사업명들을 대부분 이렇게 기재를 해요. 그리고 세부사업설명서에 이렇게 또 세부사업명이 기재가 되는데, 지금 아까 존경하는 황금선 위원이 지적했던 것처럼 세부사업설명서 안에 전체적인 예산의 그 추계에 대해서 기재가 좀 덜 돼 있다, 이 부분을 하나 앞으로 좀 보완을 해 주시고. 또 세부사업 부기명을 통일을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예산서에는 ‘동요제 개최 지원’ 이렇게 해서 2,000만 원을 편성했어요. 그런데 세부사업설명서에는 ‘한마음 가족 동요 개최 지원’, 그러면 세부사업명이 아니에요. 여기에 기재를 해 주려면 세부사업명을 기재해 주고 이 내용을 만약 하려면 부제로 해서 괄호 열어서 이 내용을 넣어줘야 돼요. 그런데 그 부제를 주제로 올려서 사업명을 올려서 하면 누가 보더라도 고민의 흔적이 전혀 없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사업명세서에 나와 있는 그 부기명들이 세부사업설명서에다가 기재가 됐으면 좋겠고, 안의 부제는 괄호 열어서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영희

이영희문화진흥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다른 산출근거는 또 잘 만들어서 제출한 게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딱 일식으로 그냥 정리해 버린 이 부분들이, 늘 이게 말씀들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내년 예산의 산출근거를 만들어주실 때는 세부사업 내용을 충실하게 해서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진흥과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진흥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진흥과에 관련돼 있는 자료 요구는 위원회로 제출해서 빠른 시간 내에 제출을 좀 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중식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3분 정회

14시 05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관광체육과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관광체육과장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관광체육과장 구재헌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관광체육과 소관 공단 전출금과 관련하여 시설관리공단 소관 부장님이 배석하였으므로 필요 시 부장 호명 후 질의하여 주시고, 세세한 세부내역에 대해서 또 필요한 경우에는 해당 업무 팀장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준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준석위원

백준석 위원입니다. 회의 시작 전에 위원장님을 찾아 뵙고 지금 계엄령 관련해서 저희 당, 더불어민주당에 긴급한 상황이 좀 생겨서요, 예결위에 대해서 조금 정상적인 진행에 대한 우려를 공유했습니다, 위원장님하고. 그래서 회의 진행을 속도감 있게 진행을 하시겠다고 하고요. 그래서 구체적인, 당연히 구체적인 질의와 답변을 들어야 되는데, 빨리빨리 진행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답변은 추후에 부서에서 다시 찾아와서 듣더라도 빨리빨리 의견 남기고 빨리빨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천진위원

우리 구하고 관련 있어? 우리 구 일하는 거랑.

백준석위원

계엄령 관련해서 지금 2차 계엄령을 준비하고 있다는 심각한 요청이 있어서,

오천진위원

아니, 2차 그게 뭔 관련이야? 우리 여기 용산구민을 위해 일하는데 그거랑 무슨 연관이 있어?

백준석위원

그건 위원장님하고 사전 협의가 된 사항이니까요.

오천진위원

안 돼, 업무 그대로 해.

백준석위원

위원장님, 발언해 주시지요.
정호

장정호위원장

자, 물론 그런 일들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지만. 자, 이렇게 말씀하실 때, 질의응답 말씀하실 때 질의하시는 분이 현문을 하면 현답이 나오지요. 그리고 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쟁점적인 부분들에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는 부분들은 자료로 요구할 것이고, 또 필요한 자료는 해당 위원이나 위원회에서 다른 부분 심사하도록 할 테니까 하실 수 있는 말씀은 최대한 간략하게 질문해 주시고 또 답변도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진행하십시오.

백준석위원

예산서 480페이지고요, ‘이태원 지구촌 축제’ 관련돼서 본 위원이 작년, 올해지요. 올해 지구촌 축제 개최를 못 한 부분에 대해서 분명한 지적이 있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이 부분은 검토의견 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생활체육대회 지원 관련해서도, 이거 관련해서 구체적인 종목별 지원에 대한 계획이라든지 이런 예산 수립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요구했었던 부분이 있는데요. 이 부분도 검토의견 달도록 하겠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483쪽 얘기하시는 거지요?

백준석위원

예산서 486쪽이요. 이상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486쪽, 1억 3,100만 원에 관련된 거지요? 백준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형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원

김형원위원

김형원 위원입니다. 질의하기 전에 우리 오천진 전 의장님께서 백준석 위원에게 한 발언에 대해서 개인적인 생각이신지, 아니면 우리 전체 의회의 의정활동 차원에서 말씀을 하신 건지는 명확히 파악은 못 하겠지만 이 자리에서 그렇게 바로, 전후 사정도 파악하시지 않고,
정호

장정호위원장

김형원 위원님, 이런 얘기가 또 오고 가면 시간적 소모가 너무 많습니다.

오천진위원

위원님, 그건 제가 해명을 할게요.
형원

김형원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
정호

장정호위원장

잠깐, 오천진 위원님.

오천진위원

그럼 제가 해명을 할게요.
정호

장정호위원장

잠깐 조용하시고요.
형원

김형원위원

아니, 그런 발언은 내가…….
정호

장정호위원장

잠깐 조용하시고요. 김형원 위원님, 그 얘기는 아까 백준석 위원의 질문에 제가 충분하게 답변을 드렸으니까, 이렇게 쟁점이 되게 되면 시간이 너무 많이 소모가 됩니다. 그러니까…….

오천진위원

위원장님! 그러지 말고 일이 안 되니까, 정회 잠깐 하고 얘기 좀 하시지요.
정호

장정호위원장

아니, 잠깐만요. 잠깐 계세요. 김형원 위원님, 발언 마무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과 관계없는 발언 같으면 앞으로 제가 드리지 않겠습니다.
형원

김형원위원

아무튼 위원장님이 그렇게 정리를 하셨으니까, 어떤 해명하실 수 있는 시간이 되시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자, 그러시면 오천진 위원님, 1분 내로 그냥 간단하게 답변해 주십시오. 김형원 위원님, 마이크 끄시고.

오천진위원

우리가 9대 의원 13명이 출범하면서 첫 번째, 두 번째도 우리 구민을 위한 일을 하도록 우리가 초기에 얘기를 했다시피, 지금 여기는 우리 용산구 구민의 6,600억 예산을 심사하는 장소입니다. 우리가 오직 주민을 위해서 일하는데 여기서 정치 얘기를 하고, 여기서 정치를 할 일도 없고 하면 안 되고 단지 예산심의만 하면 됩니다. 저는 그거에서 갑자기 화가 나서 유감을 표시했는데 앞으로 이 시간 이후로 정치 얘기하지 마시고 이 예산에 대한 것만 얘기하도록 합시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자, 오케이. 알겠습니다.

오천진위원

위원장님! 분명 콘택트를 해 주세요.
정호

장정호위원장

아니, 제가 그냥 마무리할게요. 지금 현재 여러 가지 정치적 시국이라든지 이런 상황들이 있고 지금 우리가 현재 예결 심사를 하고 있는, 6,633억이라고 하는 막대한 내년 용산구의 예산을 심의하는 이런 과정인데 심의하는 부분에서 조금 소홀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양해를 위원님께서 구하셨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신 대로 더 이상 정치적인 부분들은 앞으로 발언을 배제해 주시고, 또 다른 위원님들이 하시던 말씀들을 절대로 갑론을박하지 않도록 시간 조정에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 김송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송환위원

김송환 위원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오천진 위원님과 백준석 위원님 발언에 한 1분만 발언 좀 하고 싶은데요.
정호

장정호위원장

그런 얘기하면 자꾸 길어집니다.

김송환위원

아니, 마무리처럼 정리를,

황금선위원

아니, 잠깐만요. 계속 그렇게 얘기하시면 저도 할 얘기가 많아요.

함대건위원

정리 안 하고 그냥 가시지요.

김송환위원

아니, 잠시만요. 왜 그러냐면 지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결국은 뭐냐 하면 일어나지 않은, 어떤 예정된 것을 전제로 해서 이렇게 표현을 해버리면 당연히 여당 입장에서는 그거에 대해서 불쾌해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일단은,
정호

장정호위원장

김송환 위원님, 거기서…….

김송환위원

잠깐만요. 일단,

황금선위원

아니, 그만하시라고요. 본 위원도 할 얘기 많아요. 그만하시라고요.
정호

장정호위원장

황금선 위원님, 그건 여기서 사회를 제가 알아서 볼 거니까,

황금선위원

위원장님이 얘기하셨잖아요. 그럼 그만하시라고요.

김송환위원

아니, 지금 저 발언권 얻어서 말씀드리는 건데.

황금선위원

그러면 저도 발언권 얻어서 발언할까요, 계속?

김송환위원

네, 그건 말씀하세요, 그건.

황금선위원

그만하시라고요.

김송환위원

아니, 그건 알아서 하시라니까.

황금선위원

예산에 집중하자고 지금 같은 당에서 말씀하셨잖아요. 그만하시라고요.
정호

장정호위원장

자, 황금선 위원님, 언성 낮춰 주시고,

김송환위원

아니, 저한테 그러지 마시고.
정호

장정호위원장

이러다 보니까 자꾸 시간이 걸리니까.

김송환위원

저 발언권 얻어서 지금 하는 거예요. 우리 황 위원님이 저 발언권 제지할 권한은 없다고 보는데요.

황금선위원

아니, 위원장님이 그만하자고 했잖아요.

김송환위원

지금 발언권 얻어서 발언하는 거예요.
정호

장정호위원장

김송환 위원님!

황금선위원

그 발언권은 예산에 대한 발언권을 주신 거잖아요, 지금.

김송환위원

제가 그거 전제로 해서 말씀드리잖아요. 일단은 그…….
정호

장정호위원장

자, 여기서 더 이상 얘기하지 마시고, 말씀하세요.

김송환위원

일단 본 위원의 생각은 민주당의 사정이 있어서 움직이는 건 개인적으로 움직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알겠습니다.

백준석위원

1분만 추가할게요.
정호

장정호위원장

백준석 위원.

백준석위원

백준석 위원입니다. 간담회에 들어오시지 않으셔서 그런데요. 위원장님한테 사전에 말씀을 드렸고요. 본 위원은 이 예결위가 제대로 운영되기 어려울 것 같으니 연기를 해 달라는 요청을 드렸고, 위원장님께서 “그렇게 하기는 어려우니 짧게 짧게 치고 가겠다.”라고 오케이를 해 주신 사항인데, 간담회에 들어오시지도 않고 그렇게 문제 제기하시는 건 문제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네. 더 이상 이 문제에 대해서 발언권을 드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백준석 위원이 말씀하신 것처럼 간담회 때 이 얘기를 하셔서 본 위원장이 승인을 했습니다. 간단하게 질의하고 시간을 최대한 단축시키도록 하겠다. 그런데 양당이 존립하다 보니까 서로가 예민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 정치적 발언은 이 시간 이후부터는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내년 예산 6,633억입니다. 우리 관광체육과에 관련된 예산에 관해서만 간략하게, 또 아주 신속하게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원

김형원위원

김형원 위원입니다. 먼저 이태원초등학교 교육문화관 시설개선 및 운영계획을,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도 나오셨나요?
기욱

성기욱이사장

네, 나왔습니다.
형원

김형원위원

해서 지금 계획을 하고 계시고, 그 전반적인 상황을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김형원 위원님, 질의하실 때는 꼭 페이지 수, 483쪽이거든요. 그러니까 그 페이지 수…….
형원

김형원위원

제가 그냥 제목을 말씀드려서, 483쪽.
정호

장정호위원장

부장님 잠깐 나오셔서, 아직,
형원

김형원위원

우리 공단에서 미리 말씀을, 설명을 좀 부탁드릴까요?
기욱

성기욱이사장

이태원 수영장은 아직…….
형원

김형원위원

그래요? 그러면 우리 과장…….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이태원초등학교 수영장 위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현재는 이태원초등학교 위탁체가 K2 스포츠에서 운영을 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게 11월 30일 자로 K2에서 철수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확인했을 때는 지금 현재 운영하지는 않고 있고요. 그런데 그 안에 K2에서 운영한 잔재라든가 이런 건 저희가 확인은 못 했는데요. 일단은 그쪽에서 운영은 포기한 상태로 철수를 한 상태고요. 이번 12월 16일 날 저희하고 이태원초등학교하고, 그다음에 중부교육지원단하고 협약을 맺을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계획을 맺으면 저희가 내년 예산에 시설비 포함해서 한 11억 정도 예산편성을 요청했거든요. 그걸로 시설 보수를 하고 운영은 내년 한 9월 정도나 이렇게 개장을 해서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해서 운영할 계획을 지금 잡고 있습니다.
형원

김형원위원

알겠습니다. 팀장님이 오셔서 사전에 설명을 제가 들었어요. 듣고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12월 18일 날인가요? 업무협약을 하겠다, 이런 일정도 나와 있고. 문제는 연 운영비가 한 14억 정도 예산이 된다고 그래요. 맞습니까?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이건 추정치고요. 저희가 모든 기준은 지금 원효로에 있는 문화체육센터의 수영장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문화체육센터는 레인이 4레인으로 돼 있지만 이태원초등학교는 6레인입니다. 그래서 거기보다는 규모가 좀 큰데, 저희가 기준을 잡고 있는 게 문화체육센터 기준을 잡고 있다 보니까 저희가 한 14억 정도 운영비가 들어갈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운영하게 되면 14억이 안 들어갈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현재 K2에서,
형원

김형원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그건 추정치라는 말씀이시고, 그런 기준에서 운영을 하시면서 우리가 이용자분들한테 비용을, 회비를 받잖아요. 아마 그 기준으로 하신 것 같은데 한 4억에서 5억 정도 운영비가 필요할 것 같다, 그런 얘기가 맞나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지금 현재로서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형원

김형원위원

다만 시설관리공단에서 지금 운영하고 있는 곳이 몇 군데지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수영장은 지금 한 군데고요. 아, 청소년까지 하면 두 군데고요.
형원

김형원위원

두 군데, 거기 일반 이용자들 비용이, 회비를 얼마씩 내는 거지요? 기본 4만 원에서 6만 원 선, 그런데 우리 이태원초등학교, 구에서 인수를 해 가지고 시설관리공단으로 물론 중부교육청에서 18억 정도를 수리비로 지원을 받는다고 나와 있는데.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그건 18억 가지고 그쪽에서 직접 공사를 하는 거고요, 저희는 10억을 가지고 시설공사를 합니다. 저희한테 18억을 주는 건 아니고 자체적으로 그 시설 체육관 외부라든가 기본적인 시설을 보수할 계획을 갖고 있고, 그 예산이 확보됐습니다.
형원

김형원위원

아무튼 지역의 수영장이 그것까지 해서 용산에 4개밖에 운영이 안 되고 있었는데 사용자들이 많고, 제가 듣기로는 거기가 없어지다 보니까 중구로까지 지금 다니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그 비용도 여기보다는 훨씬 비싸고 그런데도 이용자가, 수요가 많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곳부터 해서 이쪽 새로 신설이 되고 시설이 보완이 돼서 공단에서 또 운영을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용자 원칙에 따라서 한 4~5억 정도 운영비가, 추정치겠지만 결손이 나는 그런 상황 같은데, 다른 데도 마찬가지겠지만 보완을 시켜서라도 수리할 부분이나 모든 것을 개선해서, 지금 요금이 월 4만 원에서 7만 원 선, 종목별로도 좀 다르고 그렇다고 그래요. 그런데 그걸 좀 세분화하든 해서 현실에 맞게 이렇게 운영을 잘 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그거 운영할 때 다 참고해서 결손 없도록 조치하겠습니다.
형원

김형원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하고. 사업설명서 480페이지, 이태원 지구촌 축제 관련해서 좀 질의하겠습니다. 행감 때도 여러 번 말씀드렸고, 내년 행사계획을 세우신 거잖아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형원

김형원위원

지금 예산 5억을 편성하셨어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형원

김형원위원

시에서 교부금을 얼마 예상하고, 지금 1억 받는 걸로 이렇게 추정을 해 놨나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1억 받는 걸로 추정한 겁니다.
형원

김형원위원

그전에는, 2024년도에는 2억을 받았었지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아뇨, 저희 똑같이 1억을 받았었고요. 2억 받았던 건 지구촌 축제 예산만 내려온 게 아니고요. 10ㆍ29 참사 이후에 이태원 활성화를 위해서 서울시에서 별도로 예산을 더 줘서, 우리가 이태원로에서 빛축제 같은 거 하지 않았습니까? 그 예산을 그걸로 쓴 겁니다.
형원

김형원위원

아무튼 행감 때도 말씀드렸지만 이태원 지구촌 축제를 협의를 하고 그래서 일방적으로 관광특구협회에서 취소를 해 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게 맞는 사실이지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맞습니다.
형원

김형원위원

그러면 충분히 설득을 시키고 이렇게 해서 행사 진행을 할 수 있었던 것 아닌가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설득은 충분히 저희가 몇 번에 걸쳐서 간담회를 가졌고요. 설득뿐만이 아니라 문제점 같은 경우를 듣고 저희가 충분한 대화를 나눴다고 생각합니다.
형원

김형원위원

아니, 그래서 저는, 본 위원은 그런 과정이 나름 이태원 지구촌 축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작년 예산심의 때도 위원님들이나 여러 가지 말도 하고 우리 부서에서는 진행을 할 수 있도록 해 달라 해서 서로 많은 협의를 하고 이렇게 해서 해 왔던 건 사실이지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형원

김형원위원

그런데 아무튼 그쪽에서 의지가 없든 어떤 사유는, 내막은 모르겠지만 현실적으로 그렇게 무산이 됐어요. 그런데 지금 이번에 금년에 행사도 치르지 못하고 그랬는데 예산을 이렇게 많이 편성해야 되는 게 맞는지, 그 부분은 좀 생각해 볼 문제가 있다 이렇게 생각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위원님 말씀도 옳으신 말씀인데요. 저희가 이걸 예산편성을 요청할 때까지는 몇 차에 걸쳐서 간담회를 가졌고요. 그다음에 이태원연합회에서 2025년 축제 개최에 대해서는 강한 의지를 갖고 있습니다. 개최할 수 있다라는 강한 의지를 저희한테 보였기 때문에 저희가 그걸 토대로 해서 예산을 성립했고, 1억이 추가된 건 물가상승률이 반영이 안 된 부분이 사실 많이 있습니다. 거기에 인건비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그것까지 감안해서 1억이,
형원

김형원위원

알겠습니다. 물가상승분, 인건비, 여러 가지 사유가 될 수 있어요, 증액 부분에는. 그러니까 모든 사업이나 모든 행사비용을 그런 논리로 다 합리화시킬 수는 없다고 보고요. 기본적으로는 그거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 이틀을 하고 있지요? 이틀을 계획하고 있는 거지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이틀 계획하고 있습니다.
형원

김형원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전에는 3일도 한 적이 있는데, 그게 팩트가 맞나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예전에는 3일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형원

김형원위원

그래서 본 위원 생각은 그래요. 이걸 규모를 늘리는 게 목적이 아니고, 일정이 2일, 3일이 문제가 아니고 하루를 하더라도 제대로 규모 있게 이렇게 해야 되는 게 맞지 않을까, 시대 흐름이라든가 모든 전반적인 상황에 따라서. 그 지역의 상권이라든가 여기서는 모든 이해관계에 따라서 반대를 하는 사람도 많고 또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수는 있어요. 그래서 모든 걸 떠나서 봤을 때는, 물론 저 개인도 우리 지역구에 있는 행사장이고, 물론 용산이라는 전체에서 다 모이는 곳이고 또 외부 손님들도 많이 오시고 하는 거지만, 그런 부분을 고려하면 한번 이틀 하는 것을 재검토해 볼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합니다. 그래서 더 논의를 해 봐야 될 부분이겠지만 이 예산을 한 50% 삭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김형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두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두성위원

과장님, 리틀야구 질의 좀 하겠습니다. 예산서 488페이지고요, 사업예산서 136페이지인데, 어떠세요? 이게 작년하고 올해하고는 또 규모가 좀 어떻지요? 더 늘어나는 팀들이 있나요, 팀이?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지금 전국리틀야구대회는 사실 해마다 참여하는 그 숫자도 그렇고 많이 늘어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지금 예산은 작년이랑 똑같이 편성을 했습니다. 그런데 올린다는 것은 생각은 안 해 봤지만, 지금 어린아이들이 사실 야구나 이런 것들을 많이 인기종목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또 내년에 개최할 때 금년보다는 좀 많은 숫자가 참여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권두성위원

네. 사실 우리나라 인기 스포츠 1위 종목이기도 하고 지금 아이들 육성 차원도 있고 그러는데, 예산이 항상 우리가 좀 박하게 이렇게 책정한다는 제 감이 있어서, 느낌이 있어서. 이번에도 보니까 작년하고 똑같이 또 책정이 됐어요. 사실 물가상승분 정도는 여기다가 좀 적용해야 되니까, 제가 부서의 의견을 존중해서 여기서 막 얼마다, 뭐 이런 증액보다는 이 회의 끝나고 난 다음에 부서하고 부서의견을 좀 수렴하면서 제가 증액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권두성위원

증액 검토 달아놓겠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권두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금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금선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선 책자는 안 보셔도 될 것 같고요. 이태원초 교육문화관 시설개선 및 운영계획에서, 지금 용산 동부권에 공공체육시설이 부족한 상황을 해소하고자 하시는 거잖아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황금선위원

그런데 이것 중부교육청에서 18억, 그다음에 우리 구에서 쓰려고 하는 예산 11억 정도 이렇게 있는 건데, 이걸 하고 나서가, 운영할 때 지금 구 예산이 계속 들어갈 거란 말이에요. 그런 부분에서 홍보를 잘해서 좀 수익을 내서 예산이 계속 들어가는 것을 좀 막아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본 위원은.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대안을 간단하게 A4용지라도 해서 좀 주셨으면 좋겠어요, 첫 번째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황금선위원

그리고 두 번째는 490페이지 생활체육인데요. 여기 보면 그냥 대략적으로 3억 3,000 정도 들어가고 이제 시책추진 업무추진비가 100만 원 들어가는 걸로 돼 있는데 구체적인 내용이 없어요. 동 지원금, 무대 제작, 물품 대여비, 설치. 본 위원이 알기로는 내년 4월 26일인가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황금선위원

효창운동장으로 한 것 같은데 이것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 주시고요. 본 위원은 이 부분에 대해서 검토의견을 달겠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구민체육대회 관련된 것 말씀하시는 거지요, 검토의견?

황금선위원

네. 예산서 490페이지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 우리가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를 위해서 부서에서 신경을 좀 써 주셨으면 좋겠고요. 지금도 협회장배, 아니면 구청장배 이렇게 많은 대회가 열리고 있는데요. 협회가 없는 것들은 하나 만들어서, 생활체육이 우리 구민 건강하고 많이 밀접돼 있잖아요. 그리고 또 정말로 생활체육하시는 분들, 배드민턴을 하시든가 탁구를 하시는 분들은 거기에 매몰돼서 굉장히 즐기시거든요. 그래서 요가라든가 이런 것 협회를 좀 만들어서 또 저변 확대를 해서 생활체육을 좀 늘려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왜냐하면 생활체육이라는 게 결국은 구민 건강하고 직결되고 또 구민 건강하고 직결되다 보면 의료보험공단의 재정비라든가 이런 게 고갈되는 것 좀 막을 수 있고요. 본 위원이 항상 회의 때마다 하는 얘기가 병원을 하루에 두 군데 가면 그냥 이틀인 거예요, 그게. “어떤 A라는 사람이 병원을 하루에 두 군데 갔다.”가 아니라 이틀 가면 이틀 가는 거예요. 그리고 아프면 병원에 이렇게 가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또 의료비 내잖아요. 의료비 내는데 그 사람들은 또 의료비, 병의원들은 의료보험공단에서 또 돈을 받잖아요. 그리고 또 실손보험이 들어져 있다 하더라도 내가 병원에서 5만 원을 썼는데 5만 원을 다 받지 않아요. 결국은 아프지 않고 병원에 안 가는 게 최고예요, 사실은. 그러려면 생활체육을 강화하고 생활체육에 지원이 부족한 부분도 확대해서 좀 더 드려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도 위원님들하고 논의한 다음에 증액할 부분이 있으면 증액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황금선위원

시간이 없는 관계로 간략하게 질의드리는 점을 좀 이해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황금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구민체육대회가 보고서에 의하면 효창운동장에서 지금 운영을 해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정호

장정호위원장

이게 최초는 아니에요. ’95년도인가, ’96년도에 1회 할 때가 효창운동장에서 체육대회를 했던 그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의 30여 년도 지난 이 시기에 다시 이렇게 효창운동장에서 구민체육대회를 한다고 하는 부분은 굉장히 긍정적이고 굉장히 반가운 소식이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것도 우리 위원님들한테 잘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함대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함대건위원

함대건 위원입니다. 공단부장님 잠깐 나와 주십시오.
득우

박득우문화복지사업부장

문화복지사업부장 박득우입니다.

함대건위원

전에, 어제 부서에서 얘기했는데 지금 공단 인건비 관련해서 전부 검토의견을 달아놨어요, 모든 부서별로. 공단에서 인건비, 구청의 부서별로, 예를 들어서 문화체육과에는 공단의 어떤 팀에 이 직원들이 배정돼 있을 거잖아요?
득우

박득우문화복지사업부장

네, 그렇습니다.

함대건위원

매칭이, 이 인건비가.
득우

박득우문화복지사업부장

네.

함대건위원

이걸 구청 부서별로 공단의 어떤 직급의 인원이 어떤 업무를 맡고 있는지, 거기 예산은 얼마인지 싹 정리해서 주세요.
득우

박득우문화복지사업부장

네, 알겠습니다, 서면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함대건위원

그거 제출해 주세요.
득우

박득우문화복지사업부장

네.

함대건위원

들어가셔도 됩니다.
득우

박득우문화복지사업부장

네.

함대건위원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께서 검토의견 다셨던 내용 중에 저도 좀 추가해서 달겠습니다. 이태원 지구촌 축제, 그 감액에 대한 것 저도 의견 달겠고요. 그리고 구민체육대회, 저도 검토의견 달겠습니다. 그리고 두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예산서 487페이지에 ‘생활체육대회 육성 지원’이 있는데요. 민간행사사업보조에 생활체육 친선교류전 개최 지원 3,200만 원이 신규로 추가된 것 같아요, 맞지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함대건위원

이것 검토의견 달겠습니다. 그 세부내역 저한테 제출해 주십시오. 그리고 우리 존경하는 권두성 위원님께서 전국 리틀야구대회 개최 지원 관련해서 증액 요구하셨는데, 사실 아시다시피 저는 작년에도 이 예산 굉장히 삭감시키고 싶어 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구에서는 전통성 하나 때문에 이 야구대회 계속 진행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그 마음에 여전히 변함이 없기 때문에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삭감의견 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함대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함대건 위원님이 관광체육과의 전출금 관련돼 있는 인건비 부분을 얘기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전체적으로 다 얘기하시는 거예요? 그러시면 부장님께서 전체적으로 경영지원팀하고 얘기해서 그 전출금 관련 인건비 편성했던 것들이, 아마 우리 의회에다 보고한 내용이 이게 묶어져 있을 거예요. 그것을 조금 이렇게 발췌하셔서 위원회로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도 가급적 월요일 날까지라도 이렇게 제출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송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송환위원

존경하는 우리 함대건 위원님이 서류제출 요구한 것, 위원장님이 그렇게 정리해 주셔서,
정호

장정호위원장

위원회로 받기 때문에 다 드릴 겁니다.

김송환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정리를 하고요. 예산서 491쪽 좀 한번 봐 주실래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김송환위원

키즈애슬론 대회 개최를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혹시 이게 특정 그룹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잖아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이것은 주민참여예산입니다. 이태원2동에서 주민참여예산으로 저희에게 요청이 들어와서 이게 예산팀에서 심의를 거쳐서 예산편성이 된 사항입니다.

김송환위원

혹시 그런데 부서에서, 지금 사실은 이게 키즈애슬론 대회인데 수영, 사이클, 달리기 이런 3개 종목으로 이게 이루어질 것 같은데.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그런 사항은 아니고요. 이게 대상은 3~6학년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해서요. 런랩이라고 그래서 한 16m 정도를 뛰고, 그러면 어느 위치에 가면 줄넘기를 하고, 또 줄넘기를 하고 나서 또 뛰어서 가면 공 던지기를 한다든가, 이런 것을 하는 겁니다.

김송환위원

이게 그러면 다른 지자체에서 하는 애슬론 대회하고는 좀 약간 차별화가 되는 그런 대회라고 이해하면 되겠네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그래서 이태원2동 학교 주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해서 주민참여예산으로 올라온 사업입니다.

김송환위원

네, 그러면 다른 특별한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예산서 489쪽 좀 한번 봐 주실래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김송환위원

장애인 체육대회 참가 지원 1,200만 원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올해 장애인, 비장애인 걷기대회가 한 번 있었지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김송환위원

그런데 이건 그것과 별개로 지금 진행을 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이건 서울시에서 해마다 장애인분들을 대상으로 생활체육대회를 합니다. 그러면 우리 관내 장애인분들이 참여하는 건데요. 두 종류가 있습니다. 이게 종목별, 그러니까 일반회원들이 참여해서 하는 운동이 따로 있고 그리고 생활체육 관련된, 협회에서 참여하는 그런 2개로 나눠져서 경기를 하는 건데요. 이건 해마다 하는 상황입니다.

김송환위원

지금 그러면 이 예산이 우리가 그동안 계속 지원이 됐던 건가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송환위원

네, 그러면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김송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미재위원

위원장!
정호

장정호위원장

이미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재위원

이미재 위원입니다. 491쪽에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을 운영하고 있어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있습니다.

이미재위원

이게 서울시 지원이 얼마나 되나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이건 예전에는 서울시 100% 사업이었거든요. 그런데 2025년부터는 자치구 50 대 50 비율로 해서 예산안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50%를 잡아야 되는 것이고요. 이 것을 어린이집에서 체육관하고 계약을 맺어서 거기서 아이들이 가서 여러 가지 운동을 하는 그런 예산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예산을 지원해 주는 건데, 올해까지는 100% 시비였다가 서울시에서 이제 수요가 많이 늘고 하다 보니까 자치구에서 50% 하라고 그래서 내년에는 50 대 50으로 편성하게 된 겁니다.

이미재위원

호응이 좀 좋았나 봐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이미재위원

호응이 좋았나 봐, 어린이집이 참석을 많이 했네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그러니까 14개가 참석을 했다가 이게 지금 1개가 늘어서 내년에는 15개 정도가 참여한다고 의사를 밝혔고요. 체육관도 지금 4개 체육관을 이용했었는데 내년에는 1개가 추가돼서 5개 체육관을 이용하는 걸로 해서 예산이 좀 약간 증액된 부분이 있습니다.

이미재위원

그래서 증액이 돼서 어떤 내용인가 궁금했고요. 그러면 이게 언제쯤 하나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이건 내년에 바로, 저희가 예산편성이 되면, 어린이집에서 기존에 했던 어린이집들도 있거든요. 그러면 바로 이건 시행이 가능한 겁니다.

이미재위원

몇 월달 쯤이에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예산이 되고 나면 저희가 수요조사해서 1~2월, 아니면 3월 안에는 아마 될 겁니다.

이미재위원

너무 늦게 하지 말고 좀 이른 시기에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그러겠습니다.

이미재위원

그렇게 이해를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장애인 체육활동 지원을 하고 있어요, 489쪽에. 우리가 조례가 있지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조례가 있고 저희가 이번에 장애인체육회 인가가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장애인체육회가 생겼다 보니까 장애인체육회에서 하는 사업들을 지금 여기에서, 기존에는 우리 체육회에서 했다가 장애인체육회로 예산을 별도로,

이미재위원

이관이 된 거지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편성한 겁니다.

이미재위원

그래서 절차상으로는 장애인체육회 운영을 12월 달부터 별도로 이렇게 운영을 하는 거고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지금까지는 저희가 총회를 해서 발족을 했고 지금 사무실도 계약이 끝났거든요. 내년 1월 1일부터 장애인체육회가 운영이 되는 상황입니다.

이미재위원

정식적으로?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이미재위원

그래서 여기에 보면 장애인 체육 프로그램이 좀 많이 있어요. 그런데 장애인 인구가 많은데 종목이 이렇게 한정돼 있어서 어떡하나, 좀 더 추가로 발굴해야 되지 않을까?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지금 저희가 장애인이 관내에 한 7,000명 정도 장애인분이 계시는 걸로 파악을 하고 있는데요. 이분들을 대상으로 동호회도 사실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데 동호회가 지금 저희가 파악하기로는 한 3~4개 정도밖에 운영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애인체육회가 발족이 되고 운영이 된다면 저희가 아마 장애인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동호회도 만들고 협회도 종목별 협회도 만들어지면 많은 장애인분들이 아마 참여할 기회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미재위원

그런 기회를 좀 더 많이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우리 구가 약간 늦었어요. 그러니까 이 장애인 체육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이 5,458만 원, 사무관리비 2,520만 원, 이 정도의 금액이면 가능할 것 같습니까? 부족하지는 않아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현재로서는 저희가 이 돈을 갖고 운영을 해 보고요.

이미재위원

운영을 해 보고?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그래서 만약에 또 모자란 부분이 있으면 내년 추경에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재위원

네. 그러면 이것 아끼지 않고 정말 이분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이미재위원

우리가 이태원초등학교, 483쪽인데 주민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이 언제 개관을 할 것이냐, 이게 가장 큰 요즘 민원의 대상이거든요. 언제쯤 가능할까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아무튼 최대한 빨리 저희가 이것을 해서 주민들한테 개방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내년 하반기는 돼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그 시설을 좀 보수할 것들이 많이 있어서요. 저희도 보수를 해야 되겠지만 교육청에서 체육관 자체 외벽이라든가 주요 골조 같은 경우를 또 18억을 들여서 공사를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하고 저희가 또 템포를 맞춰야 될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 맞춰서 하게 되면 하반기 정도면 운영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미재위원

그리고 절차상으로는 잘 진행되고 있는 거지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현재로서는 별 탈 없이 진행되고 있는데 지금 하나 문제가 될 수 있다면, 아직 확인은 안 했지만 기존에 운영하는 업체가 일단은 퇴거를 했어요. 그런데 그 안에 어떠한 것들이 들어 있는지 아직 저희가 확인을 못 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가 원상복구할 부분이 있다면 학교에 요청을 하거나 해서 원상복구를 해야지 저희가 거기 공사를 할 수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이 안 돼서, 그 부분이 확인되면 저희도 그것을 해결해서 운영하는 데 지장 없도록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재위원

최대한 위생 관리라든지, 체계를 잘 세워서 시설개선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나중에 더 이상의 문제가 없도록 처음 시작할 때 개선을 제대로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미재위원

그리고 이태원 지구촌 축제를 지금 작년에는 못 한 거지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못 했습니다. 아니, 올해 못 했습니다.

이미재위원

네, 올해 못 한 거지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이미재위원

2025년에 서울시 시비 1억이 지금 확정이 된 건가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이건 아직 확정이 안 됐고 내년에 저희가 서울시 공모사업을 신청하면, 지금까지 1억을 받아왔기 때문에요. 문제없이 1억을 받으리라고 생각을 하고 편성한 상황입니다.

이미재위원

이 금액보다 더 증액을 해서 좀 받아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노력은 하겠습니다. 그런데 1억이 서울시에서 주는 축제 관련 예산 중에서는 최고액입니다.

이미재위원

왜냐하면 이태원의 특수상황이고 또 이태원 상권이라든지 지역경제가 같이 상생을 하려면 이 개최되는 것은 당연하고 마땅한데 서울시에서 우리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해서 조금 더 많은 액수를 받아오시면 우리 구비가 좀 더 절약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미재위원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이미재위원

이상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이미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천진위원

위원장!
정호

장정호위원장

오천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천진위원

과장님, 우리 작년 세외수입이 얼마나 들어왔지요, 세외수입이?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공단 쪽에서 들어온 것 말씀하시는가요?

오천진위원

아니, 세외수입, 경상적세외수입. 사용료수입.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그러니까 사용료수입은.

오천진위원

우리 세외수입의 경상적세외수입에서 사용료수입.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2024년도에 24억.

오천진위원

24억 들어왔지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오천진위원

24억 7,500만 원이 들어왔지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맞습니다.

오천진위원

그다음에 이번에는 예산이 28억 4,700만 원이네?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15% 증액.

오천진위원

그게 15%, 어디서 증액 올린 거지요?
우리 이태원초등학교 교육문화관을 운영하지 않습니까? 그것하고 그다음에 용산구문화체육센터 운영 이런 걸로 인해서 증액한 걸로 했습니다.
그게 추가됐다 이거지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오천진위원

그다음에 책자 157페이지, 세외수입을 한번 보시겠어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어떤 책자 말씀하시는 거지요?

오천진위원

157쪽, 세외수입.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오천진위원

그게 우리가 세외수입이 용산구문화체육센터 사용료하고 원효로 다목적, 구민이용 체력단련실, 한강로피트니스센터, 5개가 지금 세외수입으로 들어오고 있잖아요. 사용료수입으로 들어오고 있지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오천진위원

이것이 이번에 28억 4,700만 원을 예산으로 잡았잖아요, 수입으로. 그렇지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오천진위원

그런데 지금 우리 용산구문화체육센터 운영에서 공단 전출금이 얼마지요? 30억이지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오천진위원

30억이 공단 전출금인데, 우리가 문화체육센터 20억이 세외수입으로 들어와서 30억이 공단 전출금으로 나가요. 10억 적자잖아요, 10억. 그렇지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오천진위원

10억 적자가 있고, 그다음에 다목적체육관 세외수입이 1.2억.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오천진위원

1.2억인데 우리가 현재 공단 전출금이 3억이에요, 3억.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오천진위원

네, 3억. 그다음에 한강로피트니스, 이것은 지금 총사업비가 5.8억이에요. 그런데 수입이 5.7억이야. 이렇게 운영해야 되지 않냐 이거지, 나는 그걸 비교를 하는 거야. 여기 한강로피트니스 운영은 세외수입이 왜 이렇게 많은 거지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한강로피트니스센터는 위원님이 가 보셨겠지만 거기는 헬스장 위주로 돼 있습니다, 헬스장. 그리고 거기에 사무실도 있고 하다 보니까 헬스장 이용객들이 많이 있고요. 그다음에 기구 필라테스를 운영하고 있는데 거기에 많은 회원들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거기가 규모에 비해서 많은 회원들이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이런 현상이 일어난다고 저희가 생각이 들고요. 나머지 말씀하신 문화체육센터라든가 이런 것은 그 건물 자체도 굉장히 크고 거기는 사용, 그러니까 운영하는 비가 좀 많이 들어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거기가 차이는 좀 있습니다, 운영하는 데 있어서.

오천진위원

그래서 지금 이게 결국은 공단 전출금의 거의 80%가 인건비일 거라고, 그렇지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오천진위원

자, 우리가 지금 20억이 들어와서 30억이, 10억이 나갔어요, 그렇지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이게 물론 그 인건비를 갖다가 줄일 수는 없지만 이게 어떻게 인건비를 갖다가, 결국은 인건비 갖고 세외수입이 지금 이렇게 10억이 차이 나는데, 이것 방법이 없나요? 어떻게, 그 직원들 활용하나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제가 시설관리공단 운영에 대해서 뭐 이렇게 말할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데 저희가 봤을 때는, 저희가 다른 시설에 비해서 공공체육시설이 사용료가 많이 낮지 않습니까, 이 수영장 이용료도 그렇고? 지금 이태원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한 9만 원에서 10만 원 선인데 우리 다목적 문화체육센터 같은 경우는 그 반 정도 금액으로 지금 회원을 받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마이너스가 된다고 생각하고요. 만약에 그것을 정상화시키려면 주민들한테 좀 부담이 가겠지요, 돈을 좀 많이 받아야 되기 때문에요. 그런 문제가 있을 겁니다, 아마.

오천진위원

네. 그래서 이게 지금 이 정도, 10억하고 1억 2,000 이렇게 세외수입이 차이가 좀 많이 나고 있잖아요. 그러면 공단 전출금이 내년부터 아마 직원들 인건비가 지금 올라와 있잖아요. 그러면 이게 또 적자가 더 날 거라고, 제가 보기에는 아마 10억이나 11억까지 올라갈 거라고, 인건비가 더 올라가니까, 그렇지요? 그래서 이걸 예산을 갖다가 지금 우리가 삭감하기는 그렇고, 나가는 돈이니까. 그래서 이걸 운영 인원을 한번 활용을 잘 해서 인건비, 그게 인건비에서 나가는 거니까 이걸 잘 좀 한번 검토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 이렇게 계속 늘어나면 어떻게 할 거야, 이거?
득우

박득우문화복지사업부장

그 질의에 관련돼서 제가…….

오천진위원

네, 말씀하세요.
정호

장정호위원장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시고요.
득우

박득우문화복지사업부장

네, 문화복지사업부장 박득우입니다. 지금 오천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 적자에 대해서, 이익이나 적자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하는데요. 이것이 사실 저희는 공기업이라는 것은 사기업하고 달라서 꼭 이윤을 남기자고 하는 건 아닙니다. 주민들의 복지라든지 건강을 생각해서 최소의 요금을 받으면서 구민의 건강을 위해서 하는 그런, 어떻게 보면 비수익 사업은 아니지만 수익을 목표로 하는 이런 사업은 아닙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인건비라고 하더라도 최소의 인원을 들여서, 가능하면 파트 강사라든지 인건비를 최대한도로 줄여가면서도 주민들을 위해서 여기 수영장이라든지 여러 가지 체육 프로그램, 그런데 저희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프로그램 운영률입니다. 그런데 저희 지금 보면 작년도에 비해서, 2023년도에 비해서 일평균 회원 수가 지금 이용하는 인원이 5,722명으로 파악이 됐어요. 그러니까 ’23년도에 비해서 63%가 증가했습니다. 그러니까 주민들이 많이 이용한다는 거지요. 그런데 요금은 예를 들어서 1,000원을 올린다, 2,000원 올린다 하면 주민들한테는 그게 큰 부담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꼭 적자다, 이익이다를 떠나서 이것을, 어차피 용산구청이라는 데가 공기업이기 때문에, 우리 시설관리공단도 마찬가지고요. 꼭 이익 측면만 보지 마시고 우리 구민의 건강이라든지, 그렇다고 그래서 구민이 사용하는 물품이라든지 장비를 갖다가 좀 허술하게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양질의 서비스를 하면서 저희 또 인건비 줄이는 부분에서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천진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초선 때부터, 옛날에 항상 이런 얘기하면, 제가 기업체 근무하다가 왔고 항상 수익을 따지는 거야, 세외수입 따지고 그런 걸 따지다 보니까, 우리 박득우 부장님께서 그 얘기하시는 건 저도 공감하지요, 당연하지요. 공감하는데 그래도 이게 계속 세외수입이 늘지 않고 줄어들면 이것도 문제가 되는 거거든. 통제할 때가 있어야 된다고. 그래서 첫 번째로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는데 지금 다목적 체육실내체육관 시설관리공단 이 자료를 가지고 있는데 이 자료에 본 위원이 보니까 그 데이터가 안 나왔다고 하는데, 다목적체육관에서 배드민턴 치는 사람들이 우리 용산구 사람 아닌 분들이 20~30%는 된대요. 아우성이야, 자리 없다고. 제가 그래서 시설관리공단에다가 그 얘기를 했어요. 농구, 우리 과장님은 아마 아실 거야. 여기 농구협회, 이것도 없는 것을 제가 난리 펴서 3시간 비워놨잖아요, 그렇지요? 농구협회에 줬잖아요. 그래서 지금 알다시피 우리 청년들이 수능 끝나고 운동할 데가 없다는 거야. 그래서 시설관리공단에서 무조건 목요일 날 저녁시간을 제가 강제적으로 빼라고 얘기를 했는데, 이게 만약에 우리 학생들한테 농구 운영을 하면 이것도 돈을 받나요? 우리 청소년한테도 돈을 받지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오천진위원

받지요? 일부 받지요? 걔네는 아마 이 50% DC 될 거예요. 그렇지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오천진위원

그래서 삶의 질, 질도 좋은데. 그래서 제가 얘기하고 싶은 게 뭐냐 하면 첫 번째 이 원효로 다목적체육관을 현재 배드민턴이 거의 80~90%, 봐요, 아침저녁으로 다 배드민턴이에요. 이게 다목적인데 왜 배드민턴만 이렇게 사전예약을 해서, 이게 우리 공단에서 이런 식으로 관리를 하게끔 한 게 우리 과장님도 책임이 있지 않냐는 그 얘기하고. 과장님이 하시기 전에 이게 이렇게 돼 있는데 앞으로 이거 개선사항을 갖다가 할 수 있겠어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히 저희도 동감하는 부분이 있고요. 그런데 기존에 거기 클럽 대관이 많아서 그런 일이 벌어진 겁니다. 그래서 배드민턴이 클럽 대관을 많이 운영하다 보니까 개인이 사용할 수 있는 게 좀 축소된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계획을 추진하려고 하는 것은 일단은 우리 구민 우선으로 등록하는 제를 한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조례를 좀 개정을 해야 될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내년에는 그걸 검토해서 조례 개정을 해서,

오천진위원

제가 바라는 게 그거예요, 지금.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구민 우선적으로, 전부 다 구민으로 받을 수는 없고요. 왜냐하면 저희도 타구의 형평성 문제가 있기 때문에 비율로 이렇게 정한다든가 해서 구민 우선으로 하는 것을 한번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천진위원

그래서 제가 시설관리공단 그거 달라고 했더니 개인보호 그거 때문에 그걸 마음대로 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조례를 바꿔서, 우리 주민들이 딱 꽂으면, 카드 만들어서 꽂으면 들어갈 수 있게끔 딱 나오잖아요, 그렇지요? 그래서 현재 이렇게 밀리고 있는 것, 이것 난리를 피우니까, 지금 우리 용산구 구민들이 배드민턴을 치려고 하면 자리가 없어서 받아주지를 않는대, 클럽에서. 이게 말이나 됩니까? 타구가 30%가 있고? 그래서 이걸 내년도에 조례를 바꿔서 대대적으로 수술하세요. 우리 용산구민이 우선입니다. 뭔지 아시지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오천진위원

하시고. 그다음에 내년부터는, 내가 목요일 날로 얘기를 했는데 우리 과장님께서……. 아니, 여기 배드민턴 치는 분만 우리 용산구민인가? 지금 우리 청년들이 더 중요한 애들이에요. 청년들이…….
정호

장정호위원장

오천진 위원님, 발언 좀 마무리해 주시지요.

오천진위원

그래요. 그래서 이걸 갖다가 목요일 날 하되 우리 청년들 우선으로 해서, 공단하고 협의해서. 이분들이 배드민턴 칠 장소가 없으면 마포구로 갈 거 아니에요? 그럴 거 아니에요? 그런 식으로 하든지, 밀어내기를 하든지, 내년도에 조례를 바꿔서, 용산구민으로 순수하게 해서 청년들한테 농구를 할 수 있게끔 자리를 만들어 주세요. 제가 그걸, 과장님이 대답을 아주 잘하셨네. 내년도 초기에 꼭 이거 조례 해서 그런 식으로 하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오천진위원

하실 수 있지요?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오천진위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오천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시면 우리 관광체육과장님, 앞서 위원님들께서 여러 사업들의 부정적 삭감, 긍정적 증액 이런 논의가 좀 있었어요. 질의응답을 통해서 전부 다 해소를 하면 좋겠지만 시간의 한계가 있으니까 자료를 좀 이렇게 잘 만들어서 위원회로 제출해 주시고 또 필요하면 과장님이나 팀장들을 불러서 그 예산에 대한 증감액 부분을 가지고 좀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사전에 잘 숙지하셔서 자료를 잘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재헌

구재헌관광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체육과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관광체육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심사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7분 정회

15시 09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시고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전은경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함대건위원

위원장!
정호

장정호위원장

함대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함대건위원

함대건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행정건설위원회이기는 한데요, 지역경제과의 신규사업에 대해서 한 번도 보고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 신규사업 관련해서 다 검토의견 달겠습니다.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사업 것은 감액된 거고, 중소상공인 행복나눔 행사 지원 이런 것, 보고 하나도 못 받았거든요. 보고받은 후에 나중에 추가질의하겠습니다. 그리고 용문시장 보은주차장 이용료 보조, 이게 675대, 예산서 498페이지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 지원, 국고사업인데요. 이것도 감액의견 남겨 놓겠습니다. 예산서 498페이지,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 지원, 그리고 전통시장 시설개선, 여기 시설비 1억 원도 일단 검토의견 남겨 놓겠습니다.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위원님, 그 말씀하신 주차환경 개선사업 용문시장 건은 저희가 올해 1월 달에,

함대건위원

네, 알고 있어요. 전통시장 이미지 개선사업, 이것도 신규지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맞습니다.

함대건위원

재무과 것이기는 한데, 국장님하고 우리 사무국에서 기재 좀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공유재산기금 중에 시니어클럽 관련된 예산 삭감의견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그건 재무과 부분이고 그것은 따로.

함대건위원

네, 전달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마음이 바쁘시니까 지금 신규사업으로 이렇게 통틀어서 묶으셨는데, 신규사업이 지금 지역경제과에서는 중소상공인 행복나눔 행사 지원하고 전통시장 이미지 개선사업, 이 2건이지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정호

장정호위원장

이 2건을 자료를 잘 만드셔서 따로 이렇게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그리고 그것은 검토의견으로 달아주시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송환위원

위원장!
정호

장정호위원장

김송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송환위원

김송환 위원입니다. 예산안 500쪽 좀 한번 봐 주실래요? 자매시군 직거래 업무추진 관련돼서, 지금 우리가 예산이 조금씩 계속 줄고 있어요. 전체 지금 530 돼 있는데 그전에는, 2023년에는 좀 더, 780이었던 것 같은데 지금 좀 줄었어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김송환위원

그런데 지금 우리 자매도시와의 직거래장터를 어떻게? 혹시 작년에 열었던 적이 있었나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그동안은, 2020년부터는 저희가 코로나 때문에 사실 오프라인에서 하는 것은 하지를 못했고요. 올해까지는 저희가 온라인으로 해서 홈페이지에 각 자매 시군구가 12군데가 있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설하고 추석에 10군데를 하면서 홈페이지 온라인에 링크를 하면 그쪽으로 연결될 수 있게 그렇게 해 드렸고요. 내년부터는 저희가 오프라인으로 해서 시장을 하려고 합니다, 직거래장터를 하려고 합니다.

김송환위원

지금 현재까지는 코로나라든가 이런 어떤 특수상황에 따라서 온라인을 통해서 이렇게 진행을 했는데 2025년에는 오프라인을 통해서,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같이 병행하려고 합니다.

김송환위원

병행을 지금 예정으로 하고 있잖아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김송환위원

그런데 혹시 장소라든가 자매도시하고의 사업에 대한 어떤 전반적인 내용을 좀 공유하고 있는 데가 있나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지금 설은 저희가 1월 달이어서 사실 시기적으로 너무 추운 시기여서 오프라인을 하기에는 조금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오프라인하고 온라인하고 병행하는 것은 추석 때 하려고 하고 있고요. 아직 시기적으로 좀 남아서 그것은 저희가 자매 시군구랑 좀 검토와 협의를 통해서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장소는 지금 아직 확정은 안 했는데 가깝게는 저희 구청광장이나 아니면 저희가 다른 곳 대체지를 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김송환위원

그러니까 지금 자매도시가 여러 곳이 있는데 거기에서 특산품이라든가 이런 어떤 것들을 좀 해서, 지금 일부 지자체에서는 활성화가 된 데가, 좀 모범적으로 운영되는 데가 꽤 있더라고요. 그런데 사실은 용산구에서도 이것 자매도시 직거래장터라고 그냥 상징적인 어떤 이런 수준에 지금 머물고 있어서, 정말 이게 실질적인 어떤 구민들을 위해서, 아니면 도농 간의 어떤 상생 차원에서 이게 좀 활성화가 돼야 되고, 또 이게 어차피 사업 자체가 존재를 하려면 뭔가 다른 접근이 필요해 보여서 좀 질의를 드렸고요. 이게 정말 예산 530으로 뭐를 할 수 있을까 싶기는 한데, 어떤 예산이 좀 더 필요하다면 충분한 예산을 확보해서 정말 그 취지에 맞게 추진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위원님 의견을 잘 반영해서 하겠습니다.

김송환위원

어쨌든 이것 검토의견 좀 달아주실래요?
정호

장정호위원장

질의 마치셨어요?

김송환위원

네, 이상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김송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미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재위원

이미재 위원입니다. 500쪽에 보면 우리 반려식물 보급을 해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이미재위원

매칭사업이네요, 40% 우리 지원?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이미재위원

신규인가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그건 아니고요. 저희가 2020년부터는 계속 구비로 했던 사업인데 2024년도부터 갑자기 시에서 매칭사업으로 변경이 됐어요.

이미재위원

아, 사업이 변경이 됐어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그러니까 사업이 아니라 예산을 지원해 주는 매칭사업으로, 그동안은 계속 저희가 구비 100% 사업으로 진행을 했던 사업이고요. 그래서 올해부터는 보통은 저희가 할 때는 그냥 반려식물을 배달만 해 드렸었는데 연 2회 원예관리사가 직접 방문해서 키우는 방법도 알려드리고, 그다음에 또 안부서비스도 하는 방법으로 약간 사업 방향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이미재위원

매칭사업으로 하면서 서울시에서 요구하는 것들이 있겠네요, 예산이라든지?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서울시에서……. 예산은 저희가 6 대 4로 해서 저희가 40%는 구비로 편성을 했습니다.

이미재위원

그러니까 대상을 어떻게 할 건지, 내용들은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것들이,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대상은 저희가 어르신복지와의 협조를 받아서요. 보통 맞춤돌봄어르신,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이 있잖아요. 그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저희가 반려식물을 보급합니다.

이미재위원

그래서 이게 상ㆍ하반기로 나눠서 2회를 한다 이런 거잖아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이미재위원

그러면 여기 취지에 맞게 정말 우리 어르신 저기랑 같이 협업을 해서, 어르신들이 이 원예를 키우면서 성취하는 만족도라든지 이런 것들이 굉장히 향상이 된대요. 그래서 정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니까 이 부분은 그렇게 잘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이미재위원

499쪽에 보면 우리 서울형 도시텃밭 조성, 이것도 매칭사업이에요. 그 대상이 어떻게 되나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상자텃밭 같은 경우에는 대상이 정해져 있는 건 아니고요. 20%는 본인 자부담을 하시고 나머지 80%를 시ㆍ구에서 지원해 드리는 거고, 저희가 무작위로 추첨을 합니다. 추첨을 해서 보급을 해 드리는 겁니다.

이미재위원

여기에 우리 성인들도 참여를 할 수 있는데 거의 여기가 상자텃밭하고 어린이텃밭, 이렇게 2개가 조성이 되는 건가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아니, 상자텃밭은 무작위 추첨을 통해서 일반인들 하는 거고, 어린이텃밭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미리 전년도에 사전조사를 해서, 수요조사를 통해서 그거 받아서 예산을 편성한 겁니다.

이미재위원

그러면 이게 계속사업이잖아요, 그렇지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이미재위원

그러면 그 호응도는 어땠어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호응도는 상자텃밭 같은 경우도 많이 신청을 하시는 편이고요. 어린이텃밭 같은 경우에도 작년 같은 경우에는, 재작년에는 3개소가 처음에 신청했는데 올해 저희가 내년도 것 추렸을 때는 9개소가 신청했습니다. 그래서 호응도는 되게 좋습니다.

이미재위원

그래서 이게 친환경, 반려식물, 주말농장처럼 텃밭 이런 것들을 앞으로는 더 추구해야 될 그런 상황인 것 같아요. 그래서 어린아이들도 생태 프로그램을 어렸을 때부터 차근차근 해 오면 여러 가지 면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까 이런 것들은 더 적극적으로 행정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이 있어요. 우리 어디 어디 해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저희가 내년도에 하는 곳은 후암, 한강쇼핑센터, 그다음에 이태원시장, 이촌종합시장 네 군데고요. 그다음에 중소벤처기업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된 용문시장까지 포함해서 다섯 군데입니다.

이미재위원

다섯 군데, 그래도 공모사업에 선정이 됐네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이미재위원

그렇게 우리 구도 예산 저거보다도 대외적으로 공모사업을 많이 신청해서 우리 유능한 직원들이 많이 당선이 돼서, 선정이 돼서 우리 구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 전부 다 키오스크로 돼 있나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주차요?

이미재위원

네, 주차.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주차 건은 고객님들께서 방문하셔서 물건을 사시면 상점가, 상인회에서,

이미재위원

연결해 가지고,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티켓을 주시고 그걸 주차장에다가 내시면 할인이 되는 겁니다.

이미재위원

네, 그건 그렇게 할인이 되는 제도고, 우리 주차장마다 저기가……. 아, 지역경제과니까 그건 다른 과에다가 얘기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상인들이, 아니면 주민들이 전통시장을 이용하고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 지원해 줄 수 있는 만큼은 지원해 주셨으면 좋겠고, 또 불편한 것들이 뭐가 없는지를 잘 살피는 그런 행정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이미재위원

이상 하겠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이미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권두성위원

위원장!
정호

장정호위원장

권두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두성위원

과장님, 498페이지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에 우리가 여기 보면 주차장 보조금들 내역이 이렇게 나오잖아요. 이게 지금 우리 이태원 구청 부설주차장, 세 번째 칸에 있는 건 1시간당 우리가 2,500원을 지원한다는 얘기지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맞습니다.

권두성위원

이촌시장은 제가 좀 특별한 걸 알고 있는데 이거 빼더라도, 차치하더라도 한강쇼핑센터는 3,000원인데, 여기 이태원 같은 경우는 2,500원이고, 후암시장은 900원이잖아요. 이걸 형평성을 맞게 하는 걸 생각하게 되지 않나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그런데 이게 공영주차장 같은 경우에는 급지가 있습니다. 주차요금이 그 급지에 따라 산정이 되는 거고요. 후암시장 같은 경우에는 주차장 조례에 보면 전통시장 특별법에 의해서 최대 할 수 있는 금액의 50% 할인해 주는 게 있는데 그게 1시간에 1,800원이어서,

권두성위원

후암동은 좀 다르지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권두성위원

그다음에 이촌시장하고.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권두성위원

그런데 구청은 부설이잖아요. 이건 또 거기에 해당되는 게 있나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전통시장 특별법에 해당이 안 돼서 거기에 맞춰서 하고 있습니다.

권두성위원

그런데 쇼핑센터는 3,000원이어서.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그러니까 공영주차장 급지에 따라서 가격표가 전부 다,

권두성위원

알겠습니다. 이거 그러면 자료 좀 주세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권두성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권두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미재 위원님, 추가질의?

이미재위원

네.
정호

장정호위원장

추가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재위원

아니, 추가질의가 아니라. 이미재 위원입니다. 497쪽에 보면 전통시장 활성화 이벤트 사업이 있어요. 우리가 이게 신규사업이지요, 3,700만 원?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3,700 전부가 신규사업은 아니고요, 그중에 1,200만 원.

이미재위원

1,200만 원, 가족과 함께하는 시장나들이. 이게 우리가 산출근거가 어떻게 되나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일단 저희 관내에 지금 6개 전통시장이 있는데요. 저희가 공모사업을 해서, 각 시장에서 이 가족과 함께하는 시장나들이를 공모사업을 신청해서 하는 시장에 드릴 건데, 지금 일단은 저희가 한 개소당 3개나 4개 정도 생각을 하고 있고요. 한 300에서 400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원하는 지원금이.

이미재위원

그러면 그 공모를 한 거예요, 아니면 할 거?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아니요, 이제 내년에 하려고 합니다.

이미재위원

그런데 가능성은 얼마나 돼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그런데 일단은 저희가 설하고 추석 명절 때 이런 이벤트 사업을 하면 되게 호응도가 좋고요. 아시다시피 학교의 아이들이, 어린이들 같은 경우에 대형마트는 엄마를 따라서 많이 가지만 시장은 사실 가는 기회가, 접할 기회가 많지 않잖아요. 그래서 엄마랑 같이, 부모님이랑 같이 가는 걸로 하는 거기 때문에 학교랑 이런 쪽에 홍보를 하면 되게 호응도는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미재위원

그러면 시기적으로 언제쯤 하려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저희는 일단 방학 때가 아무래도 아이들이나, 그래서 그때를 겨냥해서 하려고 합니다.

이미재위원

요즘 아이들이 어디를 가서 내가 돈 주고 사는 것들, 이런 것들을 일부러 교육을 시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가족과 함께하는 시장나들이, 이건 정말 유익할 것 같고 경제관념을 심어주는 차원에서도 이 부분은 잘해서 공모에 꼭 선정돼서 이 사업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미재위원

그리고 495쪽에 보면 우리 ‘골목상권 공동체 육성 및 활성화 지원사업 컨설팅 등’ 해서, 300만 원인가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이미재위원

이건 어떤 내용이에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저희가 작년부터 골목상권에 대해서 공모사업을 통해서 선정이 되면 1,500만 원씩 골목상권을 지원해 드렸었는데요. 다들 절차나, 그러니까 공동체를 형성하는, 만드는 거에 대해서 되게 부담을 많이 가지시더라고요.

이미재위원

맞아요, 어려워하시지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그래서 그걸 지원해 드릴 수 있는 컨설팅 비용을 저희가 이번에 좀 편성했습니다.

이미재위원

그 내용이에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이미재위원

그러면 그 밑에 맞춤형 입찰정보시스템 운영은 2,200만 원이거든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이건 저희가 2020년도에 구축된 시스템이고요. 중소상공인들이 물품이나 용역이나 공사를 할 때 이 시스템에 회원 가입이 돼서 하시면 본인이 입찰을 하고자 하는 것에 맞춰서, 그 부분에 맞춰서 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겁니다.

이미재위원

이건 자료를 좀 주시고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이미재위원

그 밑에 홍보는 어떻게 하시나요? 4,500만 원 편성을 했는데.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4,500 중에서 저희가 엔틱…….

이미재위원

엔틱가구?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그쪽이 특화된 상권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춘계와 추계에 두 번 2,000만 원씩 홍보라든가 행사 지원비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미재위원

아, 여기는 엔틱가구 이쪽 부분이고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이미재위원

그러면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사업 지원이 있어요. 이거랑 상공인 경영능력 향상교육 지원, 또 민간경상사업보조 9,500만 원에 대한 내용을 저한테 자료를 주시고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이미재위원

중소상공인 행복나눔 행사 지원 2,000만 원이 그러면 신규사업인가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맞습니다.

이미재위원

이건 어떻게, 어떤 내용으로 하는 거지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저희 관내에 소상공인들이 많이 계시는데요. 그분들에 대한 판매ㆍ홍보 부스 같은 것을 만들어서 그분들의 판매제품들을 홍보도 하고, 또 나아가서 저희 구민들이 사실 잘 모르시잖아요, 저희 관내에 어떤 기업이 있고 어떤 것을 판매하는지. 그래서 구민들과 함께하는, 구민들은 플리마켓을 하면서, 이분들은 또 홍보ㆍ판매전을 하면서 같이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저희가 예산을 새로 신규 편성했습니다.

이미재위원

이건 계획서를 나중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미재위원

검토를 좀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자료를 좀 보고요. 이상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이미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송환위원

위원장!
정호

장정호위원장

김송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송환위원

김송환 위원입니다. 예산안 498쪽,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 국고 지원 건이 하나 있는데 사실 용문시장 보은주차장 건이에요. 그런데 지금 이게 시간당 6,000원이고 675대는 거기서 주차 대수를 주신 건가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이건 국비 선정될 때 매칭해서 한 겁니다.

김송환위원

이 675대라는 산출근거는 뭔가요? 그 주차장 측에서 그렇게 이용,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그렇지요, 상인회 쪽에서 평균적으로 해서 받았던 것을 계산해서 한 겁니다.

김송환위원

지난번에 2023년도에는 이게 예산이 없다가, 2024년에는 3,780만 원이었다가, 지금 한 1,080만 원이 늘었어요. 혹시 이건 어떤 이유인가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2024년도에도 중소벤처기업부에 공모사업이 선정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편성을 한 겁니다.

김송환위원

네, 어쨌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김송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오천진위원

위원장!
정호

장정호위원장

오천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천진위원

과장님, 우리 용문동에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보조사업 지금 하고 있지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오천진위원

용문동에 이것이 두 번째,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2년 차입니다.

오천진위원

2년 차지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3년 차가…….

오천진위원

2년 차지요, 이게? 3년 차인가?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올해가 2년 차고요, 내년이 3년 차.

오천진위원

네, 2년 차고. 보니까 기본 인프라는 아스팔트 같은 것 주위 환경은 잘해 놨는데. 로컬브랜드가 30억짜리예요, 그렇지요? 30억 매칭사업인데 여기하고 우리 용문시장하고 비교되는 것 같아, 바로 옆 길 하나 차이인데. 그래서 용문시장은 그래도 좀 시끌벅적하고 사람들이 몰리는 데고 사업이 비전 있어 보이는데, 로컬브랜드 2년 차가 이번에 끝나고 내년에 3년 차인데 너무너무 조용해. 내가 이것은, 요새 제 생각은 이거 그냥 돈 버리는 거 아니냐, 이런 것까지 생각을 해요. 이 원인이 뭐라고 생각해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일단은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은 그 사업 자체가 원래 사실은 인지도가 있지만 잠재성이, 활성화가 좀 미흡한 곳을 저희가 활성화시키려고 했던 사업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용마루길 자체 콘셉트가 어떻게 보면 소소한 아지트를 구성해서, 그러니까 용문동의 용문시장처럼 시끌벅적, 약간 많은 그런 것보다는 소소하게 저희가 거기 있는 상인들의 창업도 지원을 해 드리고 하는 거기 때문에 위원님이 보실 때는 그렇지만 저희가 작년 서울시 상권분석시스템에 보면 전년 대비해서도 또 매출은 또 많이 향상이 된 걸로 나와 있어서 저희가 내년에도 위원님 말씀처럼 조금 더 열심히 해서 마무리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천진위원

이게 그러면 내년도에 끝나는 거지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오천진위원

10억, 30억 들어가는데, 그래서 이거 로컬브랜드가 지금 현재 신용보증재단에서 직접 운영하는 거지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대행하고 있습니다.

오천진위원

그게 문제예요, 지금. 제가 그래서 우리 과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게 뭐냐 하면, 그래도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일을 해야 돼. 신용보증재단은, 그 친구들은 알다시피 금융회사야. 로컬브랜드의 “로컬”도 모르는 친구들이야. 그런 친구들한테 앉혀놓고 일을 시키면 되겠냐고. 그래서 우리 용문시장같이 내년도에는 예산을 더, 이 예산을 갖고 같이 전용을 하시든지 해서 로컬브랜드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들이 있을 거예요, 아마. 거기를 콘택트를 해서 신용보증재단에서 손 떼시라고 하세요. 이거 3년 결과, 우리 과장님, 이거 3년 30억 그냥 무의미하게 효과도 없을 것 같애. 그래서 내년 한 해라도 전문적인 로컬브랜드 회사, 컨설팅 회사를 같이 co-work 해서 사업을 진행했으면 좋겠어요.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일단 저희가 1년 차 때 서울시에서 신용보증재단하고 했었고요. 그쪽에서 할 때 잘해서 저희가 2년ㆍ3년 차 같이, 2년 차 계약으로 해서 신보랑 같이 협약을 체결한 겁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오천진위원

아니, 신보 거기 빠지라고 그래. 안 돼이거 안 돼.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것 저희가 잘 검토해서 신보랑 같이 잘 해 보겠습니다.

오천진위원

그러면 신보로 하되, 너희들 신보가 메인으로 가지고 있으니까 신보에서 빠지고 그쪽하고, 로컬브랜드 전문회사랑 계약을 해서 직접 하게끔 해요. 내가 봤을 때는 이거 내년도에 해도 크게 효과 없을 것 같애. 이거 한번 생각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전자상가 및 전통시장 활성화, 이것이 한 6,000만 원 돈 되는데 전자상가 및 전통시장 활성화 홍보물 제작, 전통시장은 제가 이해합니다. 전자상가는 우리 과장님도 알다시피 건물이 이제 해체작업 들어갔어요. 알다시피 전자상가는 거의 사람 없어, 이제 끝났어. 알다시피 국제업무지구 구역지정이 됐어요. 내년 하반기에 건축이 시작되고 2030년도에 입주로 해서, 그 시작이 전자상가까지 같이 하는 거거든. 이게 알다시피 AI 쪽, ICT 쪽으로 해서, 전자상가 그쪽으로 해서 지금 준비를 하고 건물을 부수고 있어요. 여기는 손 떼도 돼요. 여기는 홍보물, 전자상가 상인회 만날 필요도 없어. 끝났어, 거기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이 홍보물은 저희가 필요시에 하는 거기 때문에요.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가 전통…….

오천진위원

그럼 올해까지만 하고 내년도에 삭감할까?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전통시장은 또 홍보물을 해야 되니까요.

오천진위원

전통시장은 해야지, 전자상가만 빼라 이거지.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오천진위원

전자상가는 할 필요 없어, 다 끝났어, 거기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오천진위원

뭔지 아시지요? 전자상가는 앞으로 빼라고.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오천진위원

그건 삭감하시고. 우리 용금맥축제, 여기 세외수입 해서 우리가 보조금 받는 거, 국고 보조금, 시 보조금 받는 게 이게 용금맥축제가 중기지방재정계획에는 나와 있어요, 10억. 그래서 2025년 2억부터 해서 2029년까지 10억이 여기 중장기지방계획에 보고가 됐는데, 여기에는 지금 없어.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아, 여기는 확정내시가 내려온 것만 저희가 세입으로 잡는 거기 때문에,

오천진위원

그래서 제가 불안한 게 뭐냐 하면, 자, 우리 과장님한테 제가 분명히 얘기를 했잖아요. 용금맥축제는 3회 차로 끝났어, 그렇지요? 서울시에서 돈 다 갖다 줬어. 그러면 결국은 나라 세금 갖고 용금맥축제 열어준 거야, 앞으로 이렇게 하면 안 돼. 자, 사람이 세 번은 인큐베이터에서 잘하는 애들을 키워놨어. 그러면 상인회에도 일부 투자를 해야 될 것 아니야. 그래서 서울시, 우리 구청, 용문시장 상인회 같이 매칭을 해야 돼요. 왜 우리가 돈을 갖다가 퍼 줘야 돼? 그 친구들 돈 내야지. 돈 벌어서 우리한테 뭐 해 준 것 있습니까? 그래서 이 사업도, 모르겠어요. 이게 왜냐하면 지금 내시가 안 됐으니 제가 불안한 거야. 만약에 서울시에서 예산 안 주면 어떻게 할 거야, 용금맥축제? 얘기해 봐요. 할 수 있어요? 안 돼, 할 수가 없어. 그러면 어떻게 할 거야? 그래서 내가 이것 찾아보니까, 이걸 갖다가 서울시하고 얘기를 해서 가내시를 받든지 하고 예산을 집어넣었어야지. 이거 제가 보기에는 내년도 누구 말대로 뭐 어떻게 해서 2억을 가져오면 되는데, 만약에 안 됐을 때는 어떻게 할 거야, 이것? 대책이 없잖아, 지금. 그래서 제가 과장님한테 그 얘기를 한 거예요. 그래서 시비, 너희들 2억 대지 말고 1억 4,000 줘라, 1억 4,000. 우리 구비 15%,, 그다음에 상인들 15%, 그래서 3,000, 3,000, 1억 4,000 해서 2억을 만들어서 사업을 내년도에 시작하라고 내가 그때 분명히 말씀드렸어요. 이래야지 서울시에서도 예산을 주더라도 매칭사업을 주게끔 돼 있어, 서울시도. 이렇게 하면 2억 삭감되면 이것 사업 못 해요. 이것 어떻게 하실 거예요, 만약에 이러면? 이거 서울시하고 가내시도 안 받아놨네, 지금.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지난번에 용문시장에서 용금맥 성과평가, 그때 위원님도 참석하셨었잖아요?

오천진위원

그럼.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그때도 제가 말씀드렸었는데, 용금맥축제는 저희가 이게 매칭사업이 아니고 시에서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딱 지정돼서 내려오는 사업이어서 저희가 구비를 별도로 이 용문시장만 해 줄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용문시장을 제외하고도 저희가 또 5개 시장이 있잖아요. 그래서 형평성 문제 때문에 그건 하기 힘들다고 생각되고요. 그때도 저희가 성과평가 때 말씀드렸지만 자생력을 키워야 되니까, 그때 위원님도 말씀하신 것처럼 그 시장 자체의 상인들이 자기들이 그런 어떤 회비나 이런 걸 걷어서 하는 방향으로 하는 게 저는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오천진위원

그래서 지금 만약에 이렇게 되면 우리, 물론 여기 과장님이야 다섯 손가락 깨물어서 안 아픈 손이 어디 있겠어. 5개 재래시장 다 이렇게 지원해야 되는데 여기가 유일하게 또 용금맥축제가 성공을 했어요. 이게 안 됐으면 우리 예산 달라고도 안 해, 그런데 너무너무 활성화되고 우리 서울시에서 제일 잘한 축제가 용금맥축제래요. 그것은 서울시가 다 인정했어요. 그래서 잘됐기 때문에 내년도에도 서울시에서 예산 주겠다고 저는 장담을 하고 있는데 혹시나, 그리고 나는 상인들한테 돈을 갖다가 부담을 시켜야 된다는 사람이거든. 그래서 매칭사업을 해야 되니까, 다른 시장 네 군데도 그렇게 하게 되면 하되 우리 용문시장부터 시작을 하자고. 이번에는 그냥 예산을 갖다가 서울시에서, 이것 과장님이 책임지고 받아왔으니까, 이것 해 온 거지요? 과장님, 이것 무조건 예산 받아와야 돼요.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알아보겠습니다.

오천진위원

그렇게 하고, 내후년부터는 이걸 갖다가 매칭사업으로 시작을 해서 같이 시장 사람들 돈을 내게끔 하자고. 내가 우리 용문시장 사람들, 그 사람들이 싫어서 그러는 게 아니라 이렇게 자생력을 키워야 돼. 4년 차면 이렇게 해야 돼, 정상이고. 그래서 올해는 이렇게 지나가고 내년부터는 이런 식으로 해서 사업계획 잡아서 서울시에 미리 얘기하세요. 그리고 다른 네 군데 재래시장도 하게 되면 그쪽에서 하면 되잖아. 그렇게 하는 걸로 합시다.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검토해 보겠습니다.

오천진위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오천진 위원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해당 과장님은 앞서 위원님들의 자료 요구, 그다음에 검토의견을 이렇게 제시했던 부분들을 상세한 자료를 잘 만드셔서 빠른 시일 내에 위원님들하고 협의하시고, 위원회로 이렇게 제출해 주시면 자료를 저희들이 다 이렇게 배부를 해 드립니다. 그렇게 앞서서 빨리 진행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은경

전은경지역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그리고 오천진 위원님, 용금맥축제 자체가 서울시 보조사업으로 우리가 여기서 가내시를 받을 수가 없는 것에, 우리가 매칭예산이 서울시에서 가내시를 한다든지, 사업부터 예산을 편성해야, 우리가 일부 예산편성을 해서 매칭을 잡는데, 위에서 내려줄 예산 계획이 없는데 우리가 먼저 매칭을 잡을 수가 없다는 것, 더 잘 아시면서 그렇게 얘기를 하셔서. 하여튼 그래도 그런 사업들이 지역에서 굉장히 필요한 사업들이니까 문화경제국에서, 또 특히 지역경제과에서는 서울시하고 더 업무협의를 잘하셔서, “지역에서 얼마나 필요하시면 저렇게 말씀하시냐?” 이해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지역경제과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심사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2분 정회

15시 56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재무과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재무과장님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시고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하

노정하재무과장

재무과장 노정하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아울러 재무과 소관 공유재산관리기금과 관련하여 관련 부서인 사회복지과장님과 어르신복지과장님이 배석하였으므로 필요시 해당 과장 호명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호명받은 과장님께서는 답변대로 나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재위원

위원장!
정호

장정호위원장

이미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재위원

이미재 위원입니다. 503쪽에요, 우리 구유재산 관리하고 있지요?
정하

노정하재무과장

네.

이미재위원

거기 한 이십몇 %가 좀 증액이 됐어요. 2,948만 원 정도가?
정하

노정하재무과장

어느 부분 말씀이십니까? 구유재산 관리 일반운영비 말씀하시는 거지요?

이미재위원

네. 구유재산 우리 실태조사를 매년 하나요?
정하

노정하재무과장

실태조사는 저희가 직원들이 매년 해서 변상금 부과라든지 하고 있는데요. 그와 별개로 이건 신규사업으로 지금 한 건데요. 그동안 저희 직원들이 조사해서 했었습니다만, 사실은 저희 직원들이 이 재산관리 전문가는 아닙니다. 그래서 이번에 한남2구역ㆍ3구역 이런 데도 매각도 했고 좀 정확하지 않은 그런 부분도 있고, 그래서 저희가 전문가들한테 이것 전수조사를 맡겨서 정확하게 일치를 시키고자 하는 겁니다.

이미재위원

2구역 같은 경우에 구유지에 해당되는지, 안 되는지 이게 미묘해서 민원이 발생한 적이 있어요. 그래서 정말 이것 전수조사를, 그러면 앞으로 2구역이 문제가 아니라 4구역, 5구역도 있고 우리 용산구에 또 많이 있으니 정말 체계적으로 전수조사를 잘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데 5,000만 원이라고 그랬어요. 그런데 우리 국유지가 좀 많이 있나요, 시유지하고?
정하

노정하재무과장

네, 저희가 지금 한 4,600필지 정도 됩니다.

이미재위원

4,000 몇 필지?
정하

노정하재무과장

4,600필지가 되고요. 저희 4,636필지고 건물이 148동이 있습니다.

이미재위원

네. 그래서 체계를 좀 갖추는, 이런 우리 용산구의 용역을 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선하지 전수조사는 뭐예요?
정하

노정하재무과장

선하지는 서빙고동 쪽에 발전소 밑에 고압선이 있습니다. 그런 것은 또 별도로 조사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별도로 빼놓은 겁니다.

이미재위원

그러면 이 용역조사를 하면 언제쯤 나올까요?
정하

노정하재무과장

현재 위원님들이 예산을 승인해 주시면 바로 연초에 계약을 체결해서 시작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건 시일이 그렇게 빠르게 진행되지는 않을 것 같고요. 이거 하시는 거 보니까 일단 항공사진을 찍은 것을 대조를 하고, 또 행정재산이 원체 많다 보니까 이런 부분을 현재 실사를 또 해야 되고, 해서 시일은 좀 걸릴 것 같습니다.

이미재위원

그래요? 그렇게 이해를 하고요. 우리 계약 및 물품관리를 하는 게 있어요, 물품 관리하는 게. 이건 어떤 방식으로 관리를 하고 있나요?
정하

노정하재무과장

지금 저희가 1년에 한 번씩 재물조사를 하는데요. 전자태그라고, 조그맣게 각종 물품에 다 부착하는 게 있습니다. 그것을 태그 리더기가 있어서 그걸 다 리드를 해서 전체 전산으로 이렇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미재위원

전산으로 한다는 얘기지요?
정하

노정하재무과장

네.

이미재위원

그래서 모든 계약이나 물품들이 재무과에서 할 때 전자문서로 요즘은 다 하잖아요? 모든 체계가 그렇게 바뀌어 가고 있고?
정하

노정하재무과장

그렇습니다.

이미재위원

그래서 종이를 되도록이면 사용하지 않는 그런 시스템으로, 모든 게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하

노정하재무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미재위원

이상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이미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송환위원

위원장!
정호

장정호위원장

김송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송환위원

김송환 위원입니다. 우선은 503쪽 좀 봐 주실래요? 우리 온비드 이용수수료가 한 300 정도 예년에 비해서 올랐어요. 이게 어떤,
정하

노정하재무과장

네, 이게 낙찰수수료 납부하는 건데요. 이거 내년에 저희가 매각계획 올린 것 있습니다. 양주휴양소 매각, 그것 입찰가격이 들어갔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김송환위원

그것 관련해서 낙찰수수료 때문에 올랐군요. 그리고 계약심의위원 수당도 원래 7만 원이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정하

노정하재무과장

네, 이게 당초에 저희 조례에 10만 원으로 돼 있습니다. 있는데, 코로나 기간 중에는 저희가 서면으로 다 했기 때문에, 서면으로 하게 되면 이 금액을 다 안 드리고 한 5만 원 정도 드렸기 때문에 그동안 줄였었는데, 다시 올해부터 대면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김송환위원

서면으로 할 때는 좀 줄여도 문제가 없나요? 어차피…….
정하

노정하재무과장

아무래도 검토하는 부분들이 직접 오셔서 하는 것보다는 좀 적기 때문에 그렇게 진행했었습니다.

김송환위원

그러면 다른 위원회들은 일괄적으로 그냥 5만 원이면 5만 원, 10만 원이면 10만 원 주는데…….
정하

노정하재무과장

일반적으로 조례에 규정되지 않은 데는 보통 7만 원 정도 하고, 또 서면으로 하는 데는 5만 원 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김송환위원

네, 이해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천진위원

위원장!
정호

장정호위원장

오천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천진위원

우리 예산심사하고 좀 거리가 먼 건데, 우리 과장님 오랜만에 뵀으니까. 우리 재무과에서 구유지, 시유지 관리를 하시잖아요. 예를 들어서 주민들한테 제일 애로사항, 민원이 들어오는 게 뭐냐면, 우리 집이 32평인데 시유지 1.5평 때문에 집을 못 짓는 경우가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내가 가만히 보면 이게 도시계획과랑 얘기해서 도로나 이렇게 그런 게 없으면 적극적으로 매각해 갖고 주민들 재산 보호하는, 재산 증식하는 데 지향하게끔 그런 건 재무과에서 직접 적극적으로 좀 지원해 주셔야 돼요.
정하

노정하재무과장

네.

오천진위원

제가 그런 민원을 몇 번 받았는데, 재무과에서 그걸 적극적으로 해서 주민들이 건물, 자기 건물인데 그 땅 1.5평 때문에 건물을 못 지으면 안 되잖아요, 그렇지요?
정하

노정하재무과장

네.

오천진위원

그래서 도시계획과나 그런 협의부서하고 협조해서 크게 문제없으면 바로바로 매각시켜서 그분들 재산보호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하

노정하재무과장

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오천진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오천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재무과장님, 행정사무감사 시에도 우리가 공유재산관리기금에 대해서 이렇게 지적했던 내용들이 좀 있어요. 그런 데다가 이번에 또 공유재산관리기금을 우리가 심의를 하는 부분에서, 기금 책자 116쪽에 이렇게 보면, 시설비 및 부대비에서 용산 시니어클럽 건립공사하고 관리비 해서 11억 4,900만 원과 7억 100만 원을 이렇게 예산편성을 했어요. 그리고 용산구립 장애인보호작업장 국유지 매입 7억하고. 아, 70억하고.
정하

노정하재무과장

네, 70억 맞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네, 70억하고. 이렇게 기금 예산편성을 하셨는데, 그동안에 재무과에다가 이 기금의 활용도에 대해서 한번씩 잘 검토해 봐라, 또 관련돼 있는 부서하고도 잘 의논도 하고 또 기획예산과도 의논을 좀 한번 해 보라고 했는데, 어떤 협의가 좀 있었나요?
정하

노정하재무과장

네. 그래서 저희 재무과에서는 우선 그 부서에서 이 사업에 대해서 심도 있게 계획을 수립해서 들어왔습니다. 들어와서 각종 위원회를 통과해서 그 신축하는 걸 의회에서, 저희 상임위에서 승인도 다 받았고요. 이렇게 진행해서 저희가 또 기금을 사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법적 검토를 면밀히 다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하자가 없는 걸로 확인이 돼서,
정호

장정호위원장

공유재산관리기금에서 공사비하고 감리비를 지출해도 무방하다?
정하

노정하재무과장

네, 그렇게 해서 저희가 의원님들께 심의할 수 있도록 상정을 한 겁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그건 너무 확대해서 생각하신 것 아닌가요? 우리가 공유재산관리기금의 조성을, 재원의 조성을 어떻게 한다는 것을 다 아시고, 그다음에 재원을 어떤 부분에서 우리가 지원해 주는 그 기준이 다 있어요. 기준이 있는데, 감사 시에도 얘기했지만 우리가 건물을 새로 이렇게 매입해서 공유재산 관리를 새로 취득을 했다든지, 그 취득한 물품의 그 물건에 대해서 공사비라든지 이런 부분은 지원이 가능해요. 그런데 지금 우리 시니어클럽 자체가 기존에 있는 건물이에요, 공유재산이 아니라 우리 그냥 공공건물이었어요, 그래서 리모델링을 하려고 했고. 그리고 설계가 지금 변경돼서 원효1동 경로당이 이전하고 하는 이런 부분에서 공사가 지연되면서 거기에다가 이제 소방 문제까지 대두가 되면서 예산을 제대로 편성하지 못하니까 우리 공유재산관리기금을 사용하시겠다, 지금 이렇게 얘기를 하신 거거든요. 그러면 여기의 그 지원 기준을 명확하게 우리가 이해할 수가 없어요. 이게 우리가 취득했던 공공재산이라면 모르지만 기이 가지고 있는 공공재산이에요. 공공재산을 리모델링하려고 했고 리모델링이 시간이 지나면서 신축으로 내용이 변경된 거예요. 그 변경된 것을 일반회계에서 예산을 편성해서 집행해도 문제가 없는데 굳이 회계질서를 혼란하고 문란하게 만들어서 이렇게까지 써야 될 이유가 뭐가 있어요? 지금 자리를 이석하신 위원님들이 본 위원장한테 신신당부했지만, 본 위원이 생각하더라도 이 부분은 우리가 심각하게 검토가 필요하다. 그래서 검토의견으로 달아주시고, 이 내용은 기획예산과 그다음에 어르신과하고 또 사회복지과하고 재무과하고 다시 추후에 조금 더 논의를 하고, 이 기금에 대한 부분들이 일부 삭감이 만약에 된다면 일반회계에서 예산을 편성할 수 있는지 여부까지 다 확인해 보고 이 내용은 그렇게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사전에 협의 좀 해 주시고 일정을 나중에 잡아서 통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하

노정하재무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재무과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재무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심사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08분 정회

16시 13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세무관리과, 세무1과ㆍ2과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합동심사를 하겠습니다. 세무관리과, 세무1ㆍ2과 과장님들은 나오셔서 직책과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석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리

세무관리

ㆍ세무1과장 김명선 세무관리과장 김명선입니다. 세무1과장직을 현재 겸임하고 있습니다.
원준

최원준세무2과장

세무2과장 최원준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해당 과장님을 호명하신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재위원

위원장!
정호

장정호위원장

이미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재위원

이미재 위원입니다. 세무관리과장님, 510쪽에 체납 자동차 번호판 영치를 하고 있어요. 그렇지요?
관리

세무관리

ㆍ세무1과장 김명선 네.

이미재위원

우리 알림시스템 도입을 하기 위해서 개발하고 있나요? 전산개발비 3,190만 원 해서 소프트 개발비용 2,200만 원, 주차장시스템 서버 연결하는 게 990만 원, 이렇게 편성이 돼 있어요.
관리

세무관리

ㆍ세무1과장 김명선 네, 그렇습니다.

이미재위원

어떻게, 언제부터 이렇게 하는 건가요?
관리

세무관리

ㆍ세무1과장 김명선 우선 이 신규사업을 위원님들께 사전에 먼저 말씀드렸으면 이해가 더 높았을 텐데 그렇지 못해서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는 이 사업을 내년 예산이 정상적으로 성립이 되면 내년 1월부터 시스템을 구축하고 그래서 한 5월에서 6월 달 정도면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현재는 보고 있습니다.

이미재위원

그래요? 우리 스마트정보과랑 같이 협의를 해야 될 부분도 있지요?
관리

세무관리

ㆍ세무1과장 김명선 주차관리과의 공영주차장,

이미재위원

주차관리과하고 공영주차장. 그래서 주차장에 들어가면 알림을 해서 번호판이 인식이 되니까 가능한 시스템으로 바뀌는 거고요. 그래서 타구는 이런 것들이 많이 벌써 시행이 되고 있으니 우리 구도 빨리 시행을 해서 더 이상의 일이……. 우리 서비스 이용은 지금 모바일로 전부 다 하고 있는 거고요? 체납된 정보 같은 것들이 모바일로 연결이 되고 있나요?
관리

세무관리

ㆍ세무1과장 김명선 네, 저희가 그 체납자들한테 종전에는 지면고지, 알림 이런 것을 했다면, 현재는 지면보다는 모바일로 전환을 상당히 많이 하고 있고요. 이런 전환 비율은 앞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더 늘어날 걸로 생각합니다.

이미재위원

네. 앞으로는 그렇게 바뀌어야 될 것 같고요. 우리가 카카오톡 서비스를 많이 하고 있지요?
관리

세무관리

ㆍ세무1과장 김명선 네.

이미재위원

그런데 많이 증가를 하고 있나요, 작년도, 올해 이렇게? 추세가 어떻게 돼요?
관리

세무관리

ㆍ세무1과장 김명선 우선 예산서에서도 보셨겠지만, 금년에 우리 공공운영비를 6,800만 원 정도 감액을 하고, 지면고지를 6,800만 원 정도를 줄이고 모바일로 한 1,100만 원 정도 늘려서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모바일을 그만큼 늘린다는 얘기입니다.

이미재위원

네, 늘려야 되는 게 당연한 것 같고요. 그렇게 젊은 사람들은 거의 다 이용을 좀 많이 하고요. 어려운, 연세를 좀 드신 분들이 조금 약간 그걸 잘 몰라서 하는 부분들은 우리가 홍보를 해야 돼요, 그렇지요?
관리

세무관리

ㆍ세무1과장 김명선 네, 고령의 연세 드신 분들은 그런 분들을 위해서 또 모바일만 하기는 어렵고 지면고지나 알림을 병행해야 된다고 봅니다.

이미재위원

그래서 병행을 이렇게 하다가 그 홍보나 교육을 통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이용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관리

세무관리

ㆍ세무1과장 김명선 네.

이미재위원

우리 안내를 모바일로 하는 것도 있지만, 카카오톡을 사용하면 서비스 이용료가 얼마 정도 나가요?
관리

세무관리

ㆍ세무1과장 김명선 110원 정도 하고 있습니다.

이미재위원

110원이요?
관리

세무관리

ㆍ세무1과장 김명선 네, 건당 그렇습니다.

이미재위원

네. 그래서 어떤 시대의 흐름에 맞춰서 우리도 신뢰행정을 좀 해야 될 부분은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우리 일반운영비에 보면 지정게시대 현수막이 있어요, 509쪽에 보면. 9만 9,000원씩 해서 5개, 이게 99만 원인데 어디다 이렇게 하는 건가요?
관리

세무관리

ㆍ세무1과장 김명선 페이지가…….

이미재위원

일반운영비에, 509쪽이요. 지정게시대 현수막이 있잖아요. 그걸 5개를 사용한다는 거지요? 9만 9,000원씩 게시대에 현수막을 거는 것, 이런 것 홍보하느냐고 하는 것 아니에요?
관리

세무관리

ㆍ세무1과장 김명선 지정게시대는 일단 홍보 목적으로 활용을 하고,

이미재위원

그러니까 이 부분이 이렇게 판넬처럼 갖다가 붙이는 거예요, 아니면 천으로다가 하나요?
관리

세무관리

ㆍ세무1과장 김명선 지정게시대는 저희가 직접 하는 게 아니고 발주를 해서,

이미재위원

그런데 앞으로 이 판에 붙이는 것보다는 이렇게 천으로 해서 하는 방향을 타구가 많이, 앞으로의 추세가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친환경 현수막을 걸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그래서 우리가 다 같이 환경을 중요시하고 앞으로의 미래는 이 부분에 굉장히 신경을 써야 될 부분이라 그 부분도 한번 감안을 하셔서 예산을 사용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관리

세무관리

ㆍ세무1과장 김명선 알겠습니다.

이미재위원

여기까지 하고, 위원님 하신 다음에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이미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송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송환위원

김송환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우리 이미재 위원님 질의에 좀 더 추가적으로 하나, 그 번호판 영치 알림 시스템이 있잖아요. 그건 어떻게 작동을 하는가요?
관리

세무관리

ㆍ세무1과장 김명선 우선 영치 시스템 하기 전에 지금 현행 하고 있는 것은 저희가 단속공무원이 차량에 탑승해서, 차량에 단속시스템이 있습니다. 그래서 카메라가 주행하면서 번호를 식별했을 때 단속된 차량은 알림이 뜨고 있거든요. 그런데 현행에서는 지금 차가 불특정하게, 그냥 주행하면서 거기 있으면 단속이 되는 것인데, 내년에는 공영주차장 12개소에 이 시스템을 설치하면 차량이 입차할 때 바로 알림이 우리한테 뜨거든요. 그러면 가까운 데서 바로 그쪽에 가서 영치 활동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김송환위원

이게 결국은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차에 한해서 가능한 시스템이네요?
관리

세무관리

ㆍ세무1과장 김명선 네, 그렇습니다. 기존에 하던 것처럼 순회ㆍ순찰 단속도 하지만, 이 시스템을 운영하게 되면 바로 가서 또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김송환위원

그러니까 이게 자동차 소유자들한테 직접 “당신의 차량이 지금 이러이러한 세금 미납이 이루어지고 있고 이런 상태에서는 어느 정도 시점에 가면 영치를 한다.” 이런 어떤 게 그 소유자한테 문자가 가나요?
관리

세무관리

ㆍ세무1과장 김명선 단속을 하면 스티커에 그런 걸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김송환위원

그러면 공영주차장으로 들어가서 그 차가 그런 차라는 게 인식이 되면 우리 직원이 나가서 단속을 하나요, 그러면?
관리

세무관리

ㆍ세무1과장 김명선 네, 현장에서 순회하던 그 단속공무원이 그쪽 주차장으로 이동해서 하는 겁니다.

김송환위원

그러면 특별한 어떤, 이게 효과가 얼마나 있을까 살짝 또 의구심이 드네요.
관리

세무관리

ㆍ세무1과장 김명선 저는 조금 생각이 다른데요. 지금은 그냥 가다가 체납된 차량이 어디에 있는지를 모르지 않습니까, 언제 만날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그렇지만 주차장에서 이렇게 시스템적으로 알림이 있다면 바로 가기 때문에 효율이 상당히 높을 거라고 저희들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송환위원

어쨌든 적은 비용을 통해서 효과를 여러 가지, 전체적으로 보니까 번호판 영치 관련 행정비용 감소, 뭐 여러 가지 장점이 좀 있어 보이네요, 검색을 해 보니까. 그 런데 어쨌든 잘 활용을 하셔서 우리 미납 세금을 줄이는 데 역할이 좀 됐으면 좋겠습니다.
관리

세무관리

ㆍ세무1과장 김명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송환위원

이상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김송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천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천진위원

지금 우리 두 위원님께서 얘기를 잘해 주셨는데요. 제가 이것 3,100만 원, 서버 개발비가 3,100만 원이지요?
관리

세무관리

ㆍ세무1과장 김명선 네.

오천진위원

이것 지금 우리가 21억 5,000만 원 주고 5년 동안 우리가 중장기로 해서 올해 마무리를 해요, 빅데이터 시스템을, 대형 시스템 설치가 올해 완료되거든요. 그래서 이걸 내가 항상, 스마트정보과 어제 할 때도 그랬는데 모든 각 부서에서 서버나 모든 IT 쪽으로 개발하고 구매하는 건 스마트정보과하고 협의해서 합의 사인을 받고 나서 해라. 그래서 이것 개발할 때, 제가 알기로는 아마 이 빅데이터가 서버가 되면 그냥 특별하게 돈 안 하고 이 자체에서 다 개발이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스마트정보과하고 협의해서 이 시스템을 도입하세요.
관리

세무관리

ㆍ세무1과장 김명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생각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이 시스템 영치 구축을 하려면 스마트정보과에도 업무 협의를 해야 되거든요, 저희가.

오천진위원

그렇지요.
관리

세무관리

ㆍ세무1과장 김명선 네, 해야 되는데 그 부분은 그런 협의과정에서 한번 알아보고 위원님 말씀을,

오천진위원

알아보는 게 아니라, 내가 스마트정보과한테 어떻게 얘기했냐면 무조건 각 부서에서 이런 건 IT로 서버 개발할 때는 스마트정보과 과장의 합의 사인을 받으라고 무조건 제가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협의를 하시라고. 왜 그러냐면, 지금 21억 5,000만 원으로 시스템 해 놨으니까 어플리케이션만 깔면 되거든, 이것 시스템은 개발만, 프로그램만 집어넣어서 돌리기만 하면 되거든요. 그래서 거기하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 당연히 합의를 해야 돼, 전문가하고.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 스마트정보과하고 협의해서 이거 개발할 때 같이 일을 하시라고 그 당부의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뭔지 아시지요?
관리

세무관리

ㆍ세무1과장 김명선 네, 알겠습니다.

오천진위원

이상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오천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두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두성위원

세무관리과장님, 우리가 이번에 기획재정부 발표 세입추계에 따르면 교부세는 우리가 좀 줄어들었어요, 다행히 조정교부금은 좀 늘어났지만. 그 런데 우리 같은 경우도 사실 용산구는 앞으로 세입에 대해서 다른 구보다는 좀 걱정은 덜하지만, 그래도 지금 추세가 이렇다고 그러면 우리가 지금 그래도 자체적으로 나름대로 좀 보충을 할 수 있다면 세외수입인데, 세외수입 같은 경우는 징수율이 작년 대비 어떻게 되지요, 지금까지?
관리

세무관리

ㆍ세무1과장 김명선 우리 구세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지방세, 재산세, 등록면허세, 그리고 세외수입이 있는데. 지방세는 징수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99.4% 정도 되고요. 세외수입도 징수율은 높습니다, 99.1~99.2% 그 정도 되고요. 현년도는 다 징수율이 높습니다.

권두성위원

현재까지 얼마나 지금 세외수입이 걷혔지요?
관리

세무관리

ㆍ세무1과장 김명선 저희가 금년도 세외수입은 597억을 목표로 했는데 현재 목표 달성은 이달 말로 되면 가능하고 약 618억 정도 징수할 걸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권두성위원

알겠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그래도 아직 잘 되고는 있네요.
관리

세무관리

ㆍ세무1과장 김명선 정상 추진되고 목표 달성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권두성위원

알겠습니다. 징수율은 그러면 지금 정확히 어느 정도나 되지요, 그러면? 지금 현재 아직 다 걷히지는 않았으니까 100% 안 되더라도.
관리

세무관리

ㆍ세무1과장 김명선 현재로는 93% 징수를 했다고 합니다.

권두성위원

네, 거의 좋네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정호

장정호위원장

권두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미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재위원

이미재 위원입니다. 세무2과장님, 521쪽을 보면 우리 지방세환급금 처리를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원준

최원준세무2과장

지방세환급금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세무1과랑 마찬가지로 모바일 문자서비스로,

이미재위원

네, 그것을 하고.
원준

최원준세무2과장

네. 그것하고 독촉고지서,

이미재위원

고지서 나가는 걸로?
원준

최원준세무2과장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미재위원

그러면 얼마 정도 우리가 환급을 해 주나요, 1년에? ’23년도, ’24년도 지금까지 그게 혹시 나와 있을까요?
원준

최원준세무2과장

한 3년 치는 자료로 곧장 해서 드리겠습니다.

이미재위원

네, 자료로 좀 주시면 좋겠고. ’23년보다 ’24년도는 어떻게, 좀 줄고 있나요, 아니면 어떻게 파악이 되고 있어요?
원준

최원준세무2과장

환급액은 저희 구세만 따지면 좀 감소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미재위원

감소 추세예요?
원준

최원준세무2과장

네.

이미재위원

그런 과오납이라든지 환급해 줄 수 있는 이런 것들이 적게 발생하도록 노력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원준

최원준세무2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미재위원

그리고 또 이렇게 징수율 제고를 위해서 어떻게 고민을 하고 계시나요?
원준

최원준세무2과장

저희도 관리과나 1과와 마찬가지로 수시로 매월 체납 부과하는 것에 대한 것은 그다음 달에 다시 독촉고지를 하고요.

이미재위원

몰라서 못 내는 경우도 혹시 있고, 또 외국에 나가서 그것 송달을 못 받아서 하는 경우도 있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도 안내를 잘 해서 이런 것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준

최원준세무2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미재위원

이상입니다.
정호

장정호위원장

이미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세무관리과, 세무1ㆍ2과를 끝으로 문화경제국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문화경제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94회 용산구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6차 회의를 모두 마치고, 생활지원국 소관 2025년도 사업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위한 제7차 회의는 12월 9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6시 30분 산회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