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장정호 의원 발언
제가 마무리하고 기회 드릴게요. 앞서 다른 위원님들이 계속 질의를 했던 부분들이, 우리 보건소가 너무 급하게 가고 있다. 그다음에 작년도에 보건분소에 관련해서 굉장히 논의가 많았어요.
그리고 그 문제 가지고 굉장히 많이 정회도 했고, 또 계수조정 시간에도 굉장히 논란이 됐던 부분들이 지금 현실로 나타난 거란 말이에요. 그러다 보면 의회에서는 자꾸 행정에 대한 신뢰성이 무너진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연속적으로 예산을 편성하는 이런 부분들이라든지 이게 계속 신뢰가 무너지다 보니까 이런 추가적인 얘기들이 자꾸 오고 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 보건소에서는 정말, 공공산후조리원 같은 경우도 저는 이 사업을 해야 된다고 하는 부분도, 아까 TF가 11월에 구성돼서 업무가 이관되면서, 이게 보건소에서 다 오픈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어요. 이게 어디 장소를 얘기할 수도 없고, 만약에 그 장소를 얘기했다가는 지역의 경제가 달라져 버릴 수 있으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 위원님들하고, 예를 들어서 블라인드 처리할 건 처리하고, 오픈할 것은 오픈해서 이런 좋은 사업들은 의회나 구청이 함께 의논해서, 함께 어깨동무해서 좋은 사업들을 만들어서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애써 줘야 되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보건소에서 특별히 더 신경 쓰고 유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분소 같은 경우도 우리 보건소, 정말 잘못하신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황금선 위원님, 자료 요구하신다고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