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윤미현 의원 발언
위원 일단을 제가 돌아가는 상황에 따라서 이 예산서만 보고는 이해가 잘 안 가는 부분도 있고, 다른 타 지자체는 이 동향에 대해서 움직임을 가지고 있는지 그걸 동향 파악 차원에서 제가 보도 내용을 찾아봤는데 다른 지자체는 이런 내용들이 없더라고요, 보도에 올라온 것이. 그래서 국가적인 조율과 경기도와의 조율, 예산적인 증액 요구 이런 부분들이 있기는 한데, 일단은 주신 설명으로는 제가 내용을 가늠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질의는 여기서 마치겠고요. 이런 모든 행정적인 것들이 시민들의 편익을 우선적으로 가야 되고 또 저희 같은 경우는 앞으로 도시개발이 3기 신도시나 주암·과천지구 등등 많은 개발들이 있어서 이게 광역으로 패싱이 되는 구간들이 발생할 것 같아요.
그렇죠? 의왕-과천 간 고속화 도로를 지나가면서 선바위나 남태령 등에 설 것 같은데요. 아무튼 이런 동선들이나 버스 노선들에 대해서는 도시개발과 맞춰서 빠짐이 없도록 챙겨주셨으면 하는 바람 전하고 저는 발언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