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송환 의원 발언

295회 제1본회의2025-03-07

김송환 의원 프로필 보기 →

백준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이게 지금 오래전부터 준비된 사항이라고 말씀을 하셨고 또 사실 저희들도 듣고는 있는데 우리 해당 복지위뿐 아니라, 지금 복지위가 또 바뀌었잖아요. 전에 행정위에 계셨던 위원님들도 다시 여기 와 계시기도 한데, 지금 부서에서는 오래전부터 준비를 차근차근 해 오신 것은 충분히 이해를 하는데요.

그게 전달과정에서 위원님들한테 충분하게 얘기들을 하고 또 협조를 구하고 또 자문을 구할 부분들은 좀 구하고 해서 이게 선순환이 되어야 되는데, 부서는 부서대로 일방적으로 가는 느낌 이런 것을 지울 수 없는 거지요. 이런 부분들 때문에 늘 갈등이 생기니까, 지금 어차피 출발은 했잖아요. 공예관을 없애려고 지금 하고 계시잖아요. 3월에 조례를 상정하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 과정부터 ’25년 계획, 아까 우리 백준석 위원님이 말씀하신 계획을 토대로 해서 전반적인 과정에 대해서 우리 복지위 위원님들뿐 아니라 행정위 위원님들한테도 똑같이, 마찰이나 갈등의 요소가 충분히 있는 거기 때문에 충분한 사전설명이 필요하다.

늘 말씀드리지만 우리가 그 과정들이 없다 보니까 절차가 무시된 것 같고 또 의견수렴이 안 된 것 같고 이러다 보니까. 이게 결국은 우리 구민들을 위해서 문화재단을 만들려고 하는데, 이게 근본 취지는 전혀 반대하시는 분들이 없는데 과정이나 절차 때문에 이게 항상 트러블이 생기거든요. 하여튼 그 부분을 잘 챙겨서 업무보고 이후에라도, 결국은 이게 절차적으로, 이게 어느 한순간에 끝나는 거면 문제가 아닌데 여러 과정이 좀 있고 또 넘어야 될 산이 많이 있으니까 그 과정들을 꼼꼼하게 계획하고 정리해서 위원님들한테 설명을 철저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