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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장정호 의원 발언

295회 제1본회의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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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그러니까 좋을 것 같은데 본 위원이 염려가 돼서 하는 얘기예요. 금년도에 국ㆍ시ㆍ구비 이렇게 매칭사업으로 했었는데 이게 단일사업으로 해야 되는 사업이냐. 그러면 금년도에 해야 되는 사업의 내용, 테마가 달라져요.

그런데 이게 연차적으로 몇 년간 우리가 국비ㆍ시비ㆍ구비를 받아서 해야 되는 사업이라면 올해 이런 테마를 가지고 내년과 연계되는 테마, 내후년에 연계되는 테마를 가지고 할 수 있는데, 만약에 내년에 그런 사업이 없다면 금년도에 그것을 다 꽃을 피울 수 있는 그런 테마를 가지고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이 내용을 이렇게 보면 여섯 가지 테마를 야경(夜景), 야로(夜路), 야설(夜說), 야사(夜史), 야화(夜話), 야시(夜市) 이런 부분들이 우리 역사문화 행사에 어떻게 접목을 시킬 것인가 되게 궁금해요. 궁금하고 상당히 주민들도 이런 부분에 대한 기대를 하고 있을 거니까 이런 여섯 가지 테마를 철저하게 준비를 하셔서 “그 정도밖에 안 돼.”라고 하는 이런 평가보다는 정말 이런 기회에 국가유산인 효창공원에 대해 다시 알게 되는 새로운 계기가 됐다 그리고 내년도 기대가 된다, 이런 사업으로 잘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