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위원 물론 당연히 그것 줘야 되는 건 주는 건데, 만약에 이게 노무비 지급에 대한 거면 이건 노무비 안 주면 노동청에 얘기하면 바로 그냥 형사범인데. 우리 감사담당관에서 하는 신사업보다도 전화 한 통화 하면 바로 그냥, 이것 돈 안 주면 형사 범죄야. 노동청에서 바로 나와요, 현장 실사 나와요.
그게 빨라요, 요새. 또 두 번째로는 제가 감사담당관 저기 하는데 감사할 때 항상 지적사항이 특히 동사무소, 거의 대동소이해. 똑같아.
그것이 계속 지적이 돼. 그래서 그것은 뭐 완벽히 할 수는 없으니까. 그래서 우리 감사담당관님께서 각 동사무소를 감사하다 보면 내용이 거의 똑같으니까 매뉴얼을 잘해서, 예를 들어서 사람이 인사발령 나잖아요.
그분이 처음 근무하잖아. 여권 담당이면 여권 담당을 처음 하시면 그 매뉴얼대로 숙지해서 일을 하면 돼. 그런데 숙지가 안 되기 때문에 이게 에러가 나서 큰 사건도 아닌 게 지적이 되는 거니까, 이번부터는 미리미리 해서 이 시간 이후부터 매뉴얼대로, 원칙대로 교육을 받아서 일을 처리하면 돼요.
그래서 그런 것도 우리 감사담당관님께서 적극 홍보하셔서 재발하지 않게, 항상 우리 감사 지적하면 내용이 그것만 매일 나와, 매일. 그래서 그런 식으로 해서 우리 새로운 감사담당관님이 오셨으니까 그것 감사 지적사항으로 더 반복되지 않도록 관리를 좀 잘해 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