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장정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조그마한 지적사항도 물론 있고, 그 지적사항보다는 운영 자체가 좀 더 잘 운영을 했기 때문에 재수탁을 하기 위해서 지금 하는데, 평가를 자체적으로 그 시설에서 했다고 하고 우리 구 내에서 자체적으로 하지 않았다고 하는 부분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에요. 왜냐하면 만족도를 장애인복지관 내에서 자체평가를 만약에 했다, 그러면 ‘본인들이 평가를 할 때 아무래도 객관적이지 않고 주관적인 쪽으로 아마 몰고 가지 않았을까?’ 하는 이런 합리적인 의심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이고, 아까 이미재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구청 측면에서도 이렇게 5년이 도래가 되는 재계약, 4년 차라든지 5년 차라든지 이럴 때 만족도 조사라든지 또 평가하는 그런 부분들을 가지고 있어야 되지 않나 싶어요. 그런데 지금 그런 것도 없이 5년 동안 운영을 했는데 정성ㆍ정량평가로 해서 그냥 이 정도면 괜찮다 하고 넘어가 버리기에는 5년이라는 기간이 굉장히 길잖아요.
그래서 3월 4일 날 했다면 전년도에 최소한 우리가 준비를 해서 자체 만족도, 우리 구청 측 만족도 조사를 분명히 했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운영을 하시면서 민원사항, 그다음에 지적사항, 감사사항, 이런 것들을 잘 체크해 보시고 다음에 재계약이 도래됐을 즈음에는 구청 측 만족도 조사를 충분히 해서 그 부분도 점수에 조금 영향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