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장정호 의원 발언
위원 장정호 위원입니다. 참 가슴이 아파요, 2018년도에 개관했을 때 테이프 커팅을 하고 개관식에 참석했던 의원으로서. 그리고 우리 행정에서 공예관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의원의 입장에서 이렇게 7년 만에 폐지를 하는 이 부분들은 가슴 아프고 ‘우리가 7년 앞을 내다보지도 못하는 그런 행정을 했나?’ 하는 이런 자괴감도 좀 듭니다.
그리고 폐지가 되는 이 부분들이 우리가 만년 6~7억의 적자가 있어서 이게 폐지되는 부분들이 아니고 어차피 이것은 처음부터 한 7~8억의 적자들을, 공예관을 가지고 있다는 자부심과 긍지로 그런 손해되는 부분들을 감수했고 또 용산을 대표하는 공예를 타 지자체라든지 특히 외국, 우리가 99개인가 되는 대사관이 있는데 이런 부분에다가 조금 더 알려준다는 이 부분에서 굉장히 긍지를 가지고 출발했던 그런 부분들이었거든요. 그래서 다른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한 7년여 동안 이렇게 운영을 하면서 주민들이 가지고 계셨던 그런 긍지에 대한 상실감들이 많이 생기지 않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고 홍보관 자체, 본 의원도 거기 홍보관에 가서 개관식 할 때도 그 자리에 있었던 의원이거든요. 홍보관이 그렇게 크지 않고, 그리고 그 홍보관도 특히나 공예관에 대한 홍보를 앞으로 지속적으로 할 수 없다.
그리고 이것도 한시적으로 운영할 수밖에 없는 이런 상황들에 대해서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 홍보관은 언제까지 운영할 계획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