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권두성 의원 발언
위원 타구보다는 우리가 많이 안정적인 상태에 있는 것은 사실 고무적이긴 한데, 우리도 ’24년도에 일단 세입이 줄었으니까 그것에 대해서 그래도 한번 경각심을 가져야 되는 때라고 생각은 해요. 사실 우리가 보조금이라든지 교부금 그다음에 이런 것들 국가 상급기관으로부터 내려오는 게 전부 50%가 넘어가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손댈 수 있는 것은 아까 얘기하신 재산세라든지 지방세에 해당되는 것, 그다음에 세외수입 정도, 이 두 가지 종목들만 우리가 컨트롤 할 수 있는데, 모르겠어요. 제가 알고 있기로는 재산세도 아까 부동산 그쪽하고 연관이 되니까.
하지만 세외수입 같은 경우는 과태료라든지 정리보류 이런 항목들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더 지금보다는……. 사실 여기 부서하고 지금 할 말은 아니고 디테일하게 가면 각 부서들하고 얘기를 해야겠지만 여기가 전체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부서다 보니까 그런 정리보류라든지 아까 과태료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우리가 컨트롤할 수 있는 부분들을 어떻게 계획을 잡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계획이 있나 제가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