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선영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러니까. 두 권씩 저는 받은 걸로 기억을 하고 있고, 저는 관심이 많기 때문에 제가 두 권 받아서 자랑도 많이 했고 주민들이랑 같이 돌려보기도 했거든요. 그런데 위원님들은 바쁘셔서 못 보실 수도 있으니까 파일 같은 것을 지원관이나 사무국 통해서 주시면 핸드폰으로라도 이렇게 볼 수는 있으니까요.
용량이 아주 많지는 않다고 하던데, 이 정도 두께였던 것 같은데. 그게 한 100페이지 정도 됐나요, 책자가? 조그마한 소책자여서 들고 다니기도 편하고 그렇게 무겁지도 않고 일목요연하게 그동안 고생하신 것 볼 수 있어서, 저는 옴부즈만 격려하거나 그럴 때 또 주민들한테도 옴부즈만 통해서 민원이 많이 들어오니까 경찰에 신고하는 것보다는 사실 이게 좀 더, 소송이나 경찰에 가는 것보다는 저는 이것을 더 추천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이렇게……. 사실 접근하기가 굉장히 용이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