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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황금선 의원 발언

298회 제7본회의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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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당시만 해도 어린이 인구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어린이집 한 120명 정도로 하려고 했었는데 10년이란 세월이 지나다 보니까 또 인원이 줄어서 어린이집은 지금 28명으로 예정하고 있는 것 같고 그다음에 도서관 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협약서도 썼고 서울시에서 심의도 끝났기 때문에 잘 진행해 주시길 바라고요. 또 영어를 하면서 영어책만 놓는다고 하시는데 이게 어떤 규정이나 딱 정해져 있는 게 아니면, 요새 사실 아이들이 책을 잘 안 읽어요.

왜냐하면 꼬마 아이들도 핸드폰 다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굉장히 쇼츠나 이런 것에 익숙해져 있고 짧고 짤막한 것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애들이 문해력이 좀 약하잖아요. 그래서 굳이 영어책만 꼭 넣어야 되나, 아이들한테.

그리고 확실히 책을 많이 읽은 사람은 단어 어휘력이 굉장히 풍부해요. 그런데 영어만 가지고는 좀 그렇지 않나, 이런 생각을 전해드리고, 과장님하고 부서원들하고 논의하셔서 아직 시간 있고 하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잘하시고, 또 하나는 교회분들뿐만 아니라 또 거기 주차장이 많이 확보돼 있으니 주변에서도 활용을 잘할 수 있게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서 우리가 예산 들어가는 만큼 효과를 거뒀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