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미재 의원 발언
사실 코로나 이후로 많은 분들이 영양, 태어나면서부터 죽기 전까지 이런 영양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들을 코로나19 시대 때 많이 접하면서 이런 것들을 우리 구에서도 제정해서, 질병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제정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들을 했었고요. 주민간담회를 통해서 의견들을 많이 들었을 때 이것은 생애주기별 또 영양취약계층 모든 부분이 다 포함되는 것이라고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늦었지만 우리 용산구민을 위해서 지역 실정에 맞게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영양관리를 시행해서 우리 구민들의 삶의 질이라든지 식생활 습관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조금씩 바꿔나간다면 당뇨라든지 고혈압이라든지 또 필요한 부분들이 많이 있는 소수의 사람들까지도 체계적으로 근거를 마련하는 데 좋은 사례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서 했고요.
이 사업을 하면서 저는 저염식 부분에 대해서 관심이 많이 있어서, 저도 현장에 있으면서 같이 했을 때 이것을 접하신 분들이 굉장히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이것을 실천해야 되겠다, 내가 이런 부분들을 앞으로 많은 사람들한테 홍보도 하고 교육도 시키고 이렇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겼다, 엄청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이런 부분들을 교육이나 홍보로, 또 많은 사람들이 참여를 해서 영양관리에 대해 생애주기 맞춤형으로, 이렇게 우리 구민들을 앞서가는 행정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에서 이렇게 조례를 제정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