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미재 의원 발언
그럼요. 그런 얘기를 충분히 들었고 간담회를 했습니다. 그리고 또 어떤 내용이 있냐면 관련 부서에서 통합을 해서 그 부서가 2주에, “일반 현수막은 15만 원이지만 친환경으로 할 때는 20만 원, 25만 원이 될 수 있다.
그렇지만 인센티브를 줘서 2주 걸릴 것을 4주를 걸어 놓으면 이분들이 비싸다는 개념이 없을 것이다.” 이렇게까지도 얘기를 했으니까 그 부분을 너무 우려하고 효율성이 없다는 것은, 이것은 해 보지도 않고 또 하는 얘기라 생각이 되고요. 이것을 대표발의한 의원으로서는 그렇게 생각을 할 수밖에 없다는 주장을 하는 거고요. 또 현수막이 이제 전체 소각밖에 없습니다. 2026년부터는 매립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친환경 현수막은 따로 통합, 우리가 건설관리과라면 건설관리과에서 통합해서 그 부서별로 나가는 친환경 현수막을, 업체에서 어차피 설치를 하고 수거를 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별도로 해서 별도로 소각을 하면 되고, 일반 현수막은 전체를 다 모아서 서울시, SK케미컬하고, 서울시하고의 협약이 앞으로는 소각을 해야 되는 입장이기 때문에 현수막을 전체 매립되지 않는 부분들을 전부 모아서 그렇게 하고 있으니, 이렇게 구분을 해서 하면 되니까 그 우려는 심각하게 고려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이런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