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5분자유발언
이미재 의원 5분자유발언
이 조례를 제정하기 위해서 1년 전부터 준비를 했었고요. 타구에서도 지금 14개, 15개 정도가 제정을 한 것이, ’23년, ’24년, ’25년도에 이렇게 다 제정을 한 것이 우리가 탄소절감을 한다든지 기후위기, 친환경 시대를 만들어가기 위한 시대적 흐름이라 생각을 해요. 그리고 이 조례를 부서랑 얘기했을 때 몇 차례 하면서 어떤 것들을 수정해야 되느냐, 집행부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정말로 할 수 있는 부분을 할 수 있도록 같이 해 보자.” 해서 수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반 여건이 당연히 안 되는 것은 맞다. 지금 처음부터 예산을 투입해서 하라는 것 아니다. 그리고 이렇게 제정을 하고 근거를 마련한 다음에 인프라를 확충하고 단계적 확대를 하는 것이지, 어떻게 지금 제정을 했다고 해서 금방 예산을 투입해서 할 그런 것을 요구하지도 않았고.
그리고 저의 방향은 그렇습니다. 이게 장기적인 플랜이지 하루아침에 성과가 나는 것도 아니고 효율적으로 무슨 결과물이 나오는 것은 아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새로운 변화, 행복한 용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건강과 환경과 생존권이 같이 맞물려서 우리의 도시를 깨끗한 도시로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오염물질이 이렇게 나오고, 58도라고 했지만 지금 현수막이 상온에서 녹는 게 어디 있습니까? 생분해되는 게 어디 있습니까? 이것은 당연히 소각을 해야 되는 게 맞는데 지금 우리 업체가 없다는 것은 이것 근거를 마련해 놓고 다음에 충분히 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마포구는 지금 협력을 해서 행안부 공모사업으로 2,000만 원을 받아서 그 사업을 하고 있는데 너무 호응도가 높은 거예요. 7만 원짜리 일반 현수막을 만들었으면 3만 원을 지원해 줘서 200개 정도를 설치하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강북구도 하지요, 지금 노원구는 지정 게시대를 만들어서 친환경 게시대를 만들고,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추진해 나가는 과정이지 이게 하루아침에, 5,000만 원 우리 예산 편성하지 않아도 됩니다.
향후 2~3년 후에 이런 것들이 우리의 정책방향을 친환경 그리고 앞으로 기후위기, 탄소절감 이런 부분을 하자는 뜻이니 우리 위원님들께서는 이런 취지를 감안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업체 간담회를 했습니다. 했는데 거기에서 나온 의견들은 그런 의견이었습니다. “업체가 없는 것은 아니다.
앞으로의 시대가 친환경 시대로 도래돼서 흐름이 가고 있으니, 잉크도 친환경이 있고 소재도 있고 다 있다. 기계만 사서 얼마든지 설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