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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장정호 의원 발언

302회 제1본회의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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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관람 인원을 왜 본 위원이 이렇게 얘기를 하느냐면 ‘관람 인원이 아주 적은데 이런 행사를 굳이 계속해 가야 되느냐?’ 하는 이 부분에서 일단 염려가 있어서 지적을 하게 됐고요. 그다음에 버스킹이라고 하는 것은 그래도 최소한 어느 가수가 아니면 어느 연주가가 와서 어떤 노래를 하든 연주를 하든, 버스킹에 대한 그 공연은 그래도 1곡을 듣든지 한 분의 공연을 보든지 아마 이렇게 해야 이게 누계로 들어가는 거지. 스쳐 지나가는데도 전부 다 이쪽 한 번 쳐다봤기 때문에 여기 카운트가 들어가야 된다, 이건 아니거든요.

그리고 내가 어느 버스킹을 하는 데 가서 본 것도, 아마 우리 직원들이 저를 봤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제가 직원들 “수고한다.”라고 얘기도 했고. 그런데 이 버스킹을, 우리 용산에는 어느 도로나 어디 광장이나 이런 공간 안에서 그냥 음악이 흐르고 또 예술가들이 버스킹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들을 만들어 놓았다고 하는 이 부분에서 행정적으로 지원했다, 이런 부분에 굉장히 의미가 있는데 ‘그게 과연 거기에 거주하고 있는, 또 거기에 장사를 하고 있는 이런 분들한테 그런 공감대가 같이 형성이 됐을까?’ 이것은 굉장히 좀 의문이에요.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