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미재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래서 현 상태에서는 어쨌든 감량을 하는 것밖에는 없는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우리가 정말 주민들과 최대한 소통하고 나눠서 이런 부분들을 인식개선도 하고, 우리가 왜 이렇게 해야 되는지, 우리 지구와 기후와 모든 것들이 다 삶의 질을 높여야 되는 이런, 앞으로의 세대는 그렇게 가야지 않을까?
우리 청결도시, 또 쾌적한 도시 용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제일 앞장서야 되는 부분이 이 부분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매일매일 일상이 이루어지는 거기 때문에 매일 그게 버려지지 않고 그냥 쌓인다고 하면 있을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지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힘들고 하지만 재사용ㆍ재활용 또 어떻게 하면 정말 분리배출을 잘해서 낭비되지 않고 잘 버려질 수 있는 이런 것들까지도 우리 국장님 이하 과장님, 직원분들이 해서 최상의 요건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