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황금선 의원 발언
위원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어제 8시경에 구청에 들어갔었어요. 올라갔었는데, 일단 본 위원이 계속 얘기하면 직원분들은 아니라고 해.
북카페 같은 경우도 가보면 사람이 너무 안 오니까 투자를 안 해서 굉장히 낡고 책도 오래되고, 그래서 “북카페 굳이 이렇게 할 게 아니라 다른 곳에 만들고 다른 곳에 썼으면 좋겠다.” 그랬는데 계속 아니라고 해요. 계속 아니라고 하고 북카페를 조그맣게 하고 그 옆에 직원들이 쓸 수 있는 공간으로 한다고 했는데 어느 날 또 바뀌었어, 체력단련실이 이쪽으로 온대. 그런데 사실 체력단련실이 이쪽으로 왔으면 좋겠다, 그 얘기는 누누이 했었어요, 본 위원도.
왜냐하면 먼저 때 체력단련실에 가보면 기역 자로 돼서, 거꾸로 보면 니은 자로 돼서 한쪽은 얇고 한쪽은 이래 돼서 기계 놓기도 어렵고 공간에, 공기흐름도 별로고, 여러 가지 얘기를 했었어요. 그런데 결국은 이제 체력단련실을 앞으로 빼오고 갑자기 폐쇄를 했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과장님한테 말씀드렸어요.
그러면 “그동안에 운동하던 직원들 연계해서 지하에서도 운동하게끔 도와주십시오.” 이렇게 말씀을 드렸어요.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