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권두성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제가 지금 갖고 있는 게 시설관리공단 내선번호를 받아서 가지고 있거든요. 사실 이게 전체적으로 조직이 크다 보니까 A4용지 한 장으로 받지도 못했는데 글씨도 너무 작아요. 그런데 이게 보면 사실 지금 구청처럼 우리는 2199로 시작되면서 뒤에 내선번호가 붙잖아요.
그런데 공단은 070으로 해서 시작하고, 또 여기 핸드폰 번호도 다 별 표시가 돼 있어요. 우리 의원들이 민원을 받았을 때나 일 처리를 할 때 부서하고 얘기를 해서 하는 경우도 있지만 시설관리공단이 아무래도 우리 일을 좀 대행해 주다 보니까 우리가 공단으로 직접 통화를 해야 될 때도 사실 빈번치 않게 있어요. 그런데 접근성이 떨어지다 보니까 이것 070으로 전화 한 번 안 받으면 핸드폰으로 전화하는 것도, 전화번호도 모르지만 통화하기도 힘들고.
그것을 공단도 이제는 조직이 굉장히 방대해졌는데 구청하고 같이 연계해서 일률적으로 앞에 2199번을 사용해서 내선번호를 부여한다든지, 아니면 지금 우리 쓰고 있는 용산톡 있잖아요. 그것도 공단에다가 지원을 해서 언제든지 우리 의원들이 지금, 이것은 너무 편하잖아요. 용산톡은 저희가 부서도 이렇게 하고 바로 담당자분들하고 소통을 할 수 있으니까.
그런데 공단은 너무 접근성이 떨어져요. 제가 그래서 아까 그 주차 문제 때문에 사실 이사장님을 뵈러 직접 갔었어요, 공단에. 이걸 한번 용산톡 만들듯이 공단톡 이런 식으로 해서 하나 앱을 개발해 보는 것도 괜찮으실 것 같고요.
그리고 전화번호도 일률적으로 2199번 그것 부여를 해서 같이 연결해서 쓸 수 있도록, 그것은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