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장정호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얼마나 복잡한지 몰라요. 또 재정비사업과하고 이 얘기를 또 해야 돼요. 지금 특계로 묶어서 잘 가고 있는 것을 다시 또 재정비해서 신통으로 이렇게 진행을 한다고 하니까 주민들이 주택과나 도시계획과나 재정비사업과, 3개 과를 다 상대해야 되고 그 사람들의 말에 의해서 전부 다 이렇게 혼동이 자꾸 와요.
그래서 이게 우리 국에서 정리를 좀 해야 될 필요가 있다 싶어요. 이런 사업계획이 20년 전에 발표해 놓고 지금까지 20년 동안 우리 주민들한테 이렇게 재산상으로 굉장히 피해를 많이 줬던 부분들이 있으니까 이런 부분은 도시관리국에서 좀 신속하게, 지금 이미 지구단위계획이 발표가 됐으니까 그 이후의 단계를 빨리 우리가 준비를 해야 된다, 이런 뜻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것 좀 과장님,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서 우리 윤정회 위원님하고 백준석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공동주택은 제가 자료를 다, 이미 느낌이 있었고 또 그런 문제가 있어서 지금 자료를 다 받았는데 두 분이 말씀하신 대로 정말 이것은 앞으로 활성화 사업 자체의 체질 개선을 해야 되겠다, 이런 부분에 공감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에서 예산이 우리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 3,000만 원이고 ‘공감나누기 한마당 행사’가 2,000만 원인데 합 5,000만 원 갖고 사업을 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