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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장정호 의원 발언

302회 제1본회의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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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장정호 위원입니다. 데이케어센터가 효창에서 2년 전에 용암경로당 3층에, 그때는 자체 프로그램 교실이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데이케어센터를 옮겨서 운영하는 게 어떠냐고 동의를 이렇게 한번, 그 부서에서 왔을 때 본 위원은 되게 찬성을 했어요.

왜냐하면 우리가 5~6년 전에 서울시 보조를 받아서 한 6억 정도 예산을 편성해서 데이케어센터를 거기에 운영하겠다 해서 사업 진행을 하다가 주변 어르신들의 반대가 있어서, 혐오시설이라고 또 치매중증 환자들이 와서 거기에 있으면 분위기가 다 망가진다, 분위기가 훼손된다 해서 아주 적극 반대를 하셔서 그 시비를 우리가 반납하고 사업을 못 했던 아주 아픈 기억이 있는 지역이었거든요. 그런데 이해가 조금 많이 부족해서 그렇게 사업을 못 했던 것들이 효창데이케어센터가 공사 중에 이쪽으로 이전해서 운영을 하는 그 계기로 주민들이 용산2가동 용암경로당 거기 데이케어센터에 대한, ‘혐오시설이 아니라 우리들이 언젠가는 항상 이용해야 되는 아주 선호시설이다.’ 이렇게 생각을 해서 저한테 데이케어센터가 이전을 하면 용산2가동도 데이케어센터를 다시 좀 했으면 좋겠다고 주민들이 아주 강력하게 요구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했으면 참 좋겠다고 했었는데 이렇게 우리 부서에서 데이케어센터가 이전하면서 그 이후에 후속으로 또 데이케어센터를 운영한다 그래서 그 누구보다도 기쁘고 반갑습니다.

운영하는 그 과정들이야 지금까지 다 해 왔으니까 잘하실 것이고 이제 용산2가동 자체가, 효창데이케어센터가 이전해서 효창동에 계시던 분들이 차로 이전해서 용산2가동을 이용하셨잖아요. 이제는 용산2가동 데이케어센터가 됐으면 지역주민들 위주로 해서 이용 정원들을 이렇게 채워 나가야 되는데 현재 이 부분에 대한 이용 후보자라든지 이런 분들에 대한 것은, 아직 후보자 받지 않으셨지요?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