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권두성 의원 발언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체계적으로 해서 모든 분야를 시작하는 것은 좋은데 아까 전문위원님 말씀대로 신고지원센터라든지 이런 것은 용산구에 일단 물리적으로 공간도 없고, 사실 우리가 이 부분 하나 가지고 예산부터 시작해서 많은 부분을 거쳐야 되거든요. 그런데 일단은 행정적인 절차로 보면 국무조정실에서 가이드라인을 어느 정도 정해서 2019년도에 부서에 배포를 다 해놓았기 때문에 우리도 지금 이것을 만들어야 되는 부분도 있고 또 의회 차원에서도 집행부에 있는 갑질 조례라든지 이런 것하고는 계급형 갑질 조례가, 집행부의 갑질 조례하고 의회의 갑질 조례하고는 차원이 다릅니다. 좀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조례를 만들어야 되는 당위성을 느꼈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이 부분이, 갑질이라는 부분이 굉장히 심리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영역이 애매모호합니다.
지금 조례를 일단 제정은 하지만 계속 개진하고 개정해 가면서 그럴 방향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