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미재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만 이것을 다 보듬어 주어야 될 것 같고, 상담으로 끝나는 이유도 또 있을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불인정은 되었다지만 이 사례들이 앞으로 계속 쌓이고 더 증가할 거라는 생각은 충분하게 들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심각하게 잘 받아들여서 추진 체계를 잘 세워야 되겠다, 이런 얘기를 꼭 당부드리고 싶고요. 우리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수당”이 지금 10만 원씩 해서 5명, 3회 해서 150만 원을 이렇게 책정을 했어요. 우리 위원님들이 지금 심의위원회 전체적으로, 우리 “민원조정위원회ㆍ청원심의회 위원수당” 이런 부분들을 전체적으로 다 똑같은 마음으로 지적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이 부분은 진짜 기준을 명확히 해야 될 필요성이 있고, 또 이 부분을 우리 감사담당관에서 어떻게 할 것인지를, 예산에 저는 검토를 달겠지만, 모든 부서가 지금 시작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