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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형원 의원 발언

302회 제3본회의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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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정월대보름 관련해서 먼저 말씀을 드렸고 지금 국장님이나 과장님 또 위원장님께서 하신 말씀 다 타당성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도. 그리고 오랜 세월이 지났지만, 저도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단체를 맡은 장으로서 실제로 해 본 경험도 있고. 그런데 문제는 그게 순기능도 있고 역기능도 있어요.

예를 들면 관광, 일부 동이겠지만 이태원축제 같은 경우를 할 때는 그 비용을 누가 주관을 하든 다 똑같지는 않아요, 16개 동이. 하지만 그 단체장들이라든가 회원들한테 부담시키는 일이 많아서 거기에 대한 원성이 많았어요, 사실은. 저희 지역 같은 경우에 우리 국장님은 근무도 해 봐서 아시겠지만 그게 밖으로 드러나고 표출이 안 됐을 뿐이지, 그런 차원에서 그것을 동에서 주관해서 지원금이 나가니까 의무적으로 다 해야 된다.

이런 것은 아니라고 본 위원도 생각을 하거든요. 다 하면 좋겠지요. 16개 동이 다 해서 자발적으로 해야 되는데 어떤 타율적으로 하는 것보다, 단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10여 개 이상씩 다 되잖아요.

그러면 협심해서 합동, 어떤 그런 취지가 좋은데 그것을 꼭, 이번에 문제는 지원을 해서 하니까 작년에 다 했다 이거잖아요. 제가 알기로는 그전에 전 동이 다 실시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어요. 작년 말고 그 전전, 코로나도 있었고 여러 가지 상황이 있었겠지만.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도 지원하는 것은 좋다, 이거예요. 다만 지금 시점에 그것을 1년밖에 안 됐는데 또 지원을 한다, 이것은 아까 모 위원님이 동의하신 부분도 있지만 저는 그래서 이 부분은 정말 생각해 볼 문제고. 아니, 내년에 또 지원해 드리면 되잖아요.

이 시점에 꼭 그것을 굳이 강행할 필요는 없다, 그 말씀을 드리고.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