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장정호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지역에서 특히 이태원2동 같은 경우에는 접근성이 좋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늘 본인들이 다 분석하고 다 자기들 주관적인 쪽에서 불편사항을 계속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그런 부분들을 잘 경청해서 운영상의 문제가 없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고.
전에 내가 우리 조 팀장님한테 잠깐 얘기했던, 타일 자체에 곰팡이가 많이 끼었다. 그래서 나중에 시설관리공단에서 바로 조치를 해서 그래도 그런 부분들의 흔적을 안 남겼는데 그런 일들이 대부분, 제가 집에서 수족관에 물고기를 키우다 보면 햇빛이, 자외선이 외부에서 너무 많이 들어왔을 때는 이끼 같은 것들이 많이 끼고 그래요. 그래서 빛의 조절을 잘하지 못하면 거기는 타일이라든지 이런 데, 약간 습기 있는 데는 분명히 그런 부분들이 앞으로 많이 발생할 수 있다.
시각적으로 위생적이지 않으니까 그런 부분들은 좀 철저하게 관리를 해서 시각적으로 위생적이지 않은 부분들을 잘 해결했으면 참 좋겠다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