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국제업무지구, 그것하고 미래전략팀에서 하는 전자상가 특정지구 AIㆍICT 신사업 쪽으로 3개 그것하고 철도 지하화하고 거기다 플러스 공원. 이게 5개 축이 돌아가고 있잖아요. 노들섬, 국제업무지구, 전자상가, 공원, 철도 지하화.
이 5개 핵심사업이 용산을 대변형시킬 거예요. 그래서 미래전략담당관에서 전자상가는 특정지구로 하고 있고, 그럼 앞으로 4개 사업을 갖다가 우리 기획예산담당관에서 해야 되는데 저는 안전, 복지, 환경은 기본 베이스에서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해. 앞으로 미래전략적, 이것 잘 썼네. “미래도시경쟁력을 확보한 지속가능한 도시…….”, 이것을 우리가 해야 될 것 아니야, 그렇지요?
저는 여기 인식 설문조사도 그것을 넣어야 된다는 거야. 그것을 넣어서, 우리 주민들 인식이 국제업무지구를 제일 이슈로 보고 있어요. 그다음에 노들섬도 우리 용산구에 있는 거니까.
그래서 인식이 굉장히 중요한 것인데 그런 인식 설문조사가 없어. 그러면 그 설문조사는, 국제업무지구는 아마 인지도가 되게 좋을 거예요, 되게 좋을 거라고. 공원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구정 인식 설문조사를 할 때 용산의 중요한 업무 핵심사업을 넣어 갖고 설문조사 하는 것도 괜찮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 그래서 그런 것 좀 해 가지고 넣었으면 좋겠고. 두 번째는 그게 되면 지속 가능한 명품 용산을 만들어가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만들어가고 있는데 우리가 명품 용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첫 번째, 뭐가 있어야 돼요? 명품 도시를 만들 첫 번째 조건이 뭐가 있어야 돼? 만들어 놓으면 뭐가 있어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