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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오천진 의원 발언

303회 제1본회의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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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감사할 때도 얘기하고 수없이 얘기하는데 우리 용산구체육회는 민선8기 때도 냄새가 많이 났고 민선9기 때도 지금 사고가 터졌잖아요, 그렇지요? 그런데 제가 분명히 얘기했어요. 먼젓번에 비리로 인해서 1,500만 원 벌금 내고 회장 혼자 그만두고 밑의 사람들 다 그만두고.

제가 얘기하는 것이 뭐냐 하면 그때 이것을 정리했으면, 제가 항상 얘기해요. 암세포가 자랄 때 도려내면 건강해요. 이것을 그냥 두면 결국은 사람이 죽게 돼.

제가 무슨 얘기를 하느냐면 그때 이것을 깨끗이 도려냈으면 이번에 이런 사건이 안 났을 것 아니야? 왜 자꾸만 이런 것을 갖다 질질 끌어서 용산구의 이미지를 흐리냐고. 체육회가 대단한, 일개 하나의 조그마한 체육회가 왜 이렇게 시끄럽냐고 제가 이것을 갖다 몇 번 얘기했어요.

지금 이것 제가 계속 유심히 보고 있는데 여기가 얼마나 시끄러운지, 저한테 제보가 한두 명한테 온 게 아니에요. “의원님, 저도 제보하겠습니다. 당당하게 가서 조사하겠습니다.”, 퇴직한 여직원이 그래.

이것도 단지 관광체육과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감사담당관실에서 서울시하고, 서울시 예산이 70%고 우리가 30% 대잖아요. 그러면 서울시 감사담당관실하고 서로 코웍을 해서 강하게 어필해서 당당하게 해서 깨끗이 청소를 했어야지, 안 하니까 계속 일이 터지잖아, 이게. 대한민국에서 제일 시끄러운 게 성희롱인데 이게 왜 용산구체육회에서 이런 일이 발생을 해?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그래서 내가 지금 새해부터 한마디 안 하려고 했는데 이것 꼭 짚고 넘어가야 되겠더라고. 내가 지금 두 번째 얘기하는 거야.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