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권두성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지금도 보면 예산 120만 원 잡혀 있는데 이것을 “대면 집합교육 및 온라인 녹화강의 송출”이라고 그랬는데, 친절교육이라는 것은 온라인 녹화강의 송출 이런 것으로는 사실 우리가 습득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우리 청렴콘서트 하는 것처럼, 거기는 법정교육들이고 행사들이지만 이게 법정이 아니라고 그러면 그것에 준하는 정도는 안 하더라도 친절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이제는 한번 심도 있게 생각해 봐야 될 때가 됐어요. 왜냐하면 지역 주민분들이, 아까 잡상인이나 이런 취급까지는 아니지만 공무원들하고 접촉하면 굉장히 기분이 나쁘다라는 그런 얘기를 들을 때가, 우리도 접할 때가 많아요.
한번 이것을 전 직원, 여기 뒤편도 보면 ‘이달의 친절직원’ 같은 경우도 인원수가 1,300명인데 매달 5명 선발하는 정도는 너무 적은 것 같아요. 그리고 금액이야 부서에서 알아서 하시겠지만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친절에 대해서 우리 구는 앞으로 친절을 강화한다는 그런 이미지를 지역 주민들한테도 보여줄 필요가 있으니까 이런 것도 좀 늘리고 그러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