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형원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보니까 다 다르게 나와 있어요, 비율이. 그 비율도 비율이지만 사실 내가 수급자의 대상이 될지 안 될지, 이런 것을 전문적으로 업무를 다루시는 분들은 계산을 해서 알겠지만 본인들이 모르시는 경우가 거의 대다수라고 봐요. 내가 대상이 될 거다, 아주 극한 상황이 되어 있지 않는 분들은…….
그리고 그 경계선에 와 있는 분들이 또 많이 있을 수도 있고요. 이런 부분을, 어차피 이것은 일시적으로 하는 사업이 아니고 계속 지속적으로 해야 되고 또 관리를 해야 되고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부서에서 그것을 대상자가 될 사람이라든가 아니면 우리 구민들이 알 수 있게……. 예를 들어서 생계급여는 중위소득 32%다, 그러면 ‘내 재산이 얼마이고 또 뭐가 얼마이고.’ 이런 것을 어떻게 좀, 홍보라고 그럴까요?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은 되지 않을까요? 그런 것을 좀 연구해 보시면 어떨까 생각이 드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