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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황금선 의원 발언

303회 제2본회의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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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항상 우리가 공공시설을 만들 때에 있어서 접근성이거든요, 사실. 그래서 홍보를 잘해서 교외에 있는 분들이 이용하셨으면 좋겠고 또 지역분들이 많이 이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본 위원도 요새 반성하는 것 중의 하나가 애들이 쇼츠를 많이 보잖아요.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드라마를 16편을 보다가 그냥 결과를 먼저 보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책을 읽던 시절보다 문해력도 많이 떨어지고, 그리고 ‘어떻게 저 사람은 저렇게 글을 잘 쓸까?’ 생각해 보면 책을 많이 읽은 사람이 글을 잘 쓰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도, 정말 용산에 있는 아이들이 접근성 있는 좋은 곳에 도서관이 생겨서, 그리고 교육지원과의 희망 중의 하나가 도서관을 좋게 만들어 주고 싶은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굉장히 노력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