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의회 5분자유발언
손대중 의원 5분자유발언
유정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구영 위원님.
위원 윤구영 윤구영 위원입니다. 2026년도 주요사업계획 보고하느라 수고 많으시고요 의정홍보 강화 관련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정기운 예.
위원 윤구영 저희가 예산이 1억 6,100만 원 소유하고 있잖아요. 그 중에 상당수가 의정알리미하고 배너광고로 확인이 되는데 의정알리미는 저희 지역방송 LG헬로비전에 송출하잖아요. 송출할 때 혹시 시청률이라고 해야 되나요?
반응이 어떤지 알 수 있을까요? 의회사무국장 정기운 시청률 조사는 사실 과거 사례로 보게 되면 수치적으로는 한자리수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LG헬로가 부평하고 계양구에 송출하기 때문에 그래도 이쪽에서 송출하면 우리 지역을 볼 수 있는 확률이 높지 않을까 싶은 그런 생각이 들어서 여기에 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원 윤구영 그러면 저희가 저희 부평구의회 유튜브도 하잖아요, 동시에? 의회사무국장 정기운 예. 위원 윤구영 거기에 조회수가 어느 정도 되는지 좀 알 수 있나요?
제가 확인해 보니까 조회수도 좀 너무 적다고 판단이 되거든요. 아까 존경하는 유정옥 위원님 계속 우리 의회 효율적인 것을 보자고 했는데 저희 지방방송이다 보니 시청률도 저조할 수 있는데 유튜브 조회수마저 솔직히 두 자릿수 나오거든요. 의회사무국장 정기운 예.
많지 않습니다. 위원 윤구영 그리고 저희 구정질의나 자유발언 같은 경우에는 정말 한 자릿수도 나올 정도로 조회수가 적은데 그것 좀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해야 되지 않을까. 의회사무국장 정기운 SNS가 각 어플리케이션마다 인기가 높아지는 방면이 있고 또 사향길에 있는 부분도 있기도 하긴 한데요 기본상으로는 좀 재미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 의회 특성상 재미를 가미하기는 쉽지가 않은 부분이 있어서 구독자라든가 친구를 늘리는데는 어려움은 있습니다. 그렇지만 카드뉴스라든가 이런 부분에 디자인을 좀 새롭게 한다든가 해서 이목이 솔깃해 질 수 있도록 그런 차원에서 한번 편집 부분에서 재미라든가 볼거리라든가 디자인을 넣는다든가 하는 쪽으로 해서 어떻게든지 이웃이나 친구를 늘릴 수 있는 방안을 염두해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 윤구영 또 배너광고 면에서는 제가 2025년도는 40건을 지금 주었잖아요, 홍보배너광고로.
그런데 내년도는 지금 50개에서, 의회사무국장 정기운 55개 사를 예정, 위원 윤구영 55개 사를 계획하고 있잖아요? 의회사무국장 정기운 네. 위원 윤구영 이렇게 늘리는, 효율적인 면에서 효율이 있어서 15개 사를 늘리려고 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어떤 면에서 더 개선을 하려고 하셨던 사항이죠?
의회사무국장 정기운 지금 언론이 지금 현재 구에 출입 기자가 210개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저희가 의회에 보도자료를 많이 내준다든가 하는 부분, 그런 언론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부평구의회 이미지를 광고하는 그런 사항이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까지는 200개 중에 40개를 하다 보니까 저희 쪽으로 호감 있게 보도해 주시는 분들도 그런 홈페이지인데도 구의회 이미지 홍보를 하는데 빠지는 상황이 생깁니다.
그렇다면은 아까 언급됐지만 열린의회라든가 부평구의회가 친근성이 좀 널리 알려져야 되는데요 그렇다면 조금 더 많은 매체에 조금이라도 많이 도달되어야 의회가 추구하는 바가 조금이라도 알려진다고 봅니다. 그런 차원에서 올해보다는 15개 매체를 늘리는 방향으로 해서 사업을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 윤구영 15개 사를 늘림으로써 저희 의회를 더 홍보할 수 있고 열린의회를 창출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셔서 더, 의회사무국장 정기운 예.
그렇습니다. 위원 윤구영 그리고 또 선정방식에 대해서 계속 얘기 나오는 부분인데 아직 저번 올해 40개 사를 줌으로써 안 주었던 사가 안 좋은 또, 홍보를 안 좋은 기사를 작성하고 그랬던 부분이 있었잖아요. 이런 부분에서 대비해야 될, 의회사무국장 정기운 예.
그 부분은 저희가 하여튼 홍보 차원에서 언론들과 자주 교류하면서 이야기도 하고 또 실질적으로 저희가 배너광고를 이미지를 의뢰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저희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A언론사가 부평구의회 기사가 많으면 그 곳으로 우리 주민들이 들어갈 것이고 또 그런 과정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누리집 메인에 이미지를 광고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그런 방향으로 계속 설명을 진행하는 그런 차원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전혀 보도가 없는 곳에 구민이 거기에 접속해서 들어갈 확률은 높지 않다고 봐서 보도자료 건수가 많은 곳을 우선으로 하거나 기타 상황에 따라서 저희가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선정할 적에 계획을 세워서 면밀하게 진행하겠습니다.
위원 윤구영 55개 사로 늘리고 예산도 1,000만 원 더 늘리기 때문에 저희 부평구의회에 대해서 홍보도 잘 부탁드리고 이렇게 홈페이지 같은 경우에는 10월 현재도 2만 3,000명이 방문할 정도로 좋은 실적을, 방문자수도 갖고 있잖아요. 부평구의회 알리미라든지 카드뉴스 제작 잘 해서 널리 홍보 부탁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정기운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 윤구영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