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32명이 아니고 꽤 많습니다. 소원을 들어봐는 여러 사업장에 많이 지급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좋습니다. 상임이사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부분, 일부분에 그런 부분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면 6억이라는 돈이 집행이 됐을 때 그 지금 사업 한두 개가 아닐 것입니다. 그러면 저는 이렇게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이 사업을 할 때 복지재단 설립 취지에 맞는 그런 사업을 그 각 기관에 좀 이렇게 맡겨주고 그러면 한 후에 그럼 어떻게 했는가 피드백을 받아보고 사후 점검해서 이거에 대한 내년 사업에 그게 기초자료가 되어야 됩니다.
그런데 여기는 배분이 우선적인 업무로 지금 보여져요. 그러면 우리는 이런 돈을 배분하는 역할이 아닙니다. 복지재단에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한번 다시 되새겼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업들이 예산을 주고 각 동사무소에서 알아서 일을 해요. 그러면 복지재단에서 우리가 지금 여론조사도 하십시오. 복지재단에 필요한 거, 우리 강남구에 복지의 니즈가 뭔지?
이런 것도 사전 자료 조사해서 그에 맞는 사업 계획을 짜서 돈도 집행을 하는 거지, 이거는 3,000만원 하면 10곳에 딱 300만원씩 돈을 분배하는 역할밖에 안 했어요. 그러면 이거를 했을 때 뭐를 모포를 사서 각 30세대 집에 줬다 그러면 한 집이나 두 집이나 전화해서 받으셨냐고 확인도 좀 해보십시오. 동사무소 물론 그다음에 그 기관들 다 열심히 할 겁니다.
하지만 우리가 철저한 행정을 하기 위해서는 그것이 정당하게 그 사람이 정말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한테 전달이 됐는지 피드백이 전혀 없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