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현정 의원 발언
위원 업계 특성상 이직률이 굉장히 높고 관련해서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은 데에 비해 우수한 인재를 구하기가 어렵다는 현실을 본위원도 잘 알고 있는데요. 예산이 문제라면 한 명이든 두 명이든 우수한 인재들을 컨트롤 할 수 있게 역할을 맡기는 게 맞을 것 같아요. 그런 고민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고 보면 정말 프로가 맞나라는 느낌이 들 때가 많은 콘텐츠들이 있거든요.
상대적으로 홈페이지에 있는 모든 콘텐츠들이 톤앤매너가 일정하지 않아요. 그래서 이건 이 사람이 했겠구나, 저건 저 사람이 했겠구나 라는 게 그냥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거든요. 그런데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홈페이지가 그렇게 운영되면 저는 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런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고 지금 홈페이지에 저희 강남 이슈에 흥부전이나 뮬란 같은 지금 동화 스토리가 카드 뉴스로 올라오고 있잖아요. 저는 이건 정말 기획 의도도 모르겠고 어떤 분들을 대상으로 이 콘텐츠들을 만들고 계신지에 대해서도 굉장히 의구심이 들거든요. 강남 동화에 대해서 좀 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