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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민 의원 발언

299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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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철거도 문제지만 설치도 문제라는 거죠, 설치해 놓고 또 철거를 하니까. 본위원이 삼성2동 거기 봉은사로 하고 선릉로만 했는데 2년 동안에, 1년 동안에 12개를 설치하고 뜯은 거는 삼성로 봉은사에 철거한 거는 23개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설치할 때 그냥 글쎄 누구 예산을 누구 도와주기 위해서 설치했나 라는 생각밖에 안 드는 거예요, 본위원은.

보도에 차 세운다고 주차한다고 해서 이렇게 볼라드를 마구 마구 그냥 설치를 해 가지고 어느 날부터 다 철거한다, 이건 도저히 이거는 용납할 수 없는 사안이고요. 그다음에 지금 보도 아까 사진 나왔던 거 있죠. 이거는 제가 보도를 다니면서 보시면 아마 여러 위원님들도 보셨겠지만 또 사진 옮겨주시면 가로수 주변도 그렇고 전부, 그러고 저렇게 볼라드를 철거하고 나서 저렇게 다시 보수하면 저런 모양이 된다고요, 저렇게.

저게 얼마나 보기 싫어요, 저렇게 되는 게. 다행히 보도블록에서 뺀 건 보도블록을 갖다 끼니까 표시가 안 나는데 보도블록이 아닌 데는 저런 식으로 그야말로 보수한 게 저렇게 나오니까 엄청 보기 싫죠, 저게. 주민들이 저거 다니면서 보면 얼마나 눈에 거슬리겠어요.

그리고 좀 전에 보도블록 제가 상황을 보여드렸는데 본위원이 제안을 하나 할까 합니다. 지금 우리 강남구 여러 군데 제가 보도블록을 다니다 보면 그 상태가 말도 못해요. 그래서 잘못 저런 높낮이가 단차가 있는데 잘못 한 눈 팔고 가다가 넘어지면 우리 주민이 한 2년 전에 그래가지고 얼굴 이까지 다 나갔어요, 넘어져 가지고.

그랬는데 이 보도블록을 전체적으로 우리가 하나의 TF팀을 해서 저렇게 심한 데는 좀 어떻게 보수를 다 해야지 강남구에 주민들이 그러잖아요. 연말만 되면 강남구는 보도블록 다시 파고 한다 이런 말은 잘 모르는 부분에서도 말씀을 하시지만 우리가 거리 다닐 때 저렇게 하면 여성들 구두가 굽이 거기 낍니다. 그래서 구두도 망가지고 잘못해서 넘어지면 상당히 상처가 깊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저는 도로관리과에 보도만 이렇게 관리하는 TF팀을 만들어서 저 정도로 심한 그런 도로는 전부 소화전이나 가스전 이런 데는, 수도전 있는 그 주변도 다 그래요. 저렇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보수를 좀 하는 그런 TF팀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