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현정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저희가 신청할 때 아예 강남구민만 사용자로 제한하거나 이런 건 지금 없잖아요. 사실 그러기도 좀 애매하고 다른 구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운영이 되고 있지만 하지만 어쨌든 강남구 구비로만 운영이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저희가 그렇게 운영이 될 수 있도록 그게 건강한 거니까 조금 노력을 할 필요가 있는 거 같고요. 이 위치가 지금 봉은사 둘레길하고도 연결됐을 때 굉장히 좋은 위치에 있는데 큰 틀에서 보면 저희가 지금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 정부에서 많이 노력을 해야 되는 거고 지자체에서도 같은 노력을 해야 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저희가 봉은사에 저희가 막대한 예산을 어쨌든 투입해서 계속 주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하게 여러 가지를 조성을 하잖아요.
그러려면 여기에 있는 이 중요한 위치도 함께 연결해서 대다수의 강남구민이 이용할 수 있는 걸로 조성을 하면 어떨까 그런 생각을 좀 해봤거든요. 혹시 그런 고민을 해보셨는지에 대해서 좀, 이게 어느 정도 실현 가능한 부분인지에 대해서 말씀을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