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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전인수 의원 발언

299회 제행정재경위원회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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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여기에 계신 분들, 모든 분들 다 느끼시는 공통사항이겠지만 지금도 모기가 있어요, 지금도. 새마을방역봉사대가 없어지고 난 후에 이렇게 강남구에 모기가 많아졌어요. 지금 새마을방역봉사대에서 방역 차량 가지고 방역할 때는 동네 취약지구 구석구석 전동을 다 전체를 하기 때문에,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모기가 다 박멸됐었는데 지금은 보건소에서 민원 들어오는 곳만 가서 찔끔찔끔 이렇게 하니까 방역 효과가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지금 강남구민 전체적으로 모기 때문에 아마 스트레스 받는 분 많으실 거예요. 지금 모기 때문에 잠도 못 자고 또 잠 못 잠으로써 피로감에서 건강도 안 좋아지고 이 모기는 철저하게 강남구에서 다 없어져야 되는데 일부 시민들은 강남구가 아니라 모기구래, 모기가 하도 많아가지고. 주민자치과장님, 다시 한번 신경 쓰셔가지고 방역 차량 최소 한 6대 정도 원하시거든요, 지금 새마을봉사단에서는.

강남구 정말 모기 없고 주민들이 좀 편하게 살 수 있도록 그런 환경을 만들어 줘야 될 거 같아요. 지금 코로나 때문에, 이 방역 때문에 지금 모기 뇌염, 이런 매스컴에서 나가지도 않는데 지금 만약에 코로나가 없었다면 지금 모기 때문에 방송 말도 못 하게 나갈 거예요, 지금. 모기가 많아가지고 국민들 스트레스 받는다고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