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도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 수많은 영상들이 그냥 떠돌아다니는데 그걸 왜 그렇게 만드는지를 정말로 모르겠어요. 그게 정말로 효과가 있다고 생각을 하시는 건지 저는 잘 모르겠거든요. 그냥 트롯페스타 현장을 하는 거, 그다음에 유튜브 크리에이터 주민들이 가가지고 하는 거, 그다음에 청장님이 나와서 하는 거, 아나운서가 나와서 하는 거, 지금 아까 이향숙위원님께서 이 차이를 모르겠다고 하셨잖아요.
유튜브에서 홍보영상은 아나운서가 나와서 무슨 무슨 무슨 뭐 이런 게 있었다라고 홍보하는 거 영상이 그게 상반기에 몇 개가 그게 50편이 만들어지고요. 그다음에 유튜브 크리에이터라고 해서 이제 주민들이 상반기에 40편을 만들고 하반기에 40편 총 80편이 나옵니다. 그렇게 하면 이거 하고 원래 유튜브 아나운서가 하는 거 하고만 해서도 어마어마해요.
그런데 거기에다가 청장님 나와가지고 하시는 영상 또 따로 있고요. 정말 영상이 너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