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대 의원 발언
위원 김형대위원입니다. 지금 위원님들 다 이야기하시는데 현수막 그 단어가 안 들어가는 위원이 하나도 없다시피 실질적으로 강남구청장이 잘못한 것은 현수막에 대해서 나는 참 잘못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지금 현수막을 떼려면 깨끗이 떼든지 실질적으로 지금 양재천에 가면 공원녹지과에서 붙였는지 모르지만 우측통행, 좌측통행 하는 조그만한 현수막도 계속 붙어 있고, 또 소상공인 하는 그런 현수막도 붙어 있고 지금 버젓이 사거리에 그것도 반듯반듯하게 단 것도 아니고 울긋불긋하게 해서 갈지 자로 달아놓은 곳도 있고 규격이 정말 그러한 부분들은 말로는 깨끗하게 현수막을 달지 않아서 강남구를 깨끗하게 한다 하지만 지저분하게 하는 거는 강남구청장이에요, 엄격하게 이야기 하면. 구청 홍보물을 달려면 깨끗이 지정을 해서 달든지 소상공인 지원하는 거라든가 기타 등등은 전부 다 달아놓고 정당 같은 경우에도 정치적으로 일주일이면 일주일, 3일이면 3일 이렇게 달게 하면 얼마나 깨끗하겠어요. 그렇다고 해서 자기가 홍보가 되느냐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지금 우리 위원님들께서 우리 과장한테 이야기하는 것은 주민들의 민원이나 생각을 이야기하는 것뿐이지 자기 개인적인 생각은 하나도 없을 거예요. 과장님,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