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민 의원 발언
위원 잘 들었고요. 지금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강남구 역세권 30개소 거기를 좀 자료를 한번 주시기 바라고요.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용도지역 상향이 사실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정말 서울시가 결정권을 쥐고 있기 때문에 항상 우리가 허공에다 대고 외치는 거 아니면 계란으로 바위치기 같은 그런 생각을 항상 갖게 되는데 이번에 이 용역을 하면서 그런 문제가 정말 몇 10%, 몇 %라도 우리가 원하는 대로 됐으면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30개소 자료 좀 주시고요.
또 하나는 607쪽 보면 불법 유동 광고물 정비가 있잖아요? 해마다 언제든지 올해 이게 58.6%가 증액이 됐어요. 그런데 특히 민간 위탁금에서 불법 광고물 현수막 폐기처리 용역하고 폐기처분 부담금이나 그런 쪽에서 지금 민간이전해서 389.2%가 증액이 됐고 시설비 부대비에서 244.6%가 그렇게 상당히 많이 증액이 됐습니다.
지난 행감 때도 본위원이 말씀드렸지만 물론 현수막도 뭐 현수막도 붙이면 바로 떼니까 현수막은 그렇게 불법 현수막은 그리 많이 띄지는 않는데 아직까지도 그 전단지는 삼성동, 대치동 일대 음식문화 특화거리 그쪽에는 전단지가 밤에 무작위로 막 뭉텅이로 뿌려지고 있거든요, 현재까지도. 제가 퇴근길에 항상 거기를 한 번씩 돌아서 가보는데 아직도 그게 그렇게 많이 뿌려져 있어요. 그래서 이거 한참은 참 깨끗했는데 왜 그런지?
지금 특사경이 운영을 하고 있는데 왜 그게 시정이 안 되는지 그것도 궁금하고요. 이번에 이렇게 많이 증액된 내용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