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그래 보니까 본위원도 가서 보니까 참 잘해놓으셨어요. 어쨌든 이것을 지금 말씀하신 대로 현재는 그렇지만 앞으로 그것을 우리 강남구도 농지가 없어졌잖아요. 그러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건물에 이런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 또 이런 것을 하는 우리 주민이 이제 막 생기기 시작하고 이런 회원들이 생기면 이런 분들에게 아, 이것은 이런 시스템으로 간다는 교육도 해야 되고 또 그렇게 또 하겠다고 하는 분들 있으면 지원도 해야 될 거고 그럼 또 생산된 물건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럼 이걸 또 판매를 하고 그럼 이거 또 먹는 소비자도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이것을 연계할 수 있는 이런 계획을 좀 세워보시라 이런 말씀이에요. 그래서 과장님, 너무 좋잖아요.
다 온 사람마다 좋다고 그러잖아요. 위원님들도 거기 한번 체험 삼아서 한번 다 보시면 진짜 우리 농사기술이 여기까지 왔구나! 참 잘 되어 있습니다, 거기가.
그래서 그런 것을 잘해 놨으니까 또 이제 홍보해서 또 이런 회원들도 늘리고 이제 농지가 없어지니까 집에서도 또는 지하에서도 또는 옥상에서도 다할 수 있는 이런 교육과 기술이 이제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이런 지원을 할 수 있는 근거를 좀 마련해서 좀 널리 알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앞으로 어떻게 했으면 좋은지를 과장님이 한번 말씀해 주세요.
그렇게 예산을 더 짠다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