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전인수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말씀 충분히 뜻은 이해하겠는데 각 단체는 자기들의 어떤 이익을 위해서 예산을 요구하는 거고 이 새마을봉사대 방역차량은 강남 구민 전체를 위한 방역 차량입니다, 이거는. 아마 직원들은 모르고 우리 위원님들한테도 제가 다 물어봤어요, 모기 없느냐고? 조금 전까지, 11월 얼마 전까지 행정사무감사 할 때까지도 다 모기 많다고 하셨어요, 11월 때 까지도.
이제 추워져서 없어진 것 같은데, 이렇게 지금 지구가 온난화되고 방역은 안 하니까 모기 천국이 됐어요, 지금. 강남구가 주민들 비아냥거리는 주민들은 강남구가 아니라 모기구라고 지금 그렇게까지 모기가 많아요. 아침에 나가서 말도 잘 못해 모기가 하도 많아서.
현장 안 가셔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특히 습지 있는 데 공원 같은 곳은 모기가 말도 못해요. 그래서 대화도 못 할 정도로 대화하면 모기가 입으로 들어갈 정도로 그렇게 많습니다, 모기가. 그러니까 국장님 이거 다른 단체, 각 단체는 자기들 예를 들어서 배드민턴은 배드민턴 동호회 그 사람들을 위해서 원하는 거지만 방역차량은 강남구 전체를 위하는 새마을이니까 그거랑 같은 맥락에서 보시면 안 돼요, 이거는.
그러니까 방역차량 구입을 꼭 해 주시고요. 먼저도 말씀드렸지만 이 방역차량 새마을봉사대는 자기 동, 취약지구를 다 알아요. 어디 가면 모기가 많이 생기고 어디가 모기가 많다는 걸 다 알아서 그리고 동별로 일괄적으로 하기 때문에 이렇게 방역적으로 하기 때문에 모기가 잘 이동을 못해서 다 죽어요.
그런데 지금 보건소에서 하는 방역소독은 민원 넣으면 그 일부 지역, 거기만 가서 방역소독 하니까 모기가 그 자리에서 사는 게 아니고 다 날아다니는 모기인데 방역 효과가 하나도 없어요. 새마을이 아니라 보건소에서는 방역소독은. 그러니까 우리 강남 구민 건강을 위해서 방역차량은 꼭 좀 편성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