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진 의원 발언
위원 이 내용이 그러면 정말 굉장히 치밀한 계획 수립하에 설치돼야 되는 거고 운영이 돼야 돼요. 그다음에 두 번째 이것은 강남구의 구비로 해야 될 것인가, 국비로 해야 될 것인가. 따져봐야 됩니다.
저는 국비 중심이 맞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국비를 받아오는 데에 먼저 철저히 해 주셔야 되고 그래서 지금 설치목적이 긴급한 우리가 예측 못한 화재라든가 예측 못한 재난에 대비해서 교통 열어주고, 지금은 어떤 출동에 관한 그 교통량의 정보제공에는 의미가 없어요. 이 사업을 보면 솔직히 어떤 느낌이 드냐면요.
비행기를 보는 건가, 아니면 우주선 내려오는 것을 보기 위해서 설치하는 건가 이런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그 어떤 목적에 대한 타당성이 좀 결여돼 있다. 하는 것 말씀드리고요.
두 번째 제발 부탁인데요. 양재천길 공원에 홍보미디어 그만 설치하죠. 구민들 관심 없어요.
공해입니다, 이건. 지금 가장 서초 인근에 있는 지역의 구의원으로서 제일 불만이 서초구와 강남구의 양재천 비교예요. 서초구는 사색이 가능한데 왜 양재천은 구조물 중심이고 직선이어서 뭘 더 할 게 없냐 이겁니다.
그런데 거기다가 또 미디어 설치해 갖고 강남구 뭘 잘했다.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 그다음에 이 재난하고 홍보하고는 맞지가 않습니다.
여기다가 언질을 주실 게 아니에요. 그래서 이 부분은 홍보 및 재난 재해 홍보미디어보드 구축은 여기서 삭감을 좀 부탁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