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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299회 제5복지도시위원회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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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잠깐만요. 지금 여기 보면 그늘막 보호 덮개 보관료를 14만원 하는데 7개만 계산해서 5개월을 산정을 했어요. 그런데 작년에는 9만6,000원에 210개를 했어요.

그러면 이게 그늘막이 보관을 일부만 한다는 얘기잖아요. 그러면 보관료 따로, 펼칠 때 돈 따로, 이렇게 덮개 씌울 때 따로, 이게 유지보수비 또 따로 있어요. 그 유지보수를 하는데 지금 4개의 섹터로 나눠서 돈을 집행하고 있고 왜 우리가 유지관리라는 것은 통합적으로 그렇잖아요.

모든 계약을 할 때 이거를 설치는 설치비대로 지급을 하고 이 설치 후에 유지관리는 어떠어떠한 방법으로 우리 구에서 운영할 테니 해달라라고 업체에다 우리가 주문을 하면 그 업체는 그에 맞게 자기가 수용할 수 있는 범주 내에서 계약을 할 거랍니다. 그런데 이거는 지금 덮는 사람 따로, 포장 이 덮개 씌우는 사람 따로, 이것도 씌워서 덮개를 여름이면 쓸 거 아니에요. 그 덮개를 보관하는 보관료도 따로 주는 거예요.

무슨 유지관리가 다 이렇게 업체마다 틀리다고 이렇게 분할해서 각각의 돈을 지급하는지, 턴키로 이렇게 우리가 계약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얼마든지 있는데 개당 16만5,000원 좀 과하다고 보여져요. 유지관리예요, 설치도 아니고.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