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잠깐만요. 지금 여기 보면 그늘막 보호 덮개 보관료를 14만원 하는데 7개만 계산해서 5개월을 산정을 했어요. 그런데 작년에는 9만6,000원에 210개를 했어요.
그러면 이게 그늘막이 보관을 일부만 한다는 얘기잖아요. 그러면 보관료 따로, 펼칠 때 돈 따로, 이렇게 덮개 씌울 때 따로, 이게 유지보수비 또 따로 있어요. 그 유지보수를 하는데 지금 4개의 섹터로 나눠서 돈을 집행하고 있고 왜 우리가 유지관리라는 것은 통합적으로 그렇잖아요.
모든 계약을 할 때 이거를 설치는 설치비대로 지급을 하고 이 설치 후에 유지관리는 어떠어떠한 방법으로 우리 구에서 운영할 테니 해달라라고 업체에다 우리가 주문을 하면 그 업체는 그에 맞게 자기가 수용할 수 있는 범주 내에서 계약을 할 거랍니다. 그런데 이거는 지금 덮는 사람 따로, 포장 이 덮개 씌우는 사람 따로, 이것도 씌워서 덮개를 여름이면 쓸 거 아니에요. 그 덮개를 보관하는 보관료도 따로 주는 거예요.
무슨 유지관리가 다 이렇게 업체마다 틀리다고 이렇게 분할해서 각각의 돈을 지급하는지, 턴키로 이렇게 우리가 계약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얼마든지 있는데 개당 16만5,000원 좀 과하다고 보여져요. 유지관리예요, 설치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