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이해했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하고 우리 감사담당관님께 예산에 대한 질의 내용은 없는 것 같고요.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우리 관내에 우리가 지금 우리 예산이 올해는 거의 1조2,000억이라는 예산을 집행예정인데 우리 강남구에 그동안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강남 구정발전 또는 시민의 행복을 위해서 많은 시설들을 했는데 그거에 대한 우리 모니터링이 지금 잘 안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각 부서에서는 열심히 사업을 해서 그거를 접목을 하는데 그게 잘되고 있나 안 되고 있나, 불편하나 안 하나, 이런 우리 시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시민모니터링 제도가 지금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감사관님께서는 우리 많은 예산을 들이고 각 부서에 노력을 기울여서 사업을 실시했는데 그 결과를 피드백 할 수 있는 사람이 지금 없어요.
그러다 보니 우리 감사관실에서는 시민모니터링단, 가칭입니다. 이런 걸 하나 만들어서 그분들이 예전에 한 달간인가 잠깐 노동부의 예산이 들어와서 운영을 했다는데 제가 그거를 보고 굉장히 놀랐어요. 야간에도 이렇게 돌아다니셔요, 그분들이.
야간조, 주간조가 있는데 야간에 가서 어디 보니까 가로등이 꺼져있고 어디에는 맨홀이 밤에 걷다보니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더라, 뭐 이런 소소한 것들이지만 시민의 눈에서 불편한 사항이 체크가 되는 거예요. 참 그래서 모니터링단의 역할이 크구나. 그리고 어떤 우리 구에서 어떤 시설물을 했지만 거기가 위험요소가 있다라는 그런 모니터링의 결과를 담은 그런 운영단을 하나 감사관실에서 운영했으면 어떻겠나?
그럼 그 해당된 모니터링단의 취합된 내용을 각 부서에 감사관실에서 이렇게 전달하고 그거를 수정 개선할 수 있도록 그런 걸 하나 좀 이렇게 추진했으면 어떻겠나 하는 생각인데 감사담당관님께서 한번 답변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