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그렇습니까? 하여튼 그런 부분 좀 지역주민들의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좀 충분히 수렴해서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앞서 복진경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제가 추가질의를 하나 더 하겠습니다.
힐링환경텃밭 있잖아요? 그거는 굉장히 우리 강남구가 제가 시작부터 지금까지 지켜봤었는데 우리 그냥 놀고 있는 땅에 아이디어가 접목돼서 정말 주민과 함께 코로나를 이겨내는 아주 좋은 사례로 성공적인 사례로 저는 보여집니다. 그래서 주민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고요.
제가 주민들과 접촉하면서 많은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거기 가서 제가 이제 김장도 참여를 해 봤고 여러 차례 현장을 가 봤는데 그게 개개인의 힐링에 그런 보람도 있지만 계층 간의 어떤 화합 그다음에 이웃 간의 어떤 소통의 공간이 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잘 해 오고 있지만 거기에 정자가 좀 부족한 거 같아요.
거기가 나무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한낮에 노인들도 많이 야채를 키우기 위해서 나오는데 쉴 공간인 정자가 부족한 거 같아요. 그래서 여유가 되신다면 거기 정자를 한 두 군데 정도 더 해 주신다면 충분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해 보거든요.
그래서 그건 좀 사업에 반영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해 주실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