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대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국장님께 제안 한 가지 하겠습니다. 11개 장애인 단체장들과 연말 가기 전에 대화의 장을 한번 마련했으면 합니다. 그래서 한 사람 한 사람의 어떤 개인적인 것의 대화보다는 실질적으로 이 장애인 단체를 정리를 해야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임대료를 지원해 주는 단체나 또 해 주지 않는 단체나 지금 사무실을 쓰고 있는 규모가 거의 다 100% 틀리기 때문에 만족하는 단체도 있고 돈이 모자라서 회비를 내야 되는 단체도 있고 하기 때문에 11개 단체장들 모여서 하나로 가는 즉 말해서 그런 방법도 있고 또 지금 다른 구에는 연합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강남구만 없어요. 그래서 어떤 터놓고 대화의 광장을 한번 마련해서 그들의 어떤 생각과 뜻을 한번 들어서 우리가 다 맞추라는 법은 없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그런 방안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제안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