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대 의원 발언
위원 저는 당사자로서 11개 단체 어느 누가 와도 제가 다 민원 현재까지 받아주고 있고 우리 과장님도 잘 아시지만 지금 현재 근본적으로 잘못된 부분을 가지고 옛날에는 그래도 거기가 11개 단체가 아니었고 옛날에 7~8개 단체가 하나가 돼서 잘 움직였는데 지금은 거의 편이 갈려져 있는 그러한 상황에 있고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내가 누구라고는 칭할 수는 없지만 언론기관하고 같이 왔었어요. 그래서 이런 것은 잘못된 일이다. 이것은 내가 나를 무시하는 것이고 나를 당사자가 의원으로 있는데 여러분 편인데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느냐, 그래서 내가 정중히 우리 국장님과 과장님하고 상의를 해서 여러분들이 억울함이 없도록 잘해 보겠다 이런 이야기를 한 나머지 내가 말씀을 드리게 됐고요.
그다음에 신체장애인 쪽에는 실질적으로 이건 문화체육과하고 이야기를 하겠지만 신체장애인 쪽에는 장애인체육회의 사무국장이면서 단체장을 하는 것은 어찌 보면 그 장애인 11개 단체 중에서 엄청난 어떤 구청에 대한 부분에 잘못돼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우리가 사회복지과장이 문화체육과장하고 상의를 잘해서 원래 장애인체육회도 예산을 1년 동안 안줬었잖아요. 전제조건을 사무국장을 안 하는 조건하에 줬던 것이에요, 사실은 따지고 보면.
그래서 국장님이 그러한 부분을 잘 정리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이러한 이야기가 안 나오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87쪽 보면 휠체어 장구 수리비 지원하는 업체 중에 강남도 있고 강서도 있고 그래요.
그런데 강남에 있는 이 단체는 아마 강남에 있는 지금 휠체어 보호장구는 강남구에 있는 휠체 장애인들한테 혜택주기 위해서 이러한 제도가 나온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