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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299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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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이런 방치차량은 사람이 잘 다니지 않는 외곽에 그냥 놔두고 주차단속도 없는 곳이에요. 한솔공원 밑에 보면 지금 봐도 한두 대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거를 신고를 어떻게 할지도 모르고 이게 시간이 지나면 그냥 흉물로 남아있어요.

그런데 일상 지나가면서 볼 때는 거기가 주차하는 그런 구간에 있기 때문에 그게 주차장으로 허용된 구간은 아니지만 다 무단주차를 하는 곳인데 그냥 거기는 단속을 안 하니까 누구나 다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 눈에 띄지 않는 게 이게 방치 차량인지 아닌지가 구분이 안 가요. 단 그 주민들이 자주 그 차를 봤을 때만 아, 이거는 방치차량이구나.

저 같은 경우는 관심을 두고 보니까 그게 보이는데 그랬을 때 시민들이 신고할 수 있는 그런 거를 알 수가 없잖아요. 그러면 그런 차량이 어떤 경우는 이런 게 있었어요. 그 차에다 차주는 언제 언제까지 어디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서 강남구청 무슨 무슨 과 이렇게 해 두고 그 뒤에 차가 안 없어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시스템이 시민 정신도 필요하지만 우리 구에서도 두 달 정도 걸린다고 그러면 만약에 주인이 가져가면 그거는 폐차 처리하지 않고 그냥 그 자리에서 이동만 하는 걸로 끝나나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