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김광심위원입니다. 뉴디자인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그동안에 우리 뉴디자인과장님께서는 어떤 강남이 그동안 성장과 개발위주의 발전이었다면 우리 뉴디자인과가 생기면서 성장과 개발의 그 토대위에 어떤 우리 주민의 행복을 증진하기 위해서 도시의 어떤 감성공간을 마련해 주신 어떤 새로운 시도를 해 주신 거에 대해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우리가 참 힘든 부분이었는데 국가의 산업자원부에 공모사업에 참여해 가지고 수서역에 로봇거점지구의 토대를 마련해 주셔서 그게 현실화 되는 부분을 보고 저는 참 많이 감동했고 우리 강남의 가능성이 매우 밝고 발전방향이 굉장히 생산적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부분에서 크게 박수를 드리고요. 또 신규사업에 대해서도 앞으로 이런 방향으로 잘 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리면서 신규사업에 대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힐링센터 관련해서 개포지구에 보니까 그 운영하는 데에 지금 직원이 총 8명이 있다고 제가 현장에 좀 갔다 왔습니다.
그래서 이와 유사한 야간까지, 주말까지 운영하는 우리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는 5명이 이거를 운영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개포힐링센터는 8명이어서 좀 과다한 인원이 아닌가 그리고 그 공간이 그리 넓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이 적절한지 간단하게 답변주시겠습니까?